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편을, 올 린다는것
여러분이, 보시기에
부담이 스러 울 수도, 있을거 같읍니다..
또 다시 언젠가는, 저의 글이 멈출 것 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나의 생각이 떠 오를 때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 입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 주시기를요...
꾸우벅~~!!
저는 지금, 일을 나가기 전에...
TV에 "사노라면" 프로그램을
티비를 통 해서, 보고 있읍니다..
충북 제천 이라는. 도시 근처에서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60대 초반 정도의
아들이 있읍니다..
그 곳에서, 태어나고
그 곳에서, 자랐다고 말 합니다..
형님, 누나는 결혼을 하여, 고향을 떠나 셧고요..
작은 아들이 어머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티비 방영을, 해 주고 있네요..
저는 저런 장면을 보면서
과연 "효"는 무엇 일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지금 유일하게, 장모님이 살아 계십니다..
제가 언젠가, 소개를 했 드랬지요...
7공주 집안에, 집사람이 맏딸 이라고요..
장인어른이, 50대 초반에, 돌아 가셔서
집사람이, 참으로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저는 고개숙여, 인정을 합니다..
지금은, 나 홀로 살고 계십니다..
앞전에 장모님이 요양병원에,
가시고 싶다고 해서
대전에 위치한 곳에, 요양병원에 오셧 드랬는데,,,
1개월이 지나자
도저히 못 있겠다고 하셔서
다시, 고향집 으로 가셧읍니다.....
한달간, 요양병원에 있을 때
서울에 있는 처제들이, 수시로 들락 거려서
외롭지는 않으 셧지만
그래도 친구가 있는, 고향이 좋으다고
다시, 턴을 하셧읍니다..
그때 처제들 하고, 상의를 했드랬지요..
그리고, 앞으로 요양병원에 계시는 동안
경제문제는 어떡 할 것인가를, 상의를 하다가
장모님이 ,다시 고향으로 턴을 하셔서
없었던 것으로 했읍니다,,
우리 막내처제는, 호주에 살고 있읍니다..
싱글로, 아직까지 살고 있지요..
국내에 있을 때
나에게 항상 했던, 얘기는
절대로 결혼을 하지 않켔다, 라는 것 이지요..
장모님은, 마지막 남은 딸 녀석
결혼을 하는 것을 보고
세상을 뜨고 싶다고 하셧고요..
처제가 대학생활 때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탓 으로
그때 호주에, 기반도 있고..
장모님의 결혼을 해 라는 것, 때문에
호주로 떠나 간다고, 했 던것이..
벌써 20년 가까이
호주 시드니에서, 살고 있읍니다..
그런데, 말 입니다..
장모님이 요양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
막내처제가, 어머님 요양병원 계시는 동안
절반에 ,비용을 분담을
하겠다라고, 하더군요..
어린 처제로 만, 보았는 데
어느듯 자라서 ,딸의 역할을 하고자 하는
막내 처제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 더라고요..
우리 처가집은, 대 가족입니다..
제가 큰 형부로써
6명의 처제를 두고 있읍니다..
아직 까지는
나에게 처제들이, 실망을 주지 않커덩요..
특히, 장모님에 관한 일 이라면은
7공주가 똘똘 뭉쳐서
장모님을, 보필 하거덩요..
나는, 다행이도
처가집 일 에서는
한발 뒤로 물러나 있읍니다..
집사람이, 진두 지휘를 하고..
처제들이, 큰언니 말 이라면
너무 잘 따라주기, 때문 입니다.
여러분......
이러케 본다면은
제가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싶은데
어떠케, 생각을 하십니까요...
첫댓글 행복이 빌거 모 있나요 산사나이3님 잘살고 있네요 근디요 글 멈추지마요 애독자 입니다 오늘도 건행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이고...
감사합니다..
꾸우벅..
정성스런 글 잘 읽었어요.
여러가지로 정이 많으시고
세심하게 잘 챙기시는
스타일 같습니다.
능력도 있으시고
산을 좋아 하시는지
골프를 즐기시는지?
운동 좋아하시고
띠동갑 여친도 있으시고~
하하~즐겁지요.
산님은 행복한 일상을 잘
가꾸어 가시는거 같아요.
행복하신거 맞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너무 잘 보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운동은 43년차
테니스 치고 있읍니다..
찾아주시고요..
진지하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행복하신겁니다.
산사나이3님
감사합니다...
7공주댁의
맞사위~!
책임감에 부담이
있었을듯요
큰언니 형부께서
든든한
버팀이 목이 되어
동생들도
열심히 살아온듯요
형제간에 우애있고 효도하고
보기좋아요
좋은하루 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보면 아들보다
딸이 더 잘하는 집이
많아요.
만일 아들만 7이라면
저렇게 똘똘 뭉쳐 어머님을
케어할까 싶네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복이 넘쳐 흐르네요
부러울 만큼 큰형부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당연히 가장 안정된 행복한 분이십니다
세상에는 참지못할 일이 거의 없다
그러나 행복한 날이 계속되면 참지못할 일이 생긴다 ㅡ
대학 입학할때 어디선가 발췌한 문구가 제 삶의 모토가 되네요
아......
좋은 모토인 것 같읍니다..
마음으로 저도 새기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산님의 진솔한 글을 읽는게 즐겁습니다
두편의 글이 올라오면 두배로 즐겁습니다
가끔 한동한 글을 멈추고 댓글만 다실때가 있는데
무언가 허전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제분들이 많아서 좋으시겠습니다
저는 막내와 결혼해서 처제가 없습니다
물론 처남도 없습니다
어쩌겠습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항상 긍정적인 말씀으로
좋은 글 달아 주심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ㅎ
장모님이 아직 계시는 군요
건강하시니 요양병원에서 돌아 오셨지요
잘 하셨지요 자유롭게 사시다 가고 싶은 것이
우리 모두 소원이지요
네네...
그런거 같아요..
한때는 장모님이 요양병원을 가시겠다고
자원을 하셧기에
한달간 체험을 하셧읍니다..
아직까지 건강하세요..
정신도 또렷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