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사이 간간히 빈혈증세가 나타난다 영양실조 도 아닌데 가끔씩 짧게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해할수 없다 요즘처럼 하루 서너끼씩 꼬박꼬박 먹어 대는데 왜 간간히 어지로운지 알수가 없다 1차 목표치도 다가오건만 70년을 혹사시켜서 그런것인지 어지럼증이 심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다 오늘은 몇주만에 내고향 왈가닥 패거리 들이 채소를 따려고 와서는 요란 스럽게 나를 깨우는 바람에 느즈막히 눈을 떴다 " 아직도 자는겨? " 어제 늦게 잤더니 " " 채소들이 왜 이래 오빠? " 얼마전 왕우박 떨어져서 아작이 난거야" " 그나마 많이 좋아진거지" " 몇주 않본사이 몸이 훨씬 좋아졌는걸" " 운동하며 열심히 먹어 살과의 전쟁 중이야" " 예전처럼 돌아오면 좋은데" " 희망사항 이지" 위에 밭에서 뜯을수 있는 채소를 뜯고서 " 이제 우리 갈려고" " 오늘은 일찍가네? " 언니하고 넷이서 어디 놀러 가가로 했어" " 그래 " " 혹시 애엄마 옛날 직장맴버 농장에 ? " 응 맞아 오늘 오라고 연락와서" " 그래라 " 그렇게 그녀들이 일찍부터 찾아와 싸그리 채소를 훝어서 떠나면서 " 헤어젤 담에 올때 가져올께" " 그래 거의다 써가" 미용실 원장 이였기에 .그렇게 썰물처럼 빠져나간 이곳은 휭하기만 하다 몬가를 먹어야 할시간이 다가온다 몸뚱아리 방어를 하려면 한끼 또 때워야 한다 태양열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오늘 꾀나 더울거 같다.
첫댓글 하루세끼 먹는걸로 영양 보충 힘들어요.
혼자서 매일먹는 야채가 영양까지는
계란이라도 사와 하루 2개씩 매일 드시고 몸관리 잘하세요.
가끔 영양제도 맞곳해요.동상
누부야
겨란 주문했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8 17:1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8 19:19
오늘 조금 따끈 하더만 저녁 되니 서늘하네 서구 쪽엔 폭염으로 난리 나던데
기후 변화가 심각하네 우리 나라쪽엔 머시기가 막혀서 장마도 못오고
폭염도 주춤한다고 그런데 막혔던게 풀리면 폭염이든 장마든 굉장하다고
어제 나와서 말하더만
그래서 6월장마가 못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