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미제º 제가 답지를 구입한 것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답지가 있으면 실전 경험이 없어도 태아구별 같은 것은 하루에 100건이상도 해볼수 있잖아요,...수학문제 풀듯이 내가 풀어보고 답맞춰 보고 그렇게 공부하려고 구입 한것이요 2000년 초반에 400만원이상 가던 책입니다..
주역(周易)이나 육효(六爻) 등에서는 자오(子午)를 양(陽), 사해(巳亥)를 음(陰)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명리학에서는 이와 반대로 자오(子午)를 음(陰), 사해(巳亥)를 양(陽)으로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명리에서는 지지 속의 지장간 중에 본기(本氣)를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이죠. 즉 이것은 주역 등에서는 체(體)로 사용하고 명리학에서는 용(用)으로 사용하는 연유입니다. 이것을 체용변화(體用變化)라고 합니다.
자수(子水)를 음수(陰水)라고 하면 60갑자의 간지 배치가 엉터리로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지는 양간양지(陽干陽支)와 음간음지(陰干陰支)의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겁니다. 이건 천문학이 역법으로 달력을 세우면서 규칙으로 만들어진 배경이므로 깊이 공부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년 병자년, 무자년, 경자년, 임자년이 존재하는데 모두 간지(干支)가 양간양지로 구성이 된 것입니다
만약 자수(子水)를 음수(陰水)로 보면 갑목은 양목이고 자수는 음수이므로 간지구성이 어긋납니다.
그런데 명리학 십신편에서는 갑자년은 자수가 음지라고 언급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자수(子水)가 음수(陰水)여야 십신으로는 정인(正印)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것을 체용변화 때문에 생겨난 일인줄은 전혀 모르는 겁니다.
첫댓글 지금은 巳亥를 陽으로 子午를 陰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巳의 주기운이 丙火이고
亥의 주기운이 壬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午의 주기운이 丁火이고
子의 주기운이 癸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내용이 어느 책에 나와 있나요..
엄연히 육십 갑자가 음양으로 짝지어 흘러 가는데 무슨 다른 이론이 필요한 것인가요
정통 십신명리~~(인당님 저서)
@화수미제º
참 답답하십니다.....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무인, 기사, 이게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천지간을 양/양, 음/음, 이렇게 해서 짝지어 만들어 놓은게 안보이시나요.....완전 기초 상식입니다....
단지 자오 사해는 겉과 속이 자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지 그게 정말로 음양이 바뀌었다는 것은 아니예요...성질만 그렇다는 거지요....예를 들어 남자 같은 여자라 해서 여자가 되는 것 은 아니지요..
@새을 제가 보기에 새을님도 답답해 보여
오늘은 20000~~~
여기 4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과거 음양오행에 대한 기초이론 이 다들어 있는 책입니다
@새을
그냥 내생각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그렇게 보고 실제로 정단을 해보세요 맞는 게 있는지요
육임은 한치의 오차도 허용을 안하는 점서입니다..
@새을 저도 한 때는
@화수미제º 책을 꼬메면서 까지~
@화수미제º
ㅎㅎㅎ
그냥 웃음이 나오네요...
기유일 오시 제11국 육임을 보았는데
새을님하고 토론해봤자 제가 케켕한다고 하네여~~
그래서 백기~~^^;;
ㅎㅎ 제가 미제님께 뭐라 하려는 것은 아니예요...
단지2000년간 실전에서 병점(전쟁),각종 인사의 경험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시니 좀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불같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육임의 최선의 비책은 중용 과 자기 수양입니다...이게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나중에 이것을 알게 되는 날이 올것입니다..
@새을 육임의 최선의 비책은 중용 과 자기 수양입니다...
좋은 귀결 같습니다~~^^;;
@새을 오늘은 신해일인데 육임공부하면서 프로그램을 4일로 맞추어 두었던 걸 깜빡하고
4일짜로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해석은 옳은 듯하네여~
이런 게 저는 점 맛이라 생각합니다~~ㅎㅎ
@화수미제º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새을 오늘이 6일 신해일인데
4일 기유일로 육임 점 보았네여~
근데 도망가면서 한마디만
육임이 그렇게 한치 오차가 없다 하시니 점치는 긴장감은 떨어지네요
ㅎㅎ 도망 갈 필요는 없구요...
요즘은 컴퓨터러 돌려나서 거의 답지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공부를 안하면 풀수가 없어요 그냥 답만 나와 있으니 말이죠...그리고 60권이 넘는 책을 들고 다닐수 도 없구요....
그리고 여기에 안들어 가는 변화문이라는 변수가 또 있습니다...그리고 여기 답은 제한적으로 있는거예요...
계산기로 공학문제 풀다가 계산기 없으면 꽝이죠...
그래서 공부를 꾸준히 해야합니다...
@새을 참고로 저는 답지도 없지만
그냥 생극제화 형충파해 (육합 방합 십이운성 신살 안보고) 12천장 참고해서
사주 풀듯이 보고 있습니다
@화수미제º
제가 답지를 구입한 것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답지가 있으면 실전 경험이 없어도 태아구별 같은 것은 하루에 100건이상도 해볼수 있잖아요,...수학문제 풀듯이 내가 풀어보고 답맞춰 보고 그렇게 공부하려고 구입 한것이요 2000년 초반에 400만원이상 가던 책입니다..
@화수미제º
2000년도의 책가격 표입니다. 이게 뭐냐면 열정이 없으면 이가격의 책을 못샀니다
@새을 열정을 인정합니다~~!!!!
육임의 역사는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명리보다 몇 천 년 정도 더 오래되었지요.
따라서 명리 이론이 형성되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이론이 육임이었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육임에서는 십이 지지의 음양을 구분하는 방식이
단순히 음과 양을 번갈아가며 차례대로 설정한 방식으로 출발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명리에서 지장간 개념이 만들어진 이후로는
지지를 체(體)와 용(用)의 개념으로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다. 라고 짐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두 학술이 수단은 같으나, 체계는 좀 다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지요.
네~~
맞는 말씀입니다...
육임 이론도 2000년이상 거쳐 오면서 체계가 쌓인것지요...그래서 이것을 명리와 혼동을 하면 안됩니다..
아하~ 감사합니다
두 분 말씀중에도 체와 용이 담아 있는 듯하네여~
육임에서는 모르겠고요
해수의 본기는 임수로 ㅡ해수는 양이고
사화의 본기는 병화로. ㅡ
사화도 양이죠
그래서 자오는 음이 되는 거죠
충은
양과양
음과음ㅡ끼리의 극을 충이라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사해충
자오충 이고요
ㅎㅎㅎ~감사
체용변화를 말하는 것 같은데요
수화(水火)의 체용(體用) 변화(變化)
주역(周易)이나 육효(六爻) 등에서는 자오(子午)를 양(陽), 사해(巳亥)를 음(陰)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명리학에서는 이와 반대로 자오(子午)를 음(陰), 사해(巳亥)를 양(陽)으로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명리에서는 지지 속의 지장간 중에 본기(本氣)를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이죠.
즉 이것은 주역 등에서는 체(體)로 사용하고 명리학에서는 용(用)으로 사용하는 연유입니다.
이것을 체용변화(體用變化)라고 합니다.
그런데 체용(體用)의 변화가 왜 중요한가 하면
자수(子水)를 음수(陰水)라고 하면
60갑자의 간지 배치가 엉터리로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지는 양간양지(陽干陽支)와 음간음지(陰干陰支)의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겁니다.
이건 천문학이 역법으로 달력을 세우면서 규칙으로 만들어진 배경이므로 깊이 공부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년 병자년, 무자년, 경자년, 임자년이 존재하는데
모두 간지(干支)가 양간양지로 구성이 된 것입니다
만약 자수(子水)를 음수(陰水)로 보면
갑목은 양목이고 자수는 음수이므로 간지구성이 어긋납니다.
그런데 명리학 십신편에서는 갑자년은 자수가 음지라고 언급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자수(子水)가 음수(陰水)여야 십신으로는 정인(正印)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것을 체용변화 때문에 생겨난 일인줄은 전혀 모르는 겁니다.
@갑진 아하~ 감사합니다
역쉬!!!
@화수미제º
육임하고 명리하고 좀 다르다 생각하면 맞을거예요...
육임이 철저히 천문을 따르는 것이라 숫자 와 비슷한 원리 입니다....짝수는 음, 홀수는 양 이렇게 말입니다
@새을 넹~ 오늘부터 구별해 가며 공부해 가겠습니다
새을님을 육임 스승님으로 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