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유형 : 2014.08.24. 1988.9.24 음력 오전 5시 50분에 태어났습니다 특이한 점은 제가 7달도 못채우고 태어난 6삭둥이라네요 남자입니다 지금 자그마한 가게(정육점)을 하고있는데 큰 욕심은 없으나 나중에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사는게 소박한 꿈입니다 내년에 가게를 하나 더 차릴 계획인데 시기적으로 괜찮을까요?
@又新 정말 어려운 문제이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경술시가 좀 났지 않을까 합니다....이유는 적천수에 보면 임수가 경금을 얻으면 수원지를 얻는다는 글을 본 듯 합니다... 여기서는 일단 칠살을 화살로 돌리던가 아님 극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양간인 경금이 좋은 것 같네요
첫댓글
사주에 칠살이 득세했는데 나를 구해줄 이는 卯목 밖에 안보이네요...
명식에 묘목이 없어다면 그나마 세상빛 보기도 어려웠을 거라 봅니다....
사방에 칠살이 있는데 그중에서 辰戌 충의 조기 폭발로 봅니다..
@새을 어디선가 시만 다른 명조를 본 적이 있어요.
경술시와 신해시. 어느쪽이 좋은 가 비교하는 문제였는데.. 구분이 쉽지않았습니다.
@又新
정말 어려운 문제이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경술시가 좀 났지 않을까 합니다....이유는 적천수에 보면 임수가 경금을 얻으면 수원지를 얻는다는 글을 본 듯 합니다... 여기서는 일단 칠살을 화살로 돌리던가 아님 극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양간인 경금이 좋은 것 같네요
@새을 의견 감사합니다.
왜 그럴까 이해가 잘 안되네요
진술술충??
戌辛모친이 수생목 합화하니 외토지첩에 인왕 조열하니 출산하기
어려운데 壬壬은 규칙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壬壬丁과辛은
庫의 재를 나누어 먹는(탐재괴인) 속성으로 인정이 있어 조기 출생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생금을 못하니 폐포가 완성되지 않은 자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