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멀쩡하건만
마른비가 떨어진다 시원해 좋기는 하다만
모 그리 많이 내릴비는 아닌듯 싶다
이렇게 빗방울이 떨어지며 더웠던 날씨를 순식간에 몰아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너무좋다
푸르는 하늘에 빗방울
처음 겪어보는 모습이다
일요일 오후의
적막강산속에 잠시 뿌려준 이비로 인해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그저 반갑기만 하여라
잠시후면 또 때거리 걱정에
새로이 쌀을 씯어 저기밥통에 앉혔다
보는이 마다 얼굴이 조금은 낳아졌다는 말을 들으니
여흘동안 노력했던 보람이 ..
그래 좀더 노력해서 74키로까지 만들어 군대시절 몸을 만들어 보리라
이제 나이탓에 180키도 줄어서 178로 내려 앉았다
내일부터 다시 삶과의 전쟁이 벌어질텐데 또 어떤 이벤트가 펼쳐질지 알수없는 가운데
그저 내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로 받아 들이리라고
모
이만큼 살아낸것도 선방인데
무슨 욕심이 있으랴
그저 하루하루 최선은 아니지만 최대한 노력하며 살리라고 ..
요즘 몸컨디션이 다시 업되면서 몬가 새로운 일들이 일어날거 같은 좋은예감
솔찍히 요즘처럼만 내몸컨디션이 유지 된다면
몰더 바라겠는가
이나이에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내모습이 그저 고맙기만 하더라
솔찍히
70평생 이런 삶의 느낌을 살아본적이 있었던가 싶다
오로시 나하나만을 위한 시간들
앞으로도
살아내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 보리라고
다짐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그런 기분속에 오늘도 긍정 마인드로
그렇게 이어 가리라고 ......
첫댓글 여정
네 ㅎ
7월 날씨가 가을 날씨같네 작년 같으면 6월 부터 찜통이었는데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