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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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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인생 글
창원친구 추천 0 조회 83 26.06.21 17:0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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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19:51

    첫댓글

    토씨하나 버릴 것이 없이 옳은 소리니 이를 어쩐데요?

    너무 똑똑한 말씀입니다.
    다 잘 듣고 새기고 기억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욧점은 내가 나를 잘 관리하라는 이야기지요.

    이리 똑똑한 기계가 나왔으니
    내 머리 위에 앉아 있으니
    앞으로 인간의 설 자리도 없어질 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20년전 우리 시골 집을 지을때
    포클레인 기사가 들려준 이야기를 해볼께요.
    내가 매일 점심을 만들어서 주었더니
    너무 좋다며 그리 얘기를 잘 해줍니다.

    자기가 돈을 마니 벌어서
    포클레인 몇대사서 기사를 두고 일을 한답니다.

    초창기 사람이 땅을 팔 때
    포클레인을 삿답니다.
    20인분 일하는 값을 받았답니다.
    포클레인으로 일하니 반나절에 다 했답니다.
    처음에 강가 뭐 이런데서 정부일을 했더니
    돈이 보따리로 굴러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개인일은 깐주거리는데 관공사는 말도 적고
    돈도 제날자에 딱딱 나오구요.

    2,3년 변환싯점에 그리 돈을 벌었다고요.
    그 담은 포크레인으로 일하는 값을 쳐서 받았겠지요.

    시대가 이리 자꾸 변하고
    우리는 거기에 적응해야합니다.

  • 26.06.21 19:55


    마지막 한마디 요약은
    벽에 써붙이고 매일 읽어야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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