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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꿀값
베리꽃 추천 1 조회 482 26.07.03 11:48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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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12:03

    첫댓글 아니.. 에고.. 꿀을 받으셨으면 얼른 돈을 보내셔야지, 답답하네요.
    우리 베리님 꿀농사 힘드신데 수금까지 신경 쓰셔서 어쩐대요.
    수금이 원활하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 26.07.03 12:09

    덧붙여 한 마디, 저는 청풍명월 꿀을 매년 사는 이유가, 베리님과의 의리도 있지만 꿀 품질이 좋아서 사는 것입니다.
    진짜로, 제가 먹어본 꿀 중 으뜸이예요.
    모쪼록 베리님네 꿀벌들이 일 잘해서 해마다 꿀 풍년 들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7.03 13:20

    @달항아리 오늘 글의 하고픈 요지는 "명품 한복 보다 꿀값" 입니다요.

  • 26.07.03 12:07

    아니 선입금 해야지 어찌
    해결사가 나서야 하나

  • 작성자 26.07.03 13:22

    올해 흉년들어 꿀단지가 텅.
    배농사로 환승할 계획.

  • 26.07.03 12:14

    그거 참....
    어찌 그런다요.

  • 작성자 26.07.03 13:23

    벌들 숫자가 해마다 줄어드네요.
    로봇벌로 대체할 계획.

  • 26.07.03 12:47

    와~ 꿀장사를 후불로도 했었군요

    * 지난해 있었던 실제 이야기 *

    베리꽃이라는 닉네임보다 김정미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베리꽃님
    지난해 이맘때 쯤 이었답니다
    24만원을 준비해 꿀 네병값을 송금하고
    톡으로 꿀값을 보냈으니 보내달라 했겠다요

    세상에나
    여직 뭐하다 이제야 꿀을 보내달라 하느냐며
    야단을 치기 시작하는데 글쎄 눈물이 글썽 하더리나까요 ..ㅎ

    그것도 모르고 두분의 형님댁에 한병씩
    또 지구상에 원 한명뿐이 없는 울 며느리 한테 한병
    마지막 한병은 우리 두 노친네가 먹어야지
    거기까지는 진짜 룰루랄라 였지 뭐냐구요 ..ㅎ

    예년같으면 꿀한병 덤으로 보내주곤 했는데
    지난해는 엄청 야단맞고 덤으로 쪼만한 반병짜리가 덤으로
    암튼요
    베리꽃님과는 카페에서 10년이상 아름다운 나이테가 형성되어 있었는데

    하마터면 아름다운 나이테에 금이갈뻔 했다
    그 얘기 입니다요 ..ㅋ

  • 작성자 26.07.03 13:25

    제 작년부터 밤꿀, 감로꿀 주문을 잔뜩 받아놓고
    생산을 못 하다보니
    죄없는 아카시아와 잡화를 시집을 보내느라 꿀단지가
    말라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네요.

  • 26.07.03 13:42

    금액을 떠나서
    순수한 마음으로 판매하는데
    그런분들 때문에.
    정말 속상하고 오래동안 아쉽게 되죠
    그림도 그런일 있습니다

  • 작성자 26.07.03 13:59

    꿀사주신 고마운 분들에게 실례되는 글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곧 장마가 시작된다니
    대비 단디 합시다요

  • 26.07.03 13:59

    오래 거래했던 분이라면 몰라도
    선입금받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

  • 작성자 26.07.03 14:00

    몇 년 안으로 그산님도 함 주문해보세요.
    역시 후불제.ㅎ

  • 26.07.03 14:51

    참, 그 한복님 꿀값으로
    꼴값하네요~
    제 댓글이 실례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26.07.03 17:41

    병원에 장기간 계시면 그렇게 될 수도 있을 지 모르는데 제가 실례한 건 아닌지
    싶기도 해요.ㅠ

  • 26.07.03 16:01

    애고고...
    아무리 그래도 그러치..
    꿀 값은 먼저 보내 줄 것이지..
    쯧쯧쯧...

  • 작성자 26.07.03 17:41

    퇴원하면 주실텐데
    제가 주책이지요.

  • 26.07.03 16:23

    빨리 꿀값 받으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7.03 17:42

    신미주님은 꿀떡꿀떡 금방 주시지요.

  • 26.07.03 16:42

    얼마 안되는 단돈 얼마라도
    신용이 중요합니다..

    주고 받는건 확실하게
    가족이라도,,,

    마음고생 하시네요~~


    ps 저는 조직생활 30년 넘게 한 사람이지만
    큰소리 땅땅치는 사람 잘 안믿습니다..
    조용히 확실하게 책임지는 사람 존중합니다..

  • 작성자 26.07.03 17:43

    공감합니다.
    아직 현역이시니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시길요.

  • 26.07.03 22:39

    외상 으로도 보내 시는군요~~~
    저는 십수년 전부터 매년 사먹는데가 있는데
    선입금 합니다만 ~~

  • 작성자 26.07.04 06:01

    잘하시고 계시네요.
    이제 꿀농사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벌이 다들 친구따라 강남갔나봅니다.

  • 26.07.04 06:52

    @베리꽃 언젠가 책에서 본적 있는데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멸망한다 하더라구요

  • 26.07.03 23:11

    희안한 사람도 있네요
    인터넷도 다 결제해야 물건주는데
    물건받고 입꾹이라니
    참 다양하네요
    맘고생중이시네요
    꿀이든 홍상청이든 등등
    줄어들지 않는 우리집ㅠ

  • 작성자 26.07.04 06:02

    몸에 좋은거 골고루 드셔야 노후 건강이 잘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건강 건강 빕니다.

  • 26.07.03 23:31

    진짜 별사람 다 있어 재력을 자랑이나 말지
    무슨 심사로 자랑만 오지게 했으까 저의가
    궁금하네

  • 작성자 26.07.04 06:03

    그래서 글감으로 만들어봤어요.
    두 번이나 전화해서는 무엇이든 도와주겠다고 언제든 연락하라시더니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04 09:36

  • 작성자 26.07.04 10:41

    감로꿀과 밤꿀을 약으로 드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올해는 날씨와 벌이 도와주지 않아서 수확을 못했네요.
    내년을 기대해봐야지요.
    아카시아와 잡화꿀도
    밤꿀 못지 않은 건강식품이오니 자주 드시길 바랍니다.

  • 26.07.04 09:58

    죄송합니다만 못 받을 확률이 큽니다
    병원에 있다는 말도 믿을수 없구요
    보낸글을 금방 확인하고
    답도 보낼 정도면 건강합니다
    그리고 한복 만들정도이면
    스맛폰에 은행계좌앱이 있을것이고
    1분내로 이체 가능합니다
    떵 밟았다 생각하시고
    믿고 거래하신 순수한 베리꽃님
    희망고문 잊으시기바랍니다
    저는 몇병 주문했을때마다
    미리 입금 해드렸습니다만
    세상에는 이해안되는
    상식밖의 인간들이 존재합니다 😢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04 10:29

  • 작성자 26.07.04 10:44

    @언젠가 제 특별 고객님이 신데 기억 못 할 리 없지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신 의견처럼 저도 이미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또 뵙겠습니다.

  • 26.07.04 11:08

    참 기가찹니다
    입퇴원이랑 꿀값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
    폰뱅킹으로 하면되지
    은행거래중지된 사짜같은 생각이 듭니다
    베리꽃님
    제가 왜이래 화가나지요!
    그 꿀 돌려달라 해 보세요

  • 작성자 26.07.04 11:16

    시간이 없거나 사정이 어려워서 내년에 주시든 못 주시던 괜찮은데
    자랑을 실컷 해놓고
    저러시니 더 이해가 안되는군요.
    두 권째 책 나오면 바로 보내드릴게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6.07.05 16:03

    해결사를 고용하시면 일처리가 빠를 것 같습니다만...

    전문해결사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저를 고용하시면 수수료가 회수 금액의 5프로면 됩니다.
    혹시 원하시면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05 20:23

    해결사 곡님을 못 믿어서가 아니라
    자격증을 복사해서 보내주시면.
    도와주시려는 착한 마음.
    대대손손 복받으실 거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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