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한글날 ㅡ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
씨말레: 영원한 친구
아띠 : 오래된 친구
예그리나 :사랑하는 우리사이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
미쁘다 : 믿음직스럽다
다울 : 하는 일마다 복이 들어온다
다솜 : 애틋한 사랑
띠앗머리 : 형제자매의 우애
가시버시 :부부
수치레: 좋은 운수를 만나 행운을 누림
새녁 동쪽
가납사리: 쓸데없는 말을 하는 사람
고비늙다 : 지나치게 늙어 버린다
깨단하다 :생각이 나지않던 것이 어떤 실마리로 알게 되다
눈부처 :눈동자에 비쳐 나타난 사람의 형상
땅보탬 :사람이 죽어 땅에 묻힘
뜬벌이 : 알바
마늘각시 :깐 마늘처럼 피부가 하얗고 반반한 색시
뜨게부부: 정식 결혼하지 않고 우연히 만나 어울려 사는 남녀
우리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인데도
일상에서 사용되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 인데도 왜 외국어를 상용으로 사용하는지?
한글날 되새겨 봅니다
첫댓글 세월인지 시대인지 우리의 문화가 이상해졌어요
지금은 위아래 구분도 없고
말하는 버릇부터 더 큰일난 것은
식민지때 일본도 못없앴던 우리 한글
이제 우리말도 잃어가고 있어요
외래어 투성이에 국적도 없는 말과 글이 난무하고 우리말 우리글도 모르면서 외래어 쓰면서 유식한 체 하는
꼴불견
한글날이 부끄럽습니다
멋진 우리말들 반갑습니다 ^^
지나친 뜬벌이로 살다가 고비늙어버렸어요 ㅎ
새녁에서 나타난 다솜같은 가시버시 멋져요
가납사리는 다울하지 않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