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답니다~
달래랑 새 집으로 이사하고,
출퇴근도 같이 하구요~~
이사가 거의 2주만에 끝나가네요!
새로운 식구까지 단란한 세식구가 되었습니다~
농장에서 차로 25분 정도 거리 아파트여서,
출퇴근에 달래도 함께 해요.
이사 전에 주변 산책과 빈 집 방문을 한두달 정도 하면서 적응 준비도 했어요~
달래온 지 4년만에 아파트는 처음이라~
혼자 있을 시간을 위해 중문이랑 홈캠도 준비!
오자마자 달래 방석과 물건부터 자리해 주었어요.
첫 5일은 달래 쉬야만 하고 방구만 뀌더니,
마음이 놓인 날 찐~한 응아 해주고
이제 자연스레 다닙니다 ㅎㅎ
결혼식은 20여일 정도 남았네요!
달래와의 새 공간~
침대에서 셋이 잘 때, 행복이 따로 없어요^-^
이사중에~~
달래 관절 위해, 침대 다리 없이 매트만 했어요!
이사 정리 중이지만, 신경도 안 쓰는 달래
달래 용품과, 옷을 둔 전용장!!
홈캠 테스트중~~
엄마 사진 찍지말고 드루와
첫댓글 새집이사 축하드리고 결혼도 축하드립니다. 해피해피 분위기네요~^^
달래 옷장 탐나네요~!!
우와 달래언니님 결혼축하드립니다^^
달래가 더 이뻐졌네요♡
이사축하드립니다. 결혼은 미리 축하~
달래 옷장 부럽당~^^ 결혼 축하드립니다😄
달래 옷장에 옷 되게 많네요 저도 옷장 해줘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달래 공쥬네 공쥬^^ 예쁜집 축하드려용 결혼두♡
우왕.
달래 옷장까지
달래도 언니도 축하드립니다.
달래가 나보다 옷이 많구나^^
달래 전용 옷장 너무 멋져요! 우왕~!
달래 전용장 너무 멋있네요. 부러운데요?
달래 전용 옷장 너무 이뻐요ㅋㅋㅋ 달래 패션쇼도 할 수 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