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문 공부를 합니다.
무엇을 할까 곰곰이 생각하다
우연히 발견했어요.
그것은 천자문, 또한 중용의 책
이렇게 했고 하루에 30분씩 글자를 쓰고
또 복습합니다. 옛날 t,v 안 보았습니다.
천자문 떼고
중용에 내용이 좋습니다.
지금도 기억속이 있는 내용입니다,
중용 - 재물 편
사람이 살면서 가난 부자를 구분합니다.
시장에서 가난한 사람은 알지 못하고
시장 한 돌아옵니다.
반대로 부자가 산 속에 있는데
사람들이 와서 부자가 무엇을 했는가.
혹시 조금 나누어 줄까.
역시 부자는 달라.
20대 에 겪은 내용입니다.
맞아요. 자기가 주머니에 아무것도 없이
다녀왔어. 빈털 리가입니다.
저는 아~~맞아.
최소한 부자는 아니지만,
가난하지 않아요.
모임에 가면 회비를 꼭 내고 있어요.
주식을 해요. 10만원 이익을 보면
만원을 어디 단체에 기부 합니다.
*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닌 중용에 정신 차려요.
나 하나 여럿은 살고 있는 세상입니다.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중용에 책을 읽으면서
자연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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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
26.06.30 14:3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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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한테 기부하세요!! ㅎㅎㅎ
네 저는 책을 기부하는 사람이 있어요.
동서가 출판사 다녀요.
그래서 책을 공짜로 바요.
작년에 000에게 책을 기부 했습니다.
고개를...
끄덕 끄덕..
중용에가 아니라 중용의 입니다. 이 양반은 글을 쓰면서 상습적으로 맞춤법을 잘못쓰니 .. 보는 사람 스트레스입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수십 번 이상
맞춤법은 한글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의 공적인 약속입니다.
우등천님 그러려니 합시다.
참 잘 살고 계십니다.
나눔의 삶이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