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거 마감 시간이 다가 와서 지난번에 정단해 놓았던 글을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나중에 복기하여 공부에 참고 하기 위해 올리는 것이니 결과 와는 다를수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먼저 저는 도전자(야당)을 동한팀으로 1과를 지키는 자(여당)을 3과에 놓고 점사를 했는데 그이유는
육임 고법에서 원수과(元首課)가 발용되었을 때 선동유취(先動有娶)라는 이론에 근거 한 것입니다..
일간戊토(야당) 대 일지申금(여당)의 승부사로 봅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일간의 기궁巳화는 일간상신 戌토의 묘지로, 일지申금은 머리위에 丑토의 묘지를 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둘다 지도부가 힘을 못쓰는 형세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일지申금 과 丑토가 말전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 와중에 일간상신인 戌토와 丑-戌형을 하고 있어 판단하기 어렵다 하겠습니다.. 이것은 일지 申금의 묘지 丑토를 형하여 개고
시키니 반전에 반전이 나올 상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결론 이겨도 이긴게 아니고 져도 진게 아니다...이럴 경우에는 지키는 자가 상처가 더 크게 남는 법이다...
도전자의 결과도 나쁘지 않다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이상은 공부용으로 나중에 복기를 목적으로 작성했음을 말씀드리며 결과 와는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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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선거정단 결과(육임)
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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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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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일단 정단 시간을 투표 시작 시간으로 하는 것이 맞는가 와 여당,야당의 주 와 객을 어떻게 놓고 판단해야 하는 지가 어렵다 하겠습니다..
이번 건을 시험 삼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공부가 되리라 봅니다..
개표방송을 잠깐 보니 丑-戌 형 과 申금의 입묘의 상황이 여지 없이 나오네요....
투표용지 부족으로 법적 문제도 나오고요... 그러니 일지 申금이 丑토의 묘지에 들어가 있는데 일간 상신戌토에게 형으로 두들겨 맞는 상이네요..
1과의 일간상신은 일간의 지도부 및 환경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의 복기
원수과의 선동유취의 법에 따라 말전으로 동한 3과 즉 여당의 승이다.
나머지 축술 형과 일지신금의 입묘는 승하는 과정에서 나타는 현상이다. . 앞으로 입묘와 형으로 인해 다치는 사람이 여럿 나올 것으로 예상됨. 이상 끝!!
"일간의 기궁 巳화는 일간 상신 戌토의 묘지로, 일지申금은 머리 위에 丑토의 묘지를 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둘다 지도부가 힘을 못쓰는 형세라 하겠습니다.." (이것은 향후 양쪽 지도부가 교체됨을 암시 하는 거로 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야당이 승리했다고 하겠습니다. 견제심리가 적절하게 작용한 것으로 봅니다.
네~~
감사합니다.. 결론적으로 봐서
선거 전의 형세만으로 본다면 본문의 글대로 "도전자의 결과도 나쁘지 않다 "정도가 비슷하게 맞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