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사람을 보면 존경하고, 가깝게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겸손은 나보다 남을 존중하고, 자기 자신이 매우 뛰어난
사람이라도 그것을 일부러 남에게 내세우지 않는 태도를 가질 때
우러나오는 것이다.
괴테는 "겸손은 타인을 이해하는 일"이라 하였는데 이해는
Understand로 Under(밑에)- Stand(서다)라는 뜻이다.
그러니 남을 내려다보는 사람은 절대로 남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겸손한 자세를 보일 수가 없으며 겸손은 그렇게 화려하거나
거창하지도 않은 것이다.
그러면 겸손한 사람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것으로, 말하는데 2년 걸리고,
말을 듣는데 60년이 걸린다니 남의 말을 경청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둘째. 순수한 미소를 띠고, 친절하게 행동하는 것이고,
셋째.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무관심이나 침묵하거나 귀찮은 듯
대하면 안되고 방해를 해서도 안 된다.
넷째. 감사할 줄 알아야 겸손한 자세를 가지게 된다.
타인을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에서 겸손이 나오는데 겸손한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머물고, 칭찬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가까이 하며, 마음이 넓은 사람은 사람들이 따르며, 마음이
깊은 사람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데 그중에서 으뜸이 겸손한
사람인 것이다.
- 송지학입니다 -
첫댓글 겸손한 분들을
알아 볼줄아는
시선이 있어야 하는데요
그러게 말입니다.
노력이라도 해 보셔야 하는데 그런 분들이 많지 않으신 것 같아 많이 아쉽지요~
겸손한 사람이 어디나 으뜸이지요.
칭찬하는 사람에게는 사람이 머뭅니다.
마음이 깊은 사람은 감동을 낳고요.
지금 나가기 전에 몇자 씁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한 컷!
프로의 진수를 보여주고 계신 겁니다.
겸손에 대해서 잘배우고
잘 경청 하였습니다
감사함니다
75년 살았는데 지나온 세월
겸손하게 살지 못해서
반성 후회 함니다
앞으로 남은여생
입을 다물고 지갑은 열고
언행 조심하여
겸손하게 산다고
굳게 다짐 함니다
365일 겸손 필승 만세
너무 부담을 드렸나 봅니다.
그저 그렇다는 이야기이오니 여행 잘 다녀 오시지요!!
이해, understand
한글과 영어 인데도 일맥 상통 합니다~~
stand 불빛 아래( under)
책을 읽어야 글씨가 잘 보인다는 것은 진리.
겸손한 사람은
보기만 해도 안아 주고 싶습니다~~ 여인만~~
"겸손" 사촌 동상이 "겸상"인데
마음에 맞는 사람과
맛난 음식에 겸상해서
한잔 나눌 수 있다면
그 또한 행복 입니다~~
삼천포 어시장에 가서
싱싱한 회에 겸상해서 한잔 해 보자구요~~
여인만 찾으시니 편식이 심하시군요!
남정네들도 함께 끼어 돌다리 식당에서 김치찌게에 한 잔 걸쳐 보시면 인생이 쏠쏠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계란 찜 추가해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으니 덤입니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또 한손 겸손
우리가 늘 간직해야 될 손입니다
언제나 삶의 지혜를 밝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
왼 손과 오른 손을 합하면 겸손이 되나 봅니다.
저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