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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고맙다< 독백>
지존이 추천 1 조회 265 26.05.25 10:1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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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23:42

    첫댓글 어찌 되었거나 잠 잘 자는 것은
    복 중에도 큰 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그리 생각 하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쉽게 잠 못 드는 세월을 살다 보니 잘 자는게 최고의 복입니다..

  • 작성자 26.05.25 11:29

    네 형님 ! 단순세포로 변하다 보니 잠이 잘오는거 같아요

  • 26.05.25 11:41

    12시쯤 잠들어 새벽2시 께어 물내리고, 자리끼 한모금 후 잠이가 안와서 음악듣다,카페 들락거리다 4시쯤 호수공원 한바퀴돌고 식사후 종로3가 나가는중 입니다.

  • 작성자 26.05.25 12:05

    에고 그럼 호수공원 걷기를 저녁에 해보세요

  • 26.05.25 12:10

    @지존이
    술시라서요

  • 작성자 26.05.25 12:14

    @풍백 ㅎㅎㅎ

  • 26.05.25 14:40

    가끔 잠 못 이루는 시간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숙면을 취하는 복도 누릴 수 있잖아요
    인간은 본디 남과 비교해서 행복을 정하거든요 ㅎㅎ

  • 작성자 26.05.25 16:42

    ㅎㅎ잠못 이루면 생각만 많아져서 더 피곤해요

  • 26.05.25 16:30


    잠을 넘 잘 자 고민이었는데,

    전립선의 문제인지, 아님 수면의 문제인지,

    하룻밤 자는데 거의 두세번의 깨어남은 기본입니다~

    참 힘드네요^^

  • 작성자 26.05.25 16:43

    형! 그건 나이탓인걸 어쩌겠어
    비몽사몽간에 중간에 일어나 쉬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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