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Di58vAMkpc
2024년 이후에 영주권 이민 정책과 유학생 비자 정책이 좀 소극적으로 바뀌면서 학생들이 많이 줄고 학원들이 조금 위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밴쿠버 다운타운 쪽에 많은 컬리지들은 문을 닫는 곳도 속출하고 있고 토론토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유학생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밴쿠버의 경우는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2026년 현재 더욱더 유입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에 학원들 비즈니스 상황은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영주권과 비자 정책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캐나다는 이민자로 인해서 형성된 그런 국가이기 때문에 이민자 유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경제가 살아나질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뭐 유학생이나 그리고 이민자들, 워킹비자로 또 일시적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전 인도계를 중심으로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일시적으로 비자나 영주권 정책이 소극적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정책이 바뀔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야지만 캐나다 경제가 전반적으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책 변화는 필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생활에 있어서 성공의 첫 번째 요인은 뭐니뭐니해도 영어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나이 뭐 젊음 이런 것도 있겠지만 여기는 나이가 먹어도 늦은 나이라도 새출발할 수 있는 경력을 또 새로 펼쳐나갈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따라서 언제든지 나이 상관없이 새롭게 시작할 수 시작할 수 있는 곳이 캐나다인데 중요한 것은 영어입니다. 아무래도 영어가 안 되면 비즈니스의 한계도 뚜렷하고 그냥 한인사회나 이런 한인사회만 상대로 하는 비즈니스를 한다든지 한인들만 상대로 하는 그런 작은 회사에서 열악한 조건에서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정착해서 살고 싶은 분들은 영어가 제일 기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모든 것 보다 최우선인 것이 바로 영어입니다. 캐나다에 산다면 캐나다에서 만든 생활영어 중심의 CELPIP을 공부하는 게 당연합니다. 사실 IELTS 보다는 셀핍 공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IELTS보다는 상대적으로 CELPIP이 쉽고 특히 writing, speaking 같은 경우에는 아주 수월한 편입니다.
특히 writing은 난이도가 훨씬 쉽고요. 이메일 보내는 거, 설문조사에 답하는 거 두 가지만 쓰면 되기 때문에 writing이 제일 점수가 쉽게 나옵니다. speaking도 정해진 task 8개를 잘 준비해 녹음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무난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질문이 훅 들어오거나 그런 게 아니고 정해진 포맷 가지고 대답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IELTS보다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