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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육임설명
새을 추천 0 조회 161 26.06.11 09: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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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1 11:38

    첫댓글 제가 이 글을 핸드폰으로 잘 안보이는 상황에서 쓰고 사무실에 와서 업무 중에 틈틈이 올리는 거라 오타가 많은데 대충 이해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보통은 다 이런식으로 올립니다...핸드폰으로 글을 써서 올리고 업무중에 틈틈이 시간 내서 수정하는 거임

  • 26.06.11 12:24

    육임책 보면 귀인법이 신법과 고법이 있던데 어느 걸로 적용시켜야 할까요?

  • 작성자 26.06.11 12:58

    "육임은 예로부터 황실이나 군사(軍師)들이 쓰던 제왕학이자 비전(秘傳)이었습니다.

    전란을 거치며 수당 시대의 수많은 육임 고서가 불타 없어졌고, 남은 고서들조차 필사 과정에서 오자(誤字)가 많이 생겼습니다.

    고법(古法) = 원시 신법: 수·당 시대 이전, 하늘의 실제 별자리 위치와 28수 천문 관측을 그대로 식반에 대입하던 원형의 방식입니다.

    산법(算法) = 정립된 신법: 송·명·청 시대를 거치며 명리학(자평술)의 발달과 맞물려 공식화된 방식입니다. 복잡한 천문 계산 대신 천간·지지의 생극제화와 고정된 시결(공식)로 산출하기 때문에, 고법에 비하면 일종의 신법이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정법(定法)이 됩니다.

    이것을 요약 하면 원래는 천문 즉 병법등에 주로 쓰이다가 인사로 쓰임이 바뀌면서 명학의 영향을 받아 현재의 신법이 됐다하네요..처음에는 명학이 육임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고 나중에는 반대로 영향을 주었다"고 검색하니 나오네요..

    사실 저도 정확하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요...단지 그냥 배운데로 신법을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큰 무리는 없는 듯해요..

    그래서 앞으로 고법,신법을 섞어서 비교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 26.06.11 14:15

    신법이 효용성이 없는 법이었다면 아마 진즉에 없어졌겠지요.
    개연성을 고려하면 신법으로 접근해도 무리가 없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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