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코코~~!!!!
어제, 금요일 이기에
일찌감치, 일을 마치고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했읍니다..
저는 운동을 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 하다고 얘기를 한 다면요...
운동을 끝 마치고 서리..
운동클럽 회원 들 하고
저녁 식사를 하는 데 말 입니다..
한잔의 술과, 더불어,
많은 얘기를, 나누었읍니다..
그 중에 한 분이, 50대 중반으로
현재, 대덕에 위치한 연구소에
선임 연구원으로 근무를 하는,
머리 좋은. 젊은 친구에게
나에게. 있어서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을, 해 주는 것 입니다..
어제, 우연히 나에게
나온 말이, 무엇인고 하니요..
7월달에 우리 며느리 생일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올해 아들이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첫번째...
며느리가 마지하는, 생일 이라서
내 생각은, 대전에서
그래도 잘 나가는, 한정식 식당에서
우리 부부하고 아들, 며느리를 데리고 가서
식사를 할까, 생각 중 이다 라는
얘기를 꺼 냈드랬지요.....
그런데, 말 입니다..
그 젊은 친구가 나에게, 하나의 제안을 하더군요..
"형님 그게 아니지요"
나에게, 반기를 드는 것 입니다..
내가 물어 보았 드랬지요..
그럼, 어떠케 해야 만이 멋찐 며느리
생일파티가 될까 라고
되 물어 보았읍니다..
그 친구가, 얘기를 하더군요....
모임에 관 해서는
형수님이 주선을 하는데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 대신 형님은, 한 가지만 하십시요.....
며느리 통장으로, 가족 아무도 모르게
1백만 원을 며느리 통장으로, 쏘아 주라고 하더구만요..
그리고. 며느리에게
카톡으로, 얘기를 하라고 하더군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집 소중한 며느리 아가야...
너에 생일 진심으로 축하를 한다.
아버지가 너에게 해 줄수 있는,
아주 작은 선물을 주고싶구나" 라는
글귀를. 며느리에게 보내면
며느리는 감동을, 할 것이다 라는
제안을, 하는 것 입니다..
인생경험이 풍부하신, 선배 여러분에게
정중한 자세로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검증을 하는 차원에서
여기 지면에, 올려 봅니다..
내가 그러케 ,한 다면은
다른 어떤 부작용은 없을까요..
그러케, 함 으로써
빅 이벤트가 될까요..
여러분에 의견을
고개숙여 경청을,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첫댓글 요즘 젊은 애들은 다 돈 좋아해요
저 같으면 통장으로 안 쏘고. 생일 파티날 직접 현금을 주겟습니다^^;
맞아요...처음부터 너무 잘 해주면..기대치가 높아져.. 그럴 필요까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손주 생기면..그때부터 진짜
돈 나갈 일.. 많은 걸로 압니다..
사랑의 표현은 미루는것이 아닙니다.
그때 그때 할 수 있다면 하는 것입니다.
저는 현금으로 당일 식사 자리에서 주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만 ~~~
물론 신권 으로요~~
우리도 현금으로 조금 줍니다
산님처럼 많이 는 아니구요 저희들 가족 다섯식구 식사한끼 할만큼 ~~~
사고는 항상 과해서 일어 납니다.
해마다
며느리뿐 아니라 아들 딸 사위 다 똑같이 백만원씩 줄 수 있으면 그래도 됩니다.
늘 한결 같이 변함 없이 할 수있는걸 해야 합니다.
부모 마음은 막 이쁘고 좋고 잘 해주고 싶고 그러합니다.
며느리 입장은 잘해 주는것도 못하는것도
다 싫습니다.
그냥 무심한듯 관심없는듯 신경 끊어 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집안 기강은 잡아야 하니
아직 말랑말랑 할때 잡아야 합니다.
과하지 않은 형편에 맞는 장소에서 밥 사주고 봉투는1~20만원 정도 형편에 맞게 합니다.
매년 각각 생일모임 해야 하니
부담 없어야 합니다.
예쁘다고 감정 앞서 과한거 금물 입니다.
내새끼도 눈에 거슬리고 미울때 있는데
남의 자식은 오죽하겠습니까?
지금 보이는게 다가 아니니
무게 딱 잡고 감성 앞세우지 말고 변함없이 조촐한 식사와 과하지 않는 봉투
그래야
애들도 부담없이 부모님 생신 챙깁니다.
우리집은 그러고 삽니다.
명절보다 우선이 생일파티 입니다.
이화님 글 공감 합니다...친구네 이야기 입니다.외 며느리 첫생일부터 100만원씩 주다가 좀 부담?스러워서 50만원으로 줄여서 줬더니 며느리 왈~어머니 통이 적어지셨네요~호호
딱 부러지는 알파 레이디 !
감성 앞세우지 말고
변함 없이
조촐 하게.
사위 생일은 이미 지났고
내년 생일엔 저도 백 만원을 살짜기 보내줘야겠어요.
십 년이 훌쩍 넘도록 한번도 제대로 못 챙겨준 게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네요
근데 계좌번호를 모르는데 어쩌나요.
계좌번호 몰라도 보낼 수 있어요
카카오톡 이용하시면 됩니다
보내고 싶은 사람 클릭하며
상단에 ₩ <---- 표시 누르면 됩니다
따님은 생일아다 또는 사위의 첫 해 생일은 사모님과 어떻게 해주었는지요? 이또한 과하면
비밀은 없으니 힘들게 봉합된 따님 서운함 될수 있으니 현금선물은 딸.사위와 형평있게 비슷히ㅡ식사하며 꽃바구니는 필수고요
저도 위의 늘평화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그리고 첫생일이라 함께 식사자리 하시는데
이후는 봉투만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물론 아들쪽에서 같이 식사 하자면 같이 하겠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안줘도 좋다
둘이서 보내는걸 최고로 할듯 합니다
저도 같은생각요
조심스러워 댓 안했는데
저같음 첫생일도 안모입니다
그냥 축하금만 슝
둘이 맛난거 먹고 재미나게보내ㅡ제스타일이라 ㅎ
@정 아 만약 사위에게 그러지 않았는데 며느리에게 그랫다는거 따님이 알면 아빠에 대한 배신감이 커질거에요
ㅠㅠ
저도 그거 알아요
@채 원
놓아주는것
더 큰 사랑이다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잣향기푸른숲으로 힐링가는길
둘이 사이좋게 건강하게 지내는것ㅡ자식사랑 맞죠? ㅎㅎ
사랑의 또 하나의 방법
첫생일을 감안하면
친구분 조언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치만
이미 놓친 따님과 사위의 생일도
그에 버금가는
신경을 쓰셔야 할 듯요..
모른척한다고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요..ㅎㅎ
액수는 주는 사람의 경제형편에 따라 다르다 봅니다
이재용에게 1000만원도 작은돈일테고 일반 서민에겐
10만원도 많은 금액일수 있습니다.
산사나이님의 경제능력에 따라 주시면 된다 봅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적당한 선물을 주는 것도 고려할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생각이십니다 저는 며느리 만난지 10년 입니다 항상 며느리 입장과 바꿔 생각 하고 어른 답게 먼저 늘 작은 선물이라도 현금으로 준비해서 줍니다 지금까지 주변에서 부러워 하는 고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산님
아내분과 따님 화해하시고
가정에 평화 찿았다고 기뻐하신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가족간에 벽을치려 하십니까?
후일에 아내분께서 아시게되면
그때 또 집안에 분란이일건데 어찌 감당하시려고요ㆍ
며느님 생일식사 자리는 어디로가시던 아내분께 맏기고
산님께서는 꽃바구와 적당한금액 봉투에담아 식사자리에서 건네주세요
ㆍ
대부분 며느리들의 속내를 솔찍하게 펼쳐본 진짜 마음은
용돈만 깔끔하게 주는걸 좋아할겁니다
무심한듯 한결같이 말이지요
산님 집안분위기를 화목하게 하는데 있어서
며느리와 사위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되는데
경제적 여건도 되시고 하니
이참에 며느리와 사위에게
세금없이 증여할 수 있는 1000만원을
주시는것도 빅 이벤트 이리라 생각됩니다.
* 혼인신고일 전,후 2년이내 1000만원입니다
마당쇠는 줄려고 해두 줄께 없다 위에 마님들은 좋으시겠다 줄께 많아서요 마당쇠 가슴 뒤집어 지는 글은 이제 그만요 흑흑
저는 75세인데 나중에라도 아내분이 알게되면 배신감이 들것같습니다. 부부가 상의해서 적당한 금액을 하시는것이 좋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온라인보다는 직접 주는 것이 낫고 이번에 처음 주면 매년 줘야 되므로 저는 사위에게 30만원 현금부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50만원으로 인상. 이러고 몇년 동일금액 예정입니다.
딸아이가 결혼해서
남의 가족이 되었어요~ㅎ
며느리 입장에서
식사는 아니고 그냥 용돈 정도(20~30만원정도)주면서
아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고 맛난 것도 사먹어라 하는
시부모님이 편하고 좋다네요
요즘 아이들이 시부모와 식사 하면서
생일을 같이 보내고 싶어하지 않아요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좋아합니다
생일날을 피해 날짜를 만들어
식사하는 것 원하더라구요
그 분 말씀 대로 하시면 굿 시아버님이십니다 ㅎㅎ
며느리는 시가와 하는 그 어떤 것이라도 피곤해 하고
부담스러워 합니다 더구나 아직 신혼일 때는요
그냥 놔 두고 몰래 건네 주기만 하는 선물 평생
잊지 못하겠지요 찬성이요
역시 운동클럽 젊은 연구원친구의 이벤트가 제일 좋을듯 합니다
제생각도 식사모임에 따라가서 참석을 하시고 즐거운 대화를 마치고
헤여질때 며느리를 잠깐 보자 하면서 허름한 봉투에 100만원을 만원짜리 신권으로
대충 주시고 집에가서 문자로 며느리 한테 별거아니고 생일 축하한다
하십시요
다음 생일은 그때가서 생각하시고 이번 생일은 이렇게 하시면 정말 멋진 시아버지 대접을 받을겁니다
아마 최고의 시아버지가 될거라 믿어요
좋아요
신혼인 며느리라 하더라도
생일 가족 모임은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며느리가 싫어하던
좋아하던 관계없이
집안에 가르침도 되고요.
이름있는 생일모임도
안한다면 언제 만나게
되나요?
봉투는 많이 주다 금액이
적어지면 섭섭 하다고
그러겠지요. 적절히요.
집에와서 허드렛일 시키는
것도 아니고 식사 하는건데
생일 모임 좋다고 할거
같습니다.
저라면
생일 모임은 필수이고
그외로 안전거리 두기
유지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