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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641...언제 집을 매입 했겠는가?
河 倫 之 山 추천 0 조회 325 26.06.02 17:13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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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17:34

    첫댓글 경진년------ 식생재 을경합 진술충이 보임

  • 26.06.02 18:47

    제가 장중결의 인종법으로 보건데 기묘년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명조는 화기를 받아야 하므로 시지 술토에 해당 세운을 놓고 인종 해본 결과 이미 원국에서 묘술 합으로
    재의 창고를 묶고 있는데 또하나의 묘운이 온다고 창고가 열릴수 없는 원리이죠..

    다만 이것은 아직 검증 되지 않은 법이라 하겠습니다..학습을 목적으로 이렇게 풀어 봅니다..
    첫번재 건은 격국법을 보것입니다..

  • 26.06.02 19:05

    @새을
    기묘년이 답이라면
    위에 다가 식상생재라 적어 놓고도 지지에 충합만 본게 실수인듯 합니다

    반성하면서 공부를 좀더 해야 겠네요

  • 26.06.02 18:03

    기묘년 아니면 경진년일거라 생각하는데
    기묘년 12월 경에 매입 후 경진년에 이사하였고 기존 살던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는 않은 남쪽 방향이라고 추측합니다.

  • 작성자 26.06.02 18:13

    왜 그리생각하셨는지 설명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 26.06.02 18:14

    @河 倫 之 山 혹시 이게 맞았나요? 저도 매매운은 연구를 안해봐서 제대로 본건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26.06.02 18:15

    @사주연구생 설명좀 일단 해보셨으면 합니다.

  • 26.06.02 18:34

    @河 倫 之 山 (...) 저만의 노하우니 확인하셨으면 곧 지우겠습니다.

  • 작성자 26.06.02 18:30

    @사주연구생 대단하십니다. 이때는 역학을 모를때이고 외국에서 자동차엔진유류를 수입하며 태양열을 같이 영업판매할때였는데 戊寅년에 생각지않던 큰돈을 부모님이 주셨고 己卯년에 그동안 번돈을 ,보태어 기존집에서 10여키로떨어진 시내에 아파트를 구매하였는데 지금 기억으론 추운겨울은 아니었고 甲戌월~乙亥월 초쯤으로 기억하고있읍니다. 시내는 기존적인 집에서는 동북방향이었으나 서울을 기준으로 볼때는 기존집에서나 새로산집모두는 남쪽이었읍니다.

    사주연구생님의 관찰력은 정말 대단 하신듯합니다.

  • 26.06.02 18:36

    @河 倫 之 山 감사합니다. 저도 공부 좀 해야겠네요.
    그럼 아마도 갑술월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저는 기존 집 기준으로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짚은것인데 이것도 방향을 틀렸군요.
    경진년에 이사하는 것은 맞나요?
    요즘에 본업에 집중하느라 사주에 흥미를 다시 잃어서 보지 않고 있었는데 선생님 글 덕분에 또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26.06.02 19:59

    @사주연구생 재와 비견겁재년에는 집을 구입하며 돈을 지불하는 해이고 (이때는 대운이 반드시 희신대운이어야 함. 대운이 나쁘면 파재운이됨)

    재가들어오며 인수가 사라지거나 약해지는운은 매매해서 현금을 쥐는 운으로 보면 될듯 합니다. 財印이 同柱한해는 契約年으로 봅니다 .물론 역마운도 대단히 중요하지만반드시는 아닌듯합니다.역마의형태는 다양하니까요.

  • 작성자 26.06.02 18:43

    @사주연구생 아니요 己卯년에 바로이사했어요.
    신축한 새집이라 바로 잔금까지지불하고 입주했읍니다

  • 작성자 26.06.02 18:44

    @사주연구생 결국 남쪽도 맞는다고 봅니다. 서울에서 남쪽이거든요.

  • 26.06.02 18:52

    @河 倫 之 山 감사합니다. 제가 년도만 맞췄지 나머지는 틀린게 많네요.
    저는 이동수를 볼때 현 위치에서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해서 제가 제대로 못 짚은것은 확실합니다.
    년도 같은 경우는 저는 대운에서 미리 암시가 있는 것을 생각하고 짚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례도 선생님 전에 말씀하신 상관운에 이동을 많이 한다는 것과도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6.02 19:37

    @사주연구생 상관년에 상관 견관하면서도 직장취직 되는때가 많더라구요. 참 묘한게 명리입니다.
    상관은 변화의 神입니다

  • 26.06.02 19:58

    @河 倫 之 山 저는 고전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애초에 읽지않아 격국 용신을 따지지 않는데
    체용, 십신조합, 오행조합의 상으로 언제 취직인지, 무슨 일인지 맞춰본 적이 좀 있습니다(다만 퇴직은 잘 모릅니다).
    관이 꼭 직업이 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다각도로 궁리하며 관찰한다면 상관견관운 취직도 설명이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연구를 지속해야 발견이 더 있을텐데 요즘은 사주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 26.06.02 18:55

    이동수는
    원국의 오행과 편재 그리고 신산류는 역마살로 종합해서 보는 겁니다
    역마살만 보는 것도 틀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도 역시
    일단 사화대운이 역마죠
    그럼 이 시기 이동수가 분명합니다

    즉 이 시기에 변화가 예고되겠죠
    팔자따라 다르지만
    유학, 해외출입, 지방 거주 직업변동 등의 이동이 발생하는 거죠

    가능 시기는 무인년 인사형동하면 가능하죠
    그런데 역마살이 이동이니 사람의 주거지 변화만 논하는게 아닙니다

    무인년에서는
    무토가 정재인데 인목 역마살이니
    재물이 이동하는 해로 보는 거죠.

    요지는
    역마살의 주체가 누군인가
    공망살의 주체가 누군인가?

    그 걸 파악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무토 재성을 가진 역마살이므로
    현금의 이동수라고 판단하는 게 정확하겠죠

    그런데 이 재물의 이동이 손재인가 길재인가?는
    역시 희기로 답하는 거죠
    즉 이 명조는 목화토가 희신이므로
    무인년 재물은 나가는게 아니고 들어오는 것으로 봐야겠죠

  • 작성자 26.06.02 19:57

    그렇게 보입니다. 이사주가 쉬운것같으면서도 틀리는것은 甲寅,乙卯운을 나쁜운으로 보는분들이 많더군요.또 재운이 좋다고 辰.丑운도 좋다고 하거나.... 아니 거의 그래요.甲寅乙卯운 학창시절 정말 좋았읍니다. 머리가 팽팽돌아가는 대운이었죠.

    戊대운 壬午년初에 서울 종로 사주카페에서 심심해서 사주를 봤는데 정말 엉망으로 보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나보다도 못보네"생각하고 ,

    몇일후부터 압구정 사주카페에서 사주보기 시작한게 지금껏 사주쟁이 하고있네요.

  • 26.06.02 19:04

    @河 倫 之 山 모자멸자는 군뢰신생에 의지합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모자멸자는 비견을 대희한다고 하죠
    즉 이 사주는 비겁이 희신입니다
    즉 비겁과 재성이 희신이고
    병화는 조후신으로 보시면 됩니다

  • 작성자 26.06.02 19:14

    @갑진 그렇습니다. 甲寅.乙卯는 과한 인성을 설기하여 식상을 생해주니 좋기도 하구요.
    또 말씀대로 모성에 順하는 운이기도 하구요."順母之理"운입니다

  • 26.06.02 19:24

    @河 倫 之 山
    저는 순간적으로 진술 충에 꽃혀서 인수태과를 놓치고 말았네요...
    요즘 딴생각에 빠지다 보니 집중력 떨어지는 듯~~~

    복기하면서 생각 해보니 여러 모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2 19:25

    @새을 항상 감사합니다~

  • 26.06.02 20:43

    갑인을묘 운ㅡ

    억부공부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신강사주에서ㅡ 아무리 비겁운이라해도 이 비겁이. 도둑놈인가 아닌가 2차 판단을 다시 해야 합니다

    신강사주라고 해서 비겁이 무조건 기운이 아니라는 얘기죠

    흉 비겁이 와서 재를 가저가는. 사주인가 못가저 가는. 사주인가를 봐야죠

    이 사주는 갑을 비겁이 와도 천간에 재가 없기 때문에 가저갈 재가 없는 것입니다 ㅡ천간 비겁이요

    운에서 온 오행은 운에서 와서 생극제화를 무조건 하는데

    이 사주는 천간에 재가 없기 때문이 천간 비겁이 극할 오행이 없으니 생만 할수 밖에 없죠

    목생화를 갑을이 하는 겁니다. 도둑놈이 와서 도둑질은 하지 않고. 목생화로 돈벌어 주는. 역활을 하고 있는 거죠

    십대 이십대는. 돈버는 시기가 아니니 돈은 벌지 않았겠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을 겁니다

    하지만. 지지
    인묘목이 술토 재를 극하니 돈을 쓰면서 신났겠죠


    기운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운으로 보면 안되는 이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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