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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지섭이의 병영일기
고들빼기 추천 0 조회 240 26.06.29 18:0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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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9 18:27

    첫댓글 손자가 식씩해 보입니다
    전과달리
    매식사도 먹을만
    하고 용돈도
    쓸만큼 주고
    특전사 합격을해서
    일계급 특진도
    해서 상병을 일찍 달고
    9월말 제대하는
    어른 스러워진
    친손자가
    자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26.06.29 18:44

    순복님 ! 손자도 군 복무중 이군요.....
    제 손자가 내년 9월 제대 라는데 순복님 손자는 입대가 1년정도 이른가 봅니다
    바로 아래 둘째가 연년생 이어서 오늘 신검 받았는데
    내년쯤 이면 입대 하겠지요~~
    첫 번째로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 26.06.29 18:55

    네~~저의 아들은 공군에 가 있어요,
    병장이고 8월달에 제대 합니다.
    지금 시간이 남아서 공부 합니다.

  • 작성자 26.06.29 19:22

    8월이면 이제 다 되어 가는군요~~~
    언젠가 사진보니 인물이 훤 하던데......

  • 26.06.29 19:16

    ㅠㅠ 눈물 나지요 자식과 손자는 느낌이 달라요 내리사랑이라고 은섭이 깁스한 채로 신검 받았군요 다들 성인의 길로 들어 섰습니다 너무 대견합니다.

  • 작성자 26.06.29 19:25

    그렇 더라구요
    아들 입대할때 훈련소 데려다 줄때보다 정말 다르더라구요
    은섭이는 2학년 마치고 가고싶다 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 26.06.29 22:02

    손자의 휴가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 작성자 26.06.30 05:10

    우리 내외 뿐 아니라 모든 가족이 기다립니다 ^^
    가족이 모이는 밥상머리 마다 큰손자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 집니다
    이제 한달 남았으니 금방 볼수 있다는 것 또한 감사한 마음 입니다

  • 26.06.29 23:35

    손자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글에 많이 묻어 있읍니다..
    건강하게 군생활을 마쳣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6.30 05:11

    체력도 좋고 성격도 무남 한 손자라서
    우리 가족도 복무 잘 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고운날 되십시요

  • 26.06.30 06:48

    건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고들빼기님..

    흐뭇한 마음으로
    손주들의 커감을
    바라봅니다..

    지섭이 은섭이..
    모두
    훌륭한 가족들이십니다..

    표창장이라도
    상신하고 싶습니다..ㅎ

  • 작성자 26.06.30 08:24

    과분하신 칭찬 이십니다
    저희집은 그냥 보통가정 입니다
    아들네와 딸네가 가차이 살아서 자주 볼수있어 그런것 이지요
    댓글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석님 !
    좋은날 되십시요

  • 26.06.30 10:14

    지섭이가 점점 멋진 청년이 되어가고 있군요
    할머니의 사랑이 글로서도 느껴집니다

  • 작성자 26.06.30 11:22

    채원님 고맙습니다
    이제 한달후 휴가를 나올때면
    더 늠름한 청년이 되어 있을것 같습니다

  • 26.06.30 10:38

    지섭이도 은섭이도 또 다른 손주들도,
    이렇게 넘치는 조부모님 사랑을 받고 있으니 복이 많은 청년들입니다.
    사랑 많이 받았으니 그 사랑을 또 남에게 베풀며 잘 살아갈 것이고요.
    하나님이 세우신 귀한 가정의 본을 늘 보여주시니 글을 읽을 때마다 감동입니다!

  • 작성자 26.06.30 11:26

    저희들이야 그저 지켜보는 것입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자라온 아이들 이어서
    아직 까지는 바르게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성가대로, 또 교사로 교회에서도 맡은 직분을 장 감당하고 있어
    이또한 주님께 감사한 마음 입니다

  • 26.06.30 13:24

    참 아버지보다 할아버지 사랑이 지극한손자
    늠늠한 대한민국 군인 정말 자랑스러워요

  • 작성자 26.06.30 21:53

    지존님 !
    애비는 저보다 훨씬더 지극 합니다 ^^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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