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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말의 화석(4) / 한 움큼의 기억
비온뒤 추천 0 조회 185 26.07.06 11:3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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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6 11:37

    첫댓글 <오늘의 연주곡> Summer Rain / Ralf Bach
    Ralf Bach(랄프 바흐)는 독일 바바리아 출생으로 원래 기타리스트였다.키보드를 연주하게 되면서, 작곡은 물론 피아노,
    오르간, 플루트, 트럼펫, 아코디언, 타악기 등 수많은 악기를 다룬다.
    Summer Rain은 여름비의 추억이라는 명상음악으로 유명하다. 자연과의 조화, 평온함, 그리고 감정의 흐름을 중시하는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으로 분류된다. https://youtu.be/KSMI9Ned4ao

  • 26.07.06 15:27

    또 새로운 상식을 알아가네요
    비욘뒤 날씨가 선선하네요 ㅎ

  • 작성자 26.07.08 10:09

    감사합니다. 지존이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6.07.06 17:43

    새로운 말로 요리 중에 한 웅큼이 아니고 한 꼬집을 쓰기 시작하더니
    이젠 꼬집으로 하더군요 과거엔 아이들 신발을 사러 갈 때 십 리 길을
    어른만 가야하니 아해들 발을 어른 손으로 잽니다 조금 크게 잡지요
    오래 신으라고 물려 주라고
    빨래 줄을 살 때도 손가락으로 잽니다 한뼘 두뼘
    장농 들여 놓을 자리도 노인들은 흔한 줄자 집어 치우고
    늘 하던대로 손바닥으로 칫수를 잽니다

    시골 길 가다 길을 물으면 거기까지 얼마나 걸리지요?
    "아 저 건너 마실이요 라던가 다 왔어요 조금만 더 가시요

    ㅎㅎ 몇 미터란 말을 몰라서 그 조금이 얼마나 멀고 먼지
    저도 어느 새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ㅎㅎ

  • 작성자 26.07.08 10:12

    좋은 예를 많이 들어주셨네요...
    ㅇ네비게이션이 생겨서 그렇지
    예전에는 그런일이 일상이었지요...
    감사합니다.운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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