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역학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태아의 성별 구분(육임)
새을 추천 0 조회 231 26.06.04 11:43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6.04 11:44

    첫댓글
    결과는 10일 이내에 알수 있다 하네요...사주는 물어 보고 오후쯤에 올려 보겠습니다..

  • 작성자 26.06.04 11:53

    태아구별 책의 내용이 옆에 두폐지가 더있는데 안들어 가네요..

  • 26.06.04 13:48


    음양의 기세가 비등하네요.
    2, 4과에 태음이 있고 柔하니 딸일 듯합니다.

  • 작성자 26.06.04 13:45

    네~~
    저는 삼전을 보고 2양1음이라 딸로 봤습니다..
    팔전과라 사과중에 동(극)하는 것이 없기에 삼전을 보아 여아로 본 것입니다...

  • 26.06.04 13:49

    @새을

    좋은 판단법입니다.

  • 작성자 26.06.04 13:53

    @인당 전우창
    자식성에 태음이여도 딸 맞습니다...그것도 아주 예쁜 아이라 하죠...
    오행과 유신 둘이 일치하면 100퍼 딸 맞습니다..

  • 26.06.04 13:57


    점태산은 기법이 다양하므로 어떤 게 옳고 가장 정확한 건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판단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6.04 13:58

    저는 지금까지 태아의 구별은 거의 틀려 본 적이 없습니다.. 자식의 유신과 오행의 동태를 같이 살펴보면 거의 맞았습니다...

  • 26.06.04 14:19

    @새을
    저도 명리로써 그렇긴 한데
    명리로싸 판단할 때의 단점은 부모의 生時가 부정확할 때는 결과가 엉키거나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예컨대 모친 쪽에서는 딸로 나오고, 부친 쪽에서는 아들로 나올 때가 있죠.
    누구의 생시가 잘못된 건지 모를 때는 대안이 없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육임은 生時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해석 법이 만만찮으니 말입니다.

  • 작성자 26.06.04 14:24

    @인당 전우창
    네~~ 맞습니다...
    제가 육임공부에 매진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초보때 우연히 책을 보고 성별을 맟추었는데 그게 이상하게 소문이 나서 묻는 사람이 많아 계속 공부하며 경험을 해보니 이런 단편적인 것은 정말 귀신같이 잘 맞더라고요....

    그런데 단점도 많아요...아무래도 점이다 보니 분명 한계가 있었요...
    그래서 이 둘은 쓰임이 다르다 정도로 생각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 26.06.04 22:45

    육임이라고 싫어할 사람은 없을겁니다 올려 주시는데 감사하죠

    태아 구별법이 그렇게 잘 맞는다면 나도 진즉에 공부할걸 그랬나봐요

    명반 직접 돌릴 필요도 얷이 인터넷에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해석공부만 하면 되는데ㅡ그게 어렵죠

    육임전과 라고 히던가 법과사전처럼 두꺼운 책도 샀었는데 ㅡ리모델링 하면서 다 버린것이 후회스럽네요





  • 작성자 26.06.04 23:20

    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육임의 장점은 조우 시간 과 마음이 동하는 시간만 알면 된다는 것과 어느 정도는 정형화 되었기에 답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딱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장점인 듯 해요.

    그런데 초반에는 각종 암기와 명반 세우는 법이 다소 복잡하니 포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도 숙련되면 손가락으로도 기본은 할수있습니다..

    요즘은 어플이 있으니 훨씬 편하고요.. 육임에서는 상대가 있는 것은 그 조우 시간을 쓰면 되는데, 내가 생각하고 판단해야 하는 것은 천시를 얻어야 가능하므로
    이것이 육임을 점술로 만드는 것 같아요..

    결론은 해석하는 실력 + 천시를 얻는 운 이 두가지가 진정한 육임가의 능력인 듯합니다..
    그리고 태아 구별, 소송, 승부사 뭐 이런 단편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비교적 적중률이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 26.06.05 07:40

    저는 딸로 하겠습니다

  • 26.06.05 20:13

    丁未일 巳시 申월장 제10국 낮점으로 보고
    새을님이 올리신 정단(이미지)이 맞다면

    아들일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제 1 과의 간상신이 戌토로 陽에 해당되며
    삼전이 亥 ㅡ戌 ㅡ戌 일 경우는 모두 陽이며

    특히 초전이 중요한데
    亥는 陽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하 육임 육린이의 해석이라 별 신통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나
    공부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 작성자 26.06.05 20:19

    제가 지금 스스로 점시를 구해 선거의 후유증과 재선거 여부,,그리고 앞으로의 여,야 정세에 대하여 점사를 내는도중에 댓글을 다셨군요...

  • 작성자 26.06.05 20:22

    육임에서 해수는 음입니다..전통 오행의 법칙을 따르면 되고요....포태법도 음,양 동생 동사를 따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문점자의 나이 즉 연명상신이 중요한데 이분은 해수위의 인목입니다...

  • 26.06.05 20:37

    @새을 인목이 음이라는데 아직은 동의하지 못하네요~~^^;;

    그래도 공부가 되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5 20:44

    @화수미제º ㅎㅎ
    이분 곤명에 34세이니 올해 연명이 지반의 해수에 있는 것이고 그 위의 천반 상신을 보면 인목이 있잖아요.... 그래서 종합해 보면 해수는 음이고 인목은 陽 맞아요...님께서
    "삼전이 亥 ㅡ戌 ㅡ戌 일 경우는 모두 陽이며" 이렇게 써놓았길래 초전 해수보고 음이라 한것입니다...이제 이해 되셨죠?

  • 26.06.05 20:53

    @새을 해수가 陽인지 陰인지는 논외로 하고

    제가 해수를 陽으로 보았고
    인목이 陽이라면 더더욱 아들일 확률이 높은 거 아닌가요~~

  • 작성자 26.06.05 20:57

    @화수미제º
    그래서 육임이 어려운 거고 제가 실패를 거듭해야 답이 보인다 했죠...
    시중의 책은 가장 기초적인 부분에 두고 책을 쓴 것입니다..

    일단 이 과전이 팔전과로 극(동)하는 것이 없는 것이 핵심이고 둘째는 寅목이 초전으로 와서 寅-亥 합을 이룬다는 것입니다...이런 건 기초적인 책에는 안나오는 내용입니다... 저도 이런 것 깨우치는데 한참 걸렸었요...

    제가 지금 화수님이라 댓글 다는 거예요...지금 선거 후유증(재선거 등)을 보고 점사를 내는 중이랍니다.. 화수님도 한번해보세요 경술일 술시로 해서요

  • 26.06.05 21:07

    @새을 저라서 공부에 도움을 주고자 댓글 다셨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잘 가르쳐주세여~~^^::

  • 26.06.05 20:51

    사실 저의 영감은 딸일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지금 육임의 정단은 공부 차원에서 아들로 보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6.05 22:38

    육임은 정형화된 점학이므로 답지는 나와있습니다.
    다만 나이 와 띠를 대입하여 보는 변화문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두가지로 얼마든지 바뀔 여지가 있고 또한 이 책을 보지 않고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6.05 22:29

    @새을
    답만 있고 풀이 과정이 없기에 공부를 하지 않으면 답지가 없는 곳에서는 문제를 풀 수 없는 것입니다...
    답지를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무거워요..

  • 26.06.06 05:02


    행년 구하는 방식은 유파에 따라 약간씩 다르긴 한데

    생일이 지났을 경우와 지나지 않았을 경우를 구분하지 않고
    전통 방식으로 행년을 구하시는가 봅니다.

  • 작성자 26.06.06 05:00

    그건 육임은 생일을 묻지않고 만난 시간만 으로 점사를 내기 때문입니다.왠만 한건 나이 몰라도 거의 잘 맞습니다.
    그리고 이런건 필법부에 따르면 문점지간에 천시를 따르기에 입춘을 기준으로 한다고 합니다

  • 26.06.06 05:04

    @새을

    그게 전통 방식이죠.
    일찍 기상히시나 봅니다.

    저는 03:40이면 일어납니다.

  • 작성자 26.06.06 05:09

    @인당 전우창

    지금막 기상했습니다.
    그리고 예전 사람들은 많은 이들이 자기 생일을 모르 살았다 합니다.
    신분제 사회에서 천민도 많고 평민도 그렇구요

    그냥 삼윌이.유월등이죠. 생시는 거의 잘 모르고요

  • 작성자 26.06.06 05:15

    @인당 전우창
    사실 변화문을 넣으면 보다 더 정확하겠지만 그냥 없이 해봐도 거의 맞더라고요.
    저는 아주 큰 시험이나 이런것이 아니면 나이 없이 그냥 띠만 뭍고 보는 편입니다
    평소에는 띠도 뭍지 않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