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서울에 내 명의 집 장만하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나이 60이 넘어 습니다.
저의 과거로부터 현재 이르기 까지.
많을 세월이 흘렀습니다.
천천히 읽어 주세요.
시골에 중학교 졸업하고, 객지에 생활합니다.
친구들 다 고등학교 진학하고,
저 혼자서 모든 일이 해야합니다.
그래~~두고 보자.
부천에 공장을 다니고,
안 돼. 서울에 가야지.
한국일보 배달하고, 저녁에 야간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 때는 집을 꿈도 못, 잠자리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87년에 대입 검정고시 합격하고
군대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리고
옛날 신장, 지금은 하남 시에 00에 취업하고,
저녁에 방송대를 다녔어요. 집에 공부하고
일요일 혜화 동 학교 다녔어요.
집에 오면 T. V 가 없어요.
볼 시간이 없어요.
그 대신 책 보고 공부 합니다.
짠돌이 생활합니다. 원래 담배 안 피우고
술은 모임이 있을 때 만 먹어요.
그 당시에 80%는 적금 들어요.
적금은 누나가 들어주었고
처음에 월세를 얻고 생활합니다.
방 하나. 부엌 하나. 공동 화장실,
2년 뒤에 전세 600만원 살았습니다.
아~~나도 집하나 살까.
꿈만 꾸지 않고
현실에 집이 있어요.
방송대 5년제 다녔어요.
그 동안 회사 적금은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하고,
큰 누나가 아래 집을 팔자고 했어요.
평수 약 00평이고 땅 11평입니다.
빌라이고 나중에 재건축 나오면
땅이 중요 합니다.
보통 아파트 보면 땅 진짜 조금 합니다.
결혼 아직 안고 혼자 살고 있어요.
그 동안 모은 돈을 시골에 소문이 나서 중매가 많이 들어 와요.
“와 총각이 서울에 집 샀어”
결혼하기 전에 내 명의로 샀어요.
처음으로 객지에 생활이 집 장만하기
20년 걸려요.
다행이 집 잘 있고
물가 오르면, 집값도 오릅니다.
대행이 집 있고 은퇴 했고
연금 나왔습니다.
20년 동안 고생을 했고 낭만이 혜화 동에서 많은 사람 만나서 행복합니다.
지금은 서울 집에 세 주고
강동에 세 삽니다.
20년 동안 집 장만하기 였습니다.
저는 객지에 아무 것도 없이 올라와서
피 땀 흘려 생활합니다. 월세 살고 아 돈을 아껴서 전세 살고 있고.
알뜰하게 적금 들고 나만의 집 장만합니다.
20년 동안 공부하고 집 장만하고
인생은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 젊은이들 생각에 조금 씩 나아갑니다.
갑자기 아파트 살고 있지 않아요.
천천히 꿈을 가지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