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다보니 세월도 참 빨리 흘러가네요.
(벌써 8기 종강이구요.)
이 세월이란 것은 누구에게나 그런가 봅니다.
삶의 여유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지만,
때때론 집중적으로 배우고
필요하다면 지루한 훈련도 중요할 듯 합니다.
음악의 힘이란 상상초월이라서,
나의 정신을 정화시키기도 하겠고
부적절히 접근하게 되면 나를 더 깊은
나락으로 밀어 넣기도 한답니다.
음악을 혼자서 집구석에 움츠려
소극적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우리들은
좀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면서
여럿이서 어울려 색다른 음악을 접하기도 하고,
서로 어울려 배우기도 하면서
한걸음씩 음악이란 거대한 세계속으로
조금씩 스며들듯이 나아가고 있는게 아닐까...?
1기부터 지금의 8기까지 진행해 오면서
새삼 깨달은 것은
그냥 배운다는 것은 무미건조한 느낌이 강하고
오래 하고픈 매력도 처음보다는 떨어지게 되기에
놀듯이 즐기면서 배우는게 낫겠다는...
(그럼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그 방법을 찾아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만
한걸음부터 시작해 보자는 맘으로
다음 9기부터는 버스킹이 가능할 수준으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이또한 기량 차이가 다양한 분들을 한꺼번에
한주에 1시간이란 정해진 시간안에서
잘 될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들지만,
일단 시작은 해보고,
하다가 하나씩 개선해 가는 방향으로 가보려 합니다.
지나온 1년반이란 긴 시간동안 배웠던 곡들부터
좀더 세부적이면서, 파트별 훈련을 하면서
두세개의 팀도 형성해 볼거고
가을즈음에 버스킹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준비가 잘 되면 소그룹 단위로
작음회 무대도 도전해 볼거구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다함께 고민해 보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오늘은 '통나무 집'을 마무리 했고,
'청바지 아가씨'도 좀더 배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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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습 시작전 추어탕을 먹기로 했었는데
늘상 그래 왔듯이 1/N로 할 계획이었으나,
하얀구름님께서 벼락같이 계산하셔서
뜻하지 않게 모두가 대접 받는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정말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모두가 몸 보신 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다다음주(2주후)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쿠키샘 감사드려요.
꾸준히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벌써 8기 종강이라니 하루는 더디게 느낄수도 있지만 일년은 쏜살같이 빠르네요
음악을 하면서 함께 식사를 하는것민으로도 행복하다는것을~~~중급반 회원님들 모두 고마워요
기타가 고급
미적분 보다 더 어렵다는것은 진작에 알았지만 재미나게 천천히 끊임엇이 해볼라니다
쿠키생 늘 고맙습니다~~~~
영재님의 학구파적인 노력이
다른분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학문과 음악의 맥락이 다른 분야지만
이전의 나보다는
내일의 나는 음악을 좀더
예술적으로 이해하면서
표현이 가능해지는 그런,
영재님이 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날을 봐라보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같이 노래하며 기타치면서 조금씩 배워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신 쿠키샘과 중급반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작년 10월24일 첫 강습때만 해도
진필님께서는 제게 배울 부분이
거의 없으실 실력자분이시기에
함께 할 기간이 몇달을 못 넘길거라 생각됐습니다.
일년반이라 세월을 함께 해주셨고
계속 같이 하시겠지만
그렇게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아쉬웠지만 회원님들이 즐겁게 보내셨다니 대리 민족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성심껏 강의 준비하시는 쿠키님과 꾸준히 동참하시는 회원님들도 멋지십시다.~
수고 많으셨어요 ^^
모두가 최우선은 가정사와 직장이겠지요.
빠졌다해도 맘으로 늘 같이 내날려 주시는 열정에 감사 드립니다.
다음 기수부터는 실질적인
버스킹을 준비하는 방향으로
진행할려고 준비중인데,
다양한 의견 제시와 협력을 부탁 드려봅니다.
어느새 8기...세월 넘 빠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기수에 뵈요^^
댓글이 처음 아닌 처음같으신 분.ㅋㅋ
묵묵히, 그치만 열심히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다함께 달려봅시다^^
항상 수고하시는 쿠키 강사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함께 한 중급반 팀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얀구름님 추어탕에 소주 한잔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게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
잘 따라오고 계십니다.
가끔씩 멈칫 하시던데
복습을 좀 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다같이 즐겁게 해봐요~^^
배우는 우리들도 무의미가 아닌 유의미의 이런 저런 이유로
빠질 때가 있었는데 강사님의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게 개인의
유의미한 일정과 생활의 여러 상황들로 인해 강습을 이어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터이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짐작됩니다
모두가 앞날을 장담할 수 없지만 강습을 하고 강습을 받는 동안
즐거운 음악활동과 행복한 생활의 연속 기원해봅니다 ^^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모두 화이팅~♡
바쁘실텐데도 누구보다 더
열심을 내주셨고
지나고나면 짧게 느껴질뿐
실제로는 긴 시간이었고
이 과정중에서도 인내로서
묵묵히 협력을 잘 해 주셔서
저로서는 한결 수월했었습니다.
그동안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즐거운 인생을 살아야겠고
통기타음악을 하고 있는 우리모두는
이 통기타로서 더한 즐거움을
느껴봐야 하지 않을까요?
기운 내시고,
우리 모두 다같이
행복한 삶, 계속 누리면서 살아보아요~^^
1년반이란 시간동안 8기까지!!!! 앞으로도 쭈~욱 지속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