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 미술대전'에서 이숙자집사님께서 '우수상'을 받으셨습니다.^^
서구화원에서 10월 24(토) ~ 10월 27일(화)까지 전시회가 있었답니다.
낙엽떨어지고 가을 바람 부는 오전~
목사님 사모님, 배준식장로님 가정이 바쁜 일상을 미루고 이숙자집사님의 작품을 감상하며
문학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준식장로님 교회 방송실 관련하여
오전 일찍부터 교회에 나와 공사에 참여하셨다가
교역자들 전시회 방문한다는 말씀을 듣고 유집사님까지
이숙자 집사님 작품 전시회에 함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숙자집사님을 직접 뵐 수는 없었지만
집사님의 작품을 보니 집사님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답니다.
이숙자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재능을 기쁘게 사용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집사님의 마음이 담긴 아름다운 자작시 입니다.^^
고운 모습의 이숙자 집사님.^^
첫댓글 싯구 속에 잔잔한 시인의 미소가 보입니다...
ㅡ바 람ㅡ
한때 천리향을 피웠는가
숨바꼭질 하듯
온 산속을 헤매더라도
천리길 다시 되돌아와
내 영혼을 보듬어주는 바람이고 싶었는가
시린 손으로 입을 가리고 떨리는 향기로 나를 부르네
♡♡♡♡♡♡♡♡♡♡♡♡
잠시 세속의 번잡한 때를 벗고,
멀리까지 향을 전하는 천리향처럼
지친 영혼을 따듯히 보듬어주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리고 함께 기뻐합니다.
앞으로도 귀한 작품활동을 통해 지친 영혼을 위로하시는 주의 사명을 주의 날까지 너끈히 감당하시도록 주님께서 힘을 부어주소서.아멘
✝️ 부끄러운 작품을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더 열심히 해서 말씀 캘리로 미약하나마 향기나는 영적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캬~~이 가을만큼 멋지 작품! 그속에 담긴 정성과 작가의 바람이 시선을 확 끌어 당겼습니다. 집사님! 최고십니다♡ "힐링"이란걸 새롭게 알게된 날 이었습니다~
수상도 축하드리며~앞으로도 향기나는 영적 편지로 감동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