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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호랑이가 놓고간 차표 한 장
베리꽃 추천 0 조회 329 26.06.30 13:57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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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30 13:58

    첫댓글 표지는 예쁘지요?

  • 26.06.30 15:06

    드뎌
    추억따라 삼백리가 탄생, 출간을 했나봅니다
    정말 크게 반깁니다
    축하하구요
    두번째 책은 할매, 손녀가 원구성 줄거리인가요?

  • 작성자 26.06.30 18:14

    손녀들 아기 때 부터 함께한 얘기입니다.
    제가 아홉 살, 환갑의 엄마.
    손녀들이 아홉 살, 환갑지난 할매.
    그런 일치가 있네요.
    두 권, 같이 보내드리겠사옵니다.

  • 26.06.30 15:18

    축하 축하
    드디어 나왔군요
    어떻게 하든 늘 아쉬움은 있답니다

    작가들 작품사진 공들여 찍어도 인쇄 안나오면 속상하듯
    그게 항상 그렇드라구요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차분히 보내고 싶은곳 부터 보내세요

  • 작성자 26.06.30 18:16

    채원님은 제 마음을 더 잘 아시겠네요.
    약한 글, 그림 덕좀 보려다 오히려 화가 되었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두번 째 책 나오면 같이 보내드릴게요.

  • 26.06.30 15:24

    와우 살골 아지매 드뎌책이 발간되었네
    축하축하
    나도 갖고싶은 1인중 한명

  • 작성자 26.06.30 18:17

    지존님은 산골에서 무슨 산골 동화책씩이나.
    징글징글 하실텐데.ㅎ

  • 26.06.30 15:34

    네 책 보내세요. 계자 번호 같이 보내새요.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6.30 18:19

    고맙습니다.
    보내드릴게요.

  • 26.06.30 15:52

    축하 합니다 ^^.
    표지 그림이 참 마음에 듭니다.

  • 작성자 26.06.30 18:20

    표지 그림 밖엔 내세울 게 없네요.
    무악 산님 글도 기다립니다.

  • 26.06.30 16:55

    출간을 축하드리며
    계좌번호 함께 책도 보고 싶어요

  • 작성자 26.06.30 18:34

    부끄럽사옵니다.
    그냥 일기로 간직할걸,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미 화살은 쏘아졌으니 지기님께도 쑝~

  • 26.06.30 17:03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6.30 18:34

    감사합니다.
    진심이 청풍명월까지 느껴집니다.

  • 26.06.30 17:2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베리꽃여사님

  • 작성자 26.06.30 18:35

    신미주님의 응원덕입니다.
    꾸벅!

  • 26.06.30 18:25

    표지가 책의 얼굴인데 맘에 안 들게 나왔으니 저도 속상하네요.
    그래도 내용이 충실하니까! 읽는 분마다 감탄하실 거예요.
    우리 베리 작가님의 멋진 책을 한참 전부터 기다려 온 1인, 기대하는 중입니다. ^^

  • 작성자 26.06.30 18:37

    고맙습니다.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쟁쟁한 작가급 우리 회원님들 앞에서 서툰 주름 잡았습니다.

  • 26.06.30 18:36

    시집발간 축하드립니다.
    실재로 태백에서 호랑이 한테 잡혀먹힌
    사람들의 무덤 호식총을 본적이 있습니다
    영월에 살때 도계아가씨를 소개받아 한동안 만났는데
    그녀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문상갔더니
    아버지가 광부의 딸을 버리지 말아다오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 작성자 26.06.30 18:39

    대단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기억하고 계시네요.
    설마 아내분이 광부의 따님일까요, 아닐까요?ㅎ

  • 26.06.30 18:44

    @베리꽃 광부의 딸은 그후 강릉의 선생님한테 시집갔고 저는 서산 농부의 딸과 결혼해서 34년동안 살고 있습니다 ^^

  • 26.06.30 20:27

    어머 너무 추억을 불러 일으킨다오 세 권 보내 주구려
    두 번째 책도 곧 나오군요 축하합니다 정미씨
    잘 살아 내었습니다 이제 절대 지난 추억 속 어린 소녀를
    잊지 않겠지요 대를 이어 손녀에서 또 그 손녀의 대까지
    잘 했어요 정말 ㅎㅎ

  • 작성자 26.06.30 22:08

    저도 운선님 따라 두 권.
    책이 나왔는데 세상은 조용하네요.ㅎ

  • 26.07.01 08:06

    @베리꽃 ㅎㅎ좀 더 지나면 자신이 책을 냈다는 사실도 잊고 삽니다
    그러니 남이야 뭐,

  • 26.06.30 20:36

    베리꽃님 예상대로 안되었을지라도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세상에 알려진 명품과 명작이 실수에서 많이 나왔다 합니다

    베리꽃님의 혼이 담긴 글이면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잘 하시면 되구요.

    표지가 정겹구요
    내용은 더 좋을거예요
    응원합니다
    책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6.30 22:09

    늘 힘이 되어 주시는
    지원님.
    주신 용기로 어설픈 책 두 권을 만들었네요.
    같이 보내드릴게요.

  • 26.06.30 21:54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6.30 22:10

    감사합니다.
    대가족 이야기.
    글수다쟁이 인 저는 당장 책만듭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할 책일테니까요.

  • 26.06.30 21:58

    저도 한꺼번에 부탁드립니다.
    선물 할꺼는 따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가방들고 다니려고 운동 열심히 했습니다..

  • 작성자 26.06.30 22:11

    그 운동이 헛되지 않아야 하는데
    세상이 조용하네요.
    역시 우리 삶방만 이리 시끄럽습니다.

  • 26.06.30 22:35

    큰 일 해내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릴적에 외롭고 힘들었지만
    그게 동화같은 세상을 산거네요
    두권째까지 출간되면
    저도 보내주세요
    책꼿이에 동화속 세상 펼쳐보게요

  • 작성자 26.07.01 05:53

    부끄러웠던 어릴적 부족함이 이젠 보석이 되었네요.
    나이가 준 선물 중에 으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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