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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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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말의 화석(5) / 감정을 어떻게 말로 만들었는가
비온뒤 추천 1 조회 189 26.07.08 11:4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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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8 11:50

    첫댓글 <오늘의 샹송> Je suis malade / Lara Fabian
    Je suis malade(마음이 아파요)는 1994년 Lara Fabian이 리메이크해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끈 곡이다.프랑스의 가수
    Serge Lama가 1973년에 발표한 곡으로 라라 파비안의 대표곡 중 하나다.실연의 아픔을 노래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그녀는 1970년 벨기에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벨기에와
    이탈리아,캐나다에서 성장했다. 브뤼셀 왕립음악원에서 수학했다.
    91년 캐나다 몬트리올로 건너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릭 앨리슨과 함께 앨범을 내고 데뷔했다.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등 다양한 언어로 노래를 불렀다. 서정적인 소프라노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https://youtu.be/dVvlmpo5g9k

  • 26.07.08 12:40

    서럽다와 슬프다의 비교,
    안쓰럽다라는 단어에 들어간 연민의 감정 등을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이 게시판에서만 읽히기엔 아까운 글입니다.
    비온뒤님의 해박하심과 깊은 사색과 뛰어난 필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 작성자 26.07.09 14:09

    과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달항아리님.

  • 26.07.08 15:58

    오랜세월 우리민족과 함께 해온
    순우리말은 참 다양한 표현이 많습니다
    이제 외래어속에 점차 사라지는게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26.07.09 14:11

    그렇습니다.
    세상의 변화에 맞춰 말도 변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산님.

  • 26.07.08 22:16

    열하일기에 나오는 통곡할 자리라는
    요동 땅 통곡하기 좋은 자리라는 그 곳을
    한때 상상해보기도 했지요

    요동이 그 곳이 어떤 곳이기에 박식한
    양반이 어허! 통곡하기 좋은 자리구먼 했을까요
    님의 글을 읽고 잠깐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26.07.09 14:12

    아마도 일반적인 통곡과는 다른 의미로
    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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