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점자신상: 남자 나이 50세 용띠(본명) 나이(연명)
연명:육임에서만 사용하는 독특한 방법으로 남자 기군 인시를 기준으로 12 지지를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사용
여자는 申시를 기준으로 반대로 돌림 즉 남자는 寅시를 1살부터 시작하여 12지지를 반복 적용함)
위의 경우 남자 이기에 寅목이 48세가 인목이 4번 순환하여 2가 남으니 卯가 되므로 천지반도의 卯를 찾으면 丑토
귀인이 해당년에 승신하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의 경우
1. 정단 개요
일시: 을사년 후반기 庚子일 辰시 (寅월장 제3국)
과체:섭해격(涉害格). 참관 격, 간전격
위 과전의 해석방법: 점시는 먼저 천지반도의 천반 辰시를 먼저 보아야 한다..이유는 천반은 항상 동해있는 오행이기에
현재시간의 천의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육임 해석 방법:
1) 1 과를 보고 일간이 처한 현재의 상황을 휴추 할 수 있다 ..유신(12천장),오행이 중요
2) 점시와 초전을 보고 현재 당면과제를 파악한다. ..유신,오행이 중요
3) 전체적인 과전을 보고 응기를 예측할 수 있다. ..유신,오행이 중요..
4)응기법에서는 말전도 많이 사용하지만 대다수가 유신과 해당 오행의 왕상 휴수를 많이 고려한다.
5) 점시가 공망일 때는 모든 일이 허사로 돌아 갈는 수가 많다..(해공 여부를 살피는 것이 필수)
보통 최종결과는 변화문인 본명과 행년이 중요하다고 시중의 책에는 많이 나왔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1과:주체 본인 ....2과: 1과의 음신으로 조력자 및 일간의 시간적 흐름의 결과물
3과:객체 상대,일간의 목적사 등....4과: 3과의 음신으로 3과의 조력자 내지는 3과의 시간적 흐름
제가 육임을 적용한 내용 대다수가 승진,직원전보,이사,시험합격,부동산 매매, 그리고 일상적인 일들 등을 포함하여 수백 건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자료를 남기지 않아 많이 올릴 수 없음이 아쉬운 점이 이라 하겠습니다..
이제 많은 자료가 생긴다면 여기서 다 함께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위의 과전을 보고 문점자가 현재 어떠한 상황이고 무엇을 알고 싶으며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알수 있겠습니까?
이건 문제는 아니고 그냥 공부 삼아 풀어 보시라고 올리는 것뿐이니 이점은 양해 바랍니다..
첫댓글
본명, 행년, 연명
세 용어의 뜻이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본명은 문점자의 생년 띠 연명은 문점자의 현재 나이로 육임법의 의해 계산됨 행년과 똑같은 의미 입니다
행년 당해년도에 연명의 천지반도
@새을
섞어서 쓰시는 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론
나이는 행년
태세는 연명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인당 전우창
태서는 당해년도 세운, 간지입니다
@새을
그러니까요. 丙午년이 연명이고요.
위 명주의 50세는 행년 아니겠습니까?
학파에 따라 용어를 다르게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를 말한다고 봅니다.
@인당 전우창
제가 나중에 자료 올려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밖이라 좀 어렵네요
@새을
섞어서 쓰는 학파로군요.
그렇다면
본문에 용띠라면서
본명을 이미 적시했는데
또 연명이라고 기재하였지요.
책은
연명을
(행년과 출생년지)이라며 인쇄 자료를 보여주셨으니
연명이란 용어는
나이와 띠를 공동으로 뜻하는 용어가 되네요.
결국 중복된 용어를 쓰신 셈이 되었습니다.
섞어서 쓰려면 이렇게 적어야 옳겠지요.
연명(50세, 용띠)
그런데
용어를 그렇게 쓰게 되면
연명상신은 두 개가 돼야 합니다.
승진 점인 거 같습니다.
승진했을 거 같군요.
그래도 문점자의 질문의도를 알려주고 점사 결과가 어떤가?
질문하는 방식이 바람직하죠
아니
문점자의 의도와 결과를 다 알려 달라니요?
ㅋ
육임점사만 해석해 본다면요
현재 진행 중인 일(직장, 사업, 혹은 이동)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특히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 하는데 그것이 나에게 유리한지에 대해 질문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초전에 청룡(靑龍)이 임하고 관성(官星)인 오화(午火)가 자리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문점자의 질문은
새로운 직장으로의 이동, 승진, 혹은 사업적인 제안(청룡)이 들어왔는데,
이것이 나의 경력(정관)에 도움이 될 것인가?"
또는 "내가 추진하는 공적인 일이 순조롭게 성사될 것인가?
이런 질문쪽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건 문제는 아니고요..그냥 래정법을 이용해서 한번 유추 해보시라고 올려 봤습니다..
육임의 장점은
상대방의 생년월시를 몰라도 된다는 겁니다
상대가 방문하여 질문한 일진과 시점을 중심으로
해석하는게 육임이죠
그래서 도사들이
질문하기도 전에
도사: 당신 남편때문에 왔지
손님: 어떻게 아셨어요?
생년월일 모르고 보는게 육임입니다
그런데
다시 행년년명을 본다고 하면
그건 아마도 당사주및 기문의 영향을 받은 탓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육임이 래정법이라고 질문하기도 전에 답한다는 이야기는 완전 초짜나 하는 소리입니다.
점학의 일종입니다. 질문없으면 맞추기 힘들어요.
질문없이 맞추면 무당이지 역학자입니까.
그냥 대충 짐작하는 거죠...
그리고 공부를 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세상에 100%는 없는 거죠...
짐작하여 대략 맞춘다고 보시면 될 듯 하고요..
나름 노력하는 사람은 더 잘 맞출 수도 있다 봅니다..
다 맟춘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신이지요...육임도 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사용하는 거라 한계는 있는 거라 봅니다..
위의 글은 그냥 연습문제 정도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나는 여기에 뭐 바라는것 없이 도반님들 도움 되라고 글을 올린 것이지 이런 시비거리 만들려고 올린거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고 필요 없으시면 그냥 지나 가시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님때문에 이글을 내려야 마음이 편하시겠습니까 ?
여기에 한번이라도 글 올려 보셨나요...초짜운운, 무당운운은 정말 예의 없는 말씀인거 아시죠..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며 댓글 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