丙辰일 未時 구관점
일간이 왕한데, 육합(계약직)이 붙었네요.
잠재된 생각은 문서(취직)입니다만, 未 실패가 잦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관귀는 자손에 좌하여 맥이 빠져 있습니다.
거기에다 폐구가 된 형상이네요.
폐구라 해서 다 나쁜 건 아닐 겁니다.
신장과 월령의 역할을 재고해 봐야겠지요.
갈 곳이 편한 곳은 아닌 듯합니다.
불비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아닌 듯하고요.
응기는 뻔해 보입니다.
첫댓글 저는 관귀가 폐구가 되니 길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폐구는 출구나 입구가 막힌 형상입니다.저는 지지의 삼합만 보며, 육합은 보지 않습니다. 육임 정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그렇게 봅니다저는 생극제화/ 형충파해 12천장만 보고 신살 및 육합은 아니봅니다폐구가 길하다 본것은관귀의 나쁜 기운의 입구를 막아주는 역활을 하지 않을까 싶어서 였습니다아직은 초보라 이것 저것 다 대입해보며 풀이하는 중입니다 이해바랍니다
육임에선 육합은 응기 볼때 중요합니다
여기서 펴구는 파했습니다
발용하면 면하죠.破閉口
AI에게破閉口가 되었냐고 물어보니 破閉口가 안되는 이유를 충이 없고공망이 아니고 (저는 공망은 아니봅니다만)중 말전의 오화가 해수를 깨뜨리지 못한다 하는데어찌 생각하시는지요?(이건 몰라서 물어봅니다)
학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만초전에 오른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초전에 오른 것으로도 破閉口가 가능하시다는 뜻인가요?단문이라 해석하기가 어려워서~
@화수미제º 예
@인당 전우창 그리고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라 생각해서破閉口되었다면 왜 본문에 폐구가 된 형상이라 말씀하신 이유는 뭘까궁금합니다
@화수미제º 흥미 유발쯤으로.......그런데 초전에만 해당하는지 그것도 알아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이론이 조금씩 다르니 말입니다.
@인당 전우창 넹~ 저도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답니다~~^^;;
이 과전은 이렇습니다...폐구에 천라지망에 신살이 두개나 있죠 그런데 구직,이사 결혼 다됩니다....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육임에서 가장 큰 것이 구종십과 즉 과전의 형식이고 다음이 격입니다...이모든 것은 삼전의 상황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죠...그리고 일간의 강약이 가장 중요합니다..보통은 일간이 태왕하면 팔살을 제외 한 신살들은 작은 흉쯤으로 퉁치으로 것으로 봅니다.. 이 일간은 갑자기 지리를 옮기면 직장에서 말 그대로 유구 무언인거죠, 초전에 폐구가 나오니 입닫고 조용히 직장 구하는 거고 이직 할 때도 조용히 가는 거예요..일간이 신약 할 땐 한방에 갈 수 있지만 이 점사는 丙午년 甲午일 중,말전이 午화의 점사로 丙일간이 기세를 얻은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그리고 신살의 위치도 실전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ai 너무 믿지 마세요, 육임 순 엉터리로 알려 줍니다..
구종십과는 주역의 쾌와 같은 것입니다....즉 쾌를 잘 뽑으면 가장 좋은 것 아니겠나요...구보는 말그대로 9가지 보물, 팔살은 일간을 무너뜨릴수 있는 강력한 살 이것을 살피는 것이 최우선입니다...그다음 잔잔한 신살은 그냥 참고 정도 보시고 일간의 강약을 따져서 경중을 판단하시면 됩니다..
팔살, 12신살, 이런 것들은 명리를 공부해 보면좀 허탈한 기분이 드는 이론들입니다.특히 도화살, 역마살 이런 건 아직도 명리에서 쓰이는데저는 좀 바람직하지 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이건 개인적인 소견입니다.육임이 거부감(?)을 일으키는 요인 중의 하나가 다양한 신살류를 외워야 한다는 점인데, 문제는 그것들이 학술적(합리적) 근거를 갖고 있지 않은 이론이라는 점이죠. 명리를 오래 공부해 보면, 이런 부분에서 좀 거부감이 들 겁니다. 뭐 안 그런 분도 계시겠지만 말입니다.여기서 육임을 비판하려는 건 아닙니다만너무 오래된 술수는 너무 잡다한 것들이 섞여 들어가서, 흡사 낙엽에 파묻힌 오래된 우물 같은 형세가 되어 버리죠.이게 입문자에게 큰 혼란과 고통을 안겨다 준다는 게 문제라고 봅니다.공부를 포기하는 첫째 이유가 되는 거죠.
육임에서의 팔살은 형,충,파,해,묘,패,공망,입니다나머지는 팔살이 아니라 그냥 신살입니다...그냥 참고 하다가 일간이 쇠약하면 버거워하는 거지요...그리고 육임은 명리 이전의 학문이라 좀 신살들에 의존 하는 경향이 남아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새을 형파합충 이론도 그 원리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해묘미를 인오술에 대비해서 만들었다는 파살 말입니다.왜 하필 그렇게 짝지어서 대비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그러니삼형이니 해니.....이런 게 허망해 보인다는 게 개인 소견입니다.
저도 이내용 밖에 몰라요...그냥 책보고 따르는 수밖에요..저는 학자가 아니라서요
비행기가 어떤 값으로 하늘로 이률하는 줄 모르지만 조종사는 계기판만 보고 무사히 종착지까지 갈수 있는 것은 비행기를 공학적으로 다알기 때문은 아닌듯 합니다...비유입니다...저는 그저 조종사 같은 위치로 생각합니다...
적힌 그게 무슨 원리가 있는 거처럼 보이지만그렇게 짝 지어야만 한다는 게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해가 안 가는 건맘대로 저렇게 짝 지어 놓으니결국자형이란 희한한 게 생기게 되었죠.세상에 같은 몸끼리 형한다는 이론이 어디에 있겠습니까?그것도 12개 중에서 4개만 그렇다는 거 말입니다.책에 적혔으니 군소리 말고 외워야 하겠으나반골 기질이 강한 사람은참기 어렵겠죠. ^^이만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새을 고맙습니다.정단 사례 자주 올려 주십시오. ^^
첫댓글 저는 관귀가 폐구가 되니 길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폐구는 출구나 입구가 막힌 형상입니다.
저는 지지의 삼합만 보며, 육합은 보지 않습니다. 육임 정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그렇게 봅니다
저는 생극제화/ 형충파해 12천장만 보고
신살 및 육합은 아니봅니다
폐구가 길하다 본것은
관귀의 나쁜 기운의 입구를 막아주는 역활을 하지 않을까 싶어서 였습니다
아직은 초보라 이것 저것 다 대입해보며 풀이하는 중입니다
이해바랍니다
육임에선 육합은 응기 볼때 중요합니다
여기서 펴구는 파했습니다
발용하면 면하죠.
破閉口
AI에게
破閉口가 되었냐고 물어보니
破閉口가 안되는 이유를
충이 없고
공망이 아니고 (저는 공망은 아니봅니다만)
중 말전의 오화가 해수를 깨뜨리지 못한다 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이건 몰라서 물어봅니다)
학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만
초전에 오른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초전에 오른 것으로도
破閉口가 가능하시다는 뜻인가요?
단문이라 해석하기가 어려워서~
@화수미제º 예
@인당 전우창 그리고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라 생각해서
破閉口되었다면
왜 본문에 폐구가 된 형상이라 말씀하신 이유는 뭘까
궁금합니다
@화수미제º
흥미 유발쯤으로.......
그런데 초전에만 해당하는지 그것도 알아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이론이 조금씩 다르니 말입니다.
@인당 전우창 넹~
저도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답니다~~^^;;
이 과전은 이렇습니다...폐구에 천라지망에 신살이 두개나 있죠 그런데 구직,이사 결혼 다됩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육임에서 가장 큰 것이 구종십과 즉 과전의 형식이고 다음이 격입니다...
이모든 것은 삼전의 상황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죠...그리고 일간의 강약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통은 일간이 태왕하면 팔살을 제외 한 신살들은 작은 흉쯤으로 퉁치으로 것으로 봅니다..
이 일간은 갑자기 지리를 옮기면 직장에서 말 그대로 유구 무언인거죠, 초전에 폐구가 나오니
입닫고 조용히 직장 구하는 거고 이직 할 때도 조용히 가는 거예요..
일간이 신약 할 땐 한방에 갈 수 있지만 이 점사는 丙午년 甲午일 중,말전이 午화의 점사로 丙일간이
기세를 얻은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신살의 위치도 실전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ai 너무 믿지 마세요, 육임 순 엉터리로 알려 줍니다..
구종십과는 주역의 쾌와 같은 것입니다....즉 쾌를 잘 뽑으면 가장 좋은 것 아니겠나요...
구보는 말그대로 9가지 보물, 팔살은 일간을 무너뜨릴수 있는 강력한 살 이것을 살피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다음 잔잔한 신살은 그냥 참고 정도 보시고 일간의 강약을 따져서 경중을 판단하시면 됩니다..
팔살, 12신살, 이런 것들은 명리를 공부해 보면
좀 허탈한 기분이 드는 이론들입니다.
특히 도화살, 역마살 이런 건 아직도 명리에서 쓰이는데
저는 좀 바람직하지 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육임이 거부감(?)을 일으키는 요인 중의 하나가
다양한 신살류를 외워야 한다는 점인데, 문제는 그것들이 학술적(합리적) 근거를 갖고 있지 않은 이론이라는 점이죠.
명리를 오래 공부해 보면, 이런 부분에서 좀 거부감이 들 겁니다. 뭐 안 그런 분도 계시겠지만 말입니다.
여기서 육임을 비판하려는 건 아닙니다만
너무 오래된 술수는 너무 잡다한 것들이 섞여 들어가서, 흡사 낙엽에 파묻힌 오래된 우물 같은 형세가 되어 버리죠.
이게 입문자에게 큰 혼란과 고통을 안겨다 준다는 게 문제라고 봅니다.
공부를 포기하는 첫째 이유가 되는 거죠.
육임에서의 팔살은 형,충,파,해,묘,패,공망,입니다
나머지는 팔살이 아니라 그냥 신살입니다...그냥 참고 하다가 일간이 쇠약하면 버거워하는 거지요...
그리고 육임은 명리 이전의 학문이라 좀 신살들에 의존 하는 경향이 남아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새을
형파합충 이론도 그 원리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해묘미를 인오술에 대비해서 만들었다는 파살 말입니다.
왜 하필 그렇게 짝지어서 대비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삼형이니 해니.....
이런 게 허망해 보인다는 게 개인 소견입니다.
저도 이내용 밖에 몰라요...
그냥 책보고 따르는 수밖에요..저는 학자가 아니라서요
비행기가 어떤 값으로 하늘로 이률하는 줄 모르지만 조종사는 계기판만 보고 무사히 종착지까지 갈수 있는 것은 비행기를 공학적으로 다알기 때문은 아닌듯 합니다...비유입니다...저는 그저 조종사 같은 위치로 생각합니다...
적힌 그게 무슨 원리가 있는 거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짝 지어야만 한다는 게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해가 안 가는 건
맘대로 저렇게 짝 지어 놓으니
결국
자형이란 희한한 게 생기게 되었죠.
세상에 같은 몸끼리 형한다는 이론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것도 12개 중에서 4개만 그렇다는 거 말입니다.
책에 적혔으니 군소리 말고 외워야 하겠으나
반골 기질이 강한 사람은
참기 어렵겠죠. ^^
이만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새을
고맙습니다.
정단 사례 자주 올려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