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예전 젊어서는 왜. 지금처럼 잠을 잘 못잔건데:? " 그땐 너의 삶의 무게 때문에 생각이 많다 보니까 그런거고" " 지금은 삶의무게가 없다는 소리야? " 그게 무게냐 혼자 살아 내는게? " 니 몸뚱아리 하나만 간수하면 되니까 그만큼 삶의무게가 가벼워 쉽게 잠을 잘수가 있는 거라고
" 아! 그렇구나" " 머리를 쓰는대신 이제는 몸을쓰니까 생각은 줄고 몸은 피곤하고" " ㅇㅋ" " 너 ! 잠잘자는 것도 큰복인줄 알아" " 그리고 다행이 니가 술을 않먹는다는게. 어쩜 천만다행 일거야" " 에이 내가 술좋아 했으면 진즉에 가도 벌써 갔을걸" " 그래 그거 하나는 잘했어" " 앞으로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순리대로 살아가면 아마도 100살까진 살거다" " 이런 우라질 악담을 해라 " " 헤헤 미안" "9988234 " 이렇게 살아가길 바라면서ㅡ 나는 바빠서 먼저 간다: " ㅇㅋ"
첫댓글 어찌 되었거나 잠 잘 자는 것은
복 중에도 큰 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그리 생각 하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쉽게 잠 못 드는 세월을 살다 보니 잘 자는게 최고의 복입니다..
네 형님 ! 단순세포로 변하다 보니 잠이 잘오는거 같아요
12시쯤 잠들어 새벽2시 께어 물내리고, 자리끼 한모금 후 잠이가 안와서 음악듣다,카페 들락거리다 4시쯤 호수공원 한바퀴돌고 식사후 종로3가 나가는중 입니다.
에고 그럼 호수공원 걷기를 저녁에 해보세요
@지존이
술시라서요
@풍백 ㅎㅎㅎ
가끔 잠 못 이루는 시간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숙면을 취하는 복도 누릴 수 있잖아요
인간은 본디 남과 비교해서 행복을 정하거든요 ㅎㅎ
ㅎㅎ잠못 이루면 생각만 많아져서 더 피곤해요
잠을 넘 잘 자 고민이었는데,
전립선의 문제인지, 아님 수면의 문제인지,
하룻밤 자는데 거의 두세번의 깨어남은 기본입니다~
참 힘드네요^^
형! 그건 나이탓인걸 어쩌겠어
비몽사몽간에 중간에 일어나 쉬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