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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리지(世宗地理志)와 팔도(八道) 토산품(土産品) <제1편>
○ 세종실록(世宗實錄)지리지(地理志)를 보면 :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一般的) 지리(地理)특성(特性)을 무시(無視)한, 많은 물품(物品)들이 기록(記錄)되어 있어, 놀랍게 한다. 식물(植物)·동물(動物)등은 생활환경(生活環境)이 주어진 곳에서 자라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열대(熱帶)지방(地方)의 동식물(動植物)이 온대(溫帶)나 한대(寒帶)지방에서 자랄 수 없고, 살아갈 수 없다. 또 온대(溫帶)지방(地方)의 동식물(動植物)이 열대(熱帶)지방(地方)이나, 한대(寒帶)지방에서 자랄 수 없고, 살아갈 수 없다. 또 한 대(寒帶)지방(地方)에서 자라고, 사는 동식물(動植物)은, 열대(熱帶)나 온대(溫帶)지방(地方)에서 자라고, 살 수 없는 것이 대부분(大部分)이다.
특별(特別)한 동물(動物)인, 인간(人間)을 포함(包含)한 몇 종류(種類)의 동식물(動植物)등은, 이런 자연환경(自然環境)을 뛰어넘어, 자라고, 살 수 있지만, 이러한 것들은 특이(特異)하며, 극히 제한적(制限的)이다.
○ 식물(植物)이나 동물(動物)세계(世界)에서, 원산지(原産地)라는 말은, 동식물(動植物)의 본디의 산지(産地)를 말하는 것으로, 그 자라는 땅의 지형지세(地形地勢)·기후(氣候)·풍토(風土)와 밀접(密接)한 관계(關係)에 있다.
특히 수백(數百)년, 일천(一千)년 전(前)의 세계(世界)에서는 통행(通行)이 자유롭지 못한 관계(關係)로, 원산지(原産地)에서 수입(輸入) 또는 들여와, 기후(氣候)·풍토(風土)가 비슷한 곳에서 재배(栽培)한다거나, 사육(飼育)할 수 있었을 것이나, 이는 매우 제한적(制限的)이었고, 기후(氣候)풍토(風土)가 전혀 다른 곳에서는 불가능(不可能)했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적용(適用)된다.
○ 반도조선(半島朝鮮)이란 극히 제한적(制限的)인 땅 안에서, 지리지(地理志)에서 말하는 동식물(動植物)의 설명(說明)은, 아연실색(啞然失色)케 하는 품목(品目)들이 매우 많다는 것에,
반도(半島)의 지형지세(地形地勢)와 풍토(風土)·기후(氣候)를 뛰어넘는 동식물(動植物)의 세계(世界)는, 조물주(造物主)의 능력(能力)을 벗어나는 것이다. 실증사학(實證史學)이란 첨단(尖端) 역사관(歷史觀)이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되는 순간(瞬間)이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실증사학(實證史學) :《실증사학(實證史學)은 19세기 말부터, 특히 일제(日帝)시대부터, 일본인(日本人) 학자(學者)들에 의해 주도(主導)되었다. 시라도리(白鳥庫吉)·이케우치(池內宏)·금서룡(今西龍)등이 대표적(代表的)인 학자(學者)들이다. 이들의 활동(活動)은 1920년대까지도 활발하였다. 1930년대부터는 한국인(韓國人) 학자(學者)들이 등장해 실증사학(實證史學)을 주도적(主導的)으로 이끌어 가게 되었다. 이병도(李丙燾)·김상기(金庠基)·이상백(李相佰) 등이 대표적(代表的)인 인물이었다. 이들의 연구(硏究)활동(活動)은 해방 뒤 1950년대까지 이어졌다.》고 하였다.
이때 <반도사관(半島史觀)=식민사관(植民史觀)>이 만들어지고, 이차적(二次的)으로 조선인(朝鮮人)에 의해, 고착화되어 오늘날에 이른 것이다.
○ 우선(優先), 세종실록(世宗實錄) 지리지(地理志)에서 말하는 단어(單語)를 먼저 알아야, 이해(理解)하기 쉽다.
➊ 토의(土宜) : 어떤 지방(地方)에서 고유(固有)하게, 마땅하게 나는 물건(物件)으로 토산(土産)과 동의어(同義語)이나, 지리지(地理志)에서는 오곡(五穀)등에 대해 사용(使用)한 말이다.
➋ 공물(貢物) : 봉건왕조(封建王朝)때, 백성(百姓)들이 궁중(宮中)이나 조정(朝廷)에 세금(稅金)으로 바치던 특산물(特産物)을 말하는 것이고, 또 예속국(隷屬國)이 상국(上國)에 바치는 토산품(土産品)의 물건을 이르던 말이기도 하다.
➌ 토산(土産) : 본디 그 지역(地域)에서 생산(生産)되거나, 나는 물건(物件)을 말하는데, 풍토(風土)의 영향(影響)이나, 희소성(稀少性) 때문에 특별(特別)한 가치(價値)를 지니기도 하는 물건을 말한다.
➍ 약재(藥材) : 그 지방(地方)에서 많이 나거나, 특별(特別)하게 자라고, 살고 있는 동식물(動植物)로써, 약(藥)을 짓는 데 쓰이는 재료(材料)를 말한다.
➎ 재배약재(栽培藥材) : 그 지방(地方)에서 많이 나거나, 특별(特別)하게 자라고, 살고 있는 식물(植物)이나, 다른 곳에서 자라는 식물(植物)을 들여와 재배(栽培)하여, 약(藥)을 짓는 데 쓰이는 재료(材料)를 말한다.
○ 조선왕조(朝鮮王朝)의 영토(領土)안에서는, 많은 종류(種類)의 향(香) 생산지(生産地)로 유명(有名)했는데, 곧 『자단향(紫檀香)·백단향(白檀香)·안식향(安息香)·목향(木香)·모향(茅香)·회향(茴香)·사향(麝香)·영릉향(零陵香)·영릉향(苓陵香)·정향(丁香)』등은, 특정(特定)지방(地方)에서 생산(生産)되는 것들로, 기후(氣候)·풍토(風土)를 떠나서 설명(說明)할 수 없는 것들이며,
많은 종류(種類)의 귤(橘) 산출지(産出地)로도 유명했다. 곧 『감자(柑子)·유감(乳柑)·동정귤(洞庭橘)·금귤(金橘)·푸른귤(靑橘)·산귤(山橘)』등인데, 이 역시(亦是), 기후(氣候)와 풍토(風土)를 떠나 설명(說明)할 수 없는 것들이며,
『치자(梔子)·비자(榧子)』도 마찬가지이며,
『제주(濟州) 정의현(㫌義縣)의 대모(玳瑁)와 고원군(高原郡)의 토의(土宜) : 능금(林檎)』역시(亦是), 기후(氣候)·풍토(風土)를 떠나, 말할 수 없는 것들이다.
● 조선(朝鮮)유학자(儒學者)의 기록(記錄)에는 : 앵무(鸚鵡)젓과 공작포(孔雀脯)도 제주(濟州)의 특산물(特産物)로 기록(記錄)되어 있다.
○ 따라서 지리지(地理志)속에 기록(記錄)된 위 단어(單語)들을 이해(理解)하면, 그 지방(地方)의 기후(氣候)·풍토(風土)와 함께 지리적(地理的) 위치(位置)까지도 파악(把握)할 수 있는 단서(端緖)를 제공(提供)키도 하며, 조선왕조(朝鮮王朝)의 영토(領土)까지도 찾아볼 수 있는 획기적(劃期的)인 자료(資料)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세종실록(世宗實錄)지리지(地理志) 및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의 토산(土産) 및 유학자(儒學者)들의 문집(文集)속에, 많은 특산물(特産物)에 대한 설명(說明)이 기록(記錄)되어 있고, 이에 대한 단편적(斷片的)인 이야기들이, 홍수(洪水)를 이루고 있으나, 물품(物品)에 대한 산출지(産出地), 원산지(原産地), 전래(傳來)된 시기(時期)에 대한 증거(證據)나 고증(考證)은 없다. 반도조선(半島朝鮮)이란 세뇌(洗腦)된 역사관(歷史觀)에 묻혀, 설명(說明)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결코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나, 그 원산지(原産地)나 산출지(産出地)를 하나하나 찾아보았다. 조선왕조(朝鮮王朝)의 팔도(八道)가 어디에 있었는가? 미리 짐작(斟酌)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思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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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청도(忠淸道) : 《공물(貢物) / 건포도(乾葡萄)·자단향(紫檀香)·백단향(白檀香)·자작(自作)나무· 안식향(安息香)· 회향(茴香)·해죽(海竹)》
단양군(丹陽郡) / 약재(藥材) : 자단향(紫檀香)·안식향(安息香)·모향(茅香)
청풍군(淸風郡) / 약재(藥材) : 자단향(紫檀香)
괴산군(槐山郡)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모향(茅香)
제천현(堤川縣) / 약재(藥材) : 자단향(紫檀香)
영춘현(永春縣) / 약재(藥材) : 자단향(紫檀香)
옥천군(沃川郡)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목천현(木川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청주목 온수현(溫水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영동현(永同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보은현(報恩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남포현(藍浦縣) / 약재(藥材) : 목향(木香)
정산현(定山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대흥현(大興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청안현(靑安縣) / 약재(藥材) : 목흑(木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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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상도(慶尙道) : 《공물(貢物) / 귤(橘)·치자(梔子)·자단향(紫檀香)·백단향(白檀香)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유향(葇香)·사향(麝香)·영릉향(苓陵香) / 재배(栽培)약재(藥材) : 회향(茴香)·청목향(靑木香)·양귀비(鶯粟)》
동래현(東萊縣) / 토공(土貢) : 귤(橘)·비자(榧子)
영산현(靈山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현풍현(玄風縣) / 약재(藥材) : 모향(茅香)
영해 도호부(寧海都護府) / 토공(土貢) : 자단향(紫檀香)
청송군(靑松郡) : 토공(土貢) / 백단향(白檀香)
함양군(咸陽郡) : 약재(藥材) / 모향(茅香)
안음현(安陰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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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라도(全羅道) : 《공물(貢物) / 정향(丁香)·대모(玳瑁)·감자나무열매·비자(榧子)·유감(乳柑)·동정귤(洞庭橘)·금귤(金橘)·푸른귤(靑橘)·산귤(山橘) / 약재(藥材) / 영릉향(零陵香)·곽향(藿香)·회향(茴香)·묵은 귤껍질(陳皮)·푸른 귤껍질(靑皮)》
고부군(古阜郡) / 약재(藥材) : 흰띠(芧香)
나주목(羅州牧) / 토산(土産) : 귤(橘) / 토공(土貢) : 비자(榧子)
해진군(海珍郡) / 토공(土貢) : 비자(榧子)
영암군(靈巖郡) / 토공(土貢) : 비자(榧子) / 토산(土産) : 귤(橘)
영광군(靈光郡) / 토공(土貢) : 비자(榧子)
강진현(康津縣) / 토의(土宜) : 귤(橘)
무장현(茂長縣) / 약재(藥材) : 난향(蘭香)
함평현(咸平縣) / 토공(土貢) : 비자(榧子)
남평현(南平縣) / 약재(藥材) : 난향(蘭香)
무안현(務安縣) / 토공(土貢) / 비자(榧子)
장성현(長城縣) / 토공(土貢) : 비자(榧子)
장흥도호부(長興都護府) / 토공(土貢) : 비자(榧子)
순천도호부(順天都護府) / 토공(土貢) : 귤(橘) / 약재(藥材) : 난향(蘭香)
보성군(寶城郡) / 토공(土貢) : 해죽(海竹)
고흥현(高興縣) / 토공(土貢) : 비자(榧子). 귤(橘)
창평현(昌平縣) / 약재(藥材) : 난향(蘭香)
진원현(珍原縣) / 토공(土貢) : 비자(榧子) / 약재(藥材) : 난향(蘭香)
제주목(濟州牧) :《토공(土貢) : 대모(玳瑁)·비자(榧子)·감귤(柑橘)·유감(乳柑)·동정귤(洞庭橘)·금귤(金橘)·청귤(靑橘)·돌귤(山橘)·비자목(榧子木) / 약재(藥材) : 영릉향(零陵香)·푸른귤껍질(淸皮)·회향(茴香)》
정의현(㫌義縣) / 토공(土貢) : 대모(玳瑁).감귤·청귤(靑橘)·비자 / 약재(藥材) : 영릉향(零陵香)·푸른귤껍데기(靑皮)·묵은 귤껍질(陳皮)
대정현(大靜縣) / 토공(土貢) : 비자(榧子)·감귤·유감(乳柑)·동정귤(洞庭橘)·청귤(靑橘) / 약재(藥材) : 푸른귤껍질(靑皮)·묵은 귤껍질(陳皮)·영릉향(零陵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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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원도(江原道) : 《공물(貢物) : 백단향(白檀香)·자단향(紫檀香) / 약재(藥材) : 도마뱀[蜥蜴]·안식향(安息香)·양귀비열매껍질(粟殼)》
강릉대도호부(江陵大都護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양양도호부(襄陽都護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정선군(旌善郡) / 토공(土貢) : 자단향(紫檀香)·백단향(白檀香)/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평창군(平昌郡) / 토공(土貢) : 자단향(紫檀香)·백단향(白檀香)
원주목(原州牧)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영월군(寧越郡) / 토공(土貢) : 백단향(白檀香)
횡성현(橫城縣) / 토공(土貢) : 자단향(紫檀香)·백단향(白檀香)
회양도호부(淮陽都護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삼척도호부(三陟都護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낭천현(狼川縣) / 약재(藥材) : 백교향(白膠香)
인제현(麟蹄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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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기도(京畿道) : 《토공(土貢) : 자작나무(自作木)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 재배약재(栽培藥材) : 양귀비(粟)·회향(回香)·청목향(靑木香)》
광주목(廣州牧) / 토공(土貢) : 안식향(安息香)
양근군(楊根郡)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지평현(砥平縣) / 토공(土貢) : 자단향(紫檀香)·백단향(白檀香)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포천현(抱川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영평현(永平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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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황해도(黃海道) : 《공물(貢物) / 기러기 젓(雁)·자작나무(自作木)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 심는 약재(藥材) : 양귀비(楊貴妃)·회향(茴香)·청목향(靑木香)》
곡산군(谷山郡) / 약재(藥材) : 산해박(徐長卿)·안식향(安息香)
신은현(新恩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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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평안도(平安道) :《공물(貢物) / 정향포(丁香脯) / 약재(藥材) : 사향(麝香)·안식향(安息香)》
삼등현(三登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순안현(順安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성천 도호부(成川都護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사향(麝香)·
순천군(順川郡)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영유현(永柔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양덕현(陽德縣)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사향(麝香)
철산군(鐵山郡) / 약재(藥材) : 사향(麝香)
곽산군(郭山郡) / 약재(藥材) : 사향(麝香)
영변 대도호부(寧邊大都護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강계 도호부(江界都護府) / 토공(土貢) : 청서피(靑鼠皮) / 약재(藥材) : 사향(麝香)
이산군(理山郡) / 공물(貢物) : 청서피(靑鼠皮) / 약재(藥材) : 사향(麝香)
희천군(熙川郡) / 약재(藥材) : 사향(麝香)
여연군(閭延郡) / 토공(土貢) : 청서피(靑鼠皮) 적포유(狄布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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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함길도(咸吉道) :《공물(貢物) : 아양사슴가죽(阿羊鹿皮)·아양사슴뿔 / 약재(藥材) : 사향(麝香)·안식향(安息香)》
함흥부(咸興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정평도호부(定平都護府) / 약재 : 안식향(安息香)
북청도호부(北靑都護府) / 약재(藥材) : 사향(麝香)·안식향
영흥대도호부(永興大都護府) / 약재(藥材) : 사향(麝香)
고원군(高原郡) / 토의(土宜) : 능금[林檎] / 약재(藥材) : 사향(麝香)·안식향(安息香)
문천군(文川郡) / 약재(藥材) : 사향(麝香)·안식향(安息香)
예원군(預原郡) / 약재(藥材) : 사향(麝香)·안식향(安息香)
안변도호부(安邊都護府) / 약재(藥材) : 안식향(安息香)
의천군(宜川郡) / 약재 : 안식향(安息香)
단천군(端川郡) / 약재(藥材) : 사향(麝香)·안식향(安息香)
갑산군(甲山郡) / 약재(藥材) : 사향(麝香) <1 편 / 끝>
2016년 03월 26일 <글쓴이 : 문무(文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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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경기도와 강원도, 평안도와 함경도지방에서 안식향이 거의 모든 지방에서 약재로 산출이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그저 막막합니다. 8도 중에서도 "전라도"는 가장 많은 다양한, 종류의 물산이 풍부하게 나오는 곳이다. 충청도 역시 자단향과 안식향. 목향등이 산출된다. 반도조선이란 말을, 위의 산출지와 비교를 해 보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실증사학의 주역들은 오늘도 한사군을 들먹이며, 평양이 낙랑군이라고 하시려나? 혁신과 발상전환의 대 계기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세뇌된 반도조선사는 이제는 무덤속으로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