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의 성격탓도 있겠지만,
성격위에 오랜 직업의식이 덧입혀져
사실을 입증시키는 표현에 깊숙히 물들어져 있다 (평생 공직생활했습니다 /33년 이상)
이런 말이다
현지 확인보고문이나 기안문작성시
반드시 기록될 내용의
6하 원칙이 있다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어떻게/왜)
반대로 형질이 불분명한
이런말은 통하질 않습니다
- 그런것 같습니다
- 무엇무엇인듯 합니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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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바탕위에 모든구조를 바라보는 관념이 굳어버렸기에 영적실상의 이해에 곤혹을 치루는듯하다
( 형이상학부분을 실상(實像) 으로 만드는 작업등 에서)
그런데,
위의 삶의 습관은 철저한 인본주의의 발로이고
사실은 육신의 눈으로 뵈지않는 세계가
실존이고
그건 사실이다
이와 대조되는 성문법으로 가면 친숙하고 익숙하며 논리정연하게 정리가 잘된다
율법에 익숙하고 용어자체가 질서있으며 명료하기 때문이다
율법은 해야할것과 하지말아야할것으로 구별되지, 회색지대가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는
구약에서는 명백하지만 ,
신약으로 가면,
문제가 달라진다
표현된 내용 사실로만 액면 그대로 작위, 부작위로 판단하면 안될듯하고,
그안에 깃든 내용을 깊이 숙고할것들이 많을것 같다는 뜻이다
직장생활할땐
숙직할때마다
청내도서관에서 책을 가져다 보곤했는데,
억세게 재수좋은날은 좋은책 구할수있었고 그런책을 읽을땐 가슴이 뛰는일들이 있곤했다
오랜만에 지금 그런시간을 맞이 하는듯하다
" 원어로 푸는 하늘비밀 " (E - book) 이 출간되었기때문이다
지금 3장 까지 읽으며
감히 단언한다
이 이상 가치 있는책 찾기가 쉽겠는가 .
인데,
이유는,
인간의 존재이유와 행복해질수 방법을 알수있기때문이다
이런방법들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것들이라면 ,
사실 약간의 감동이나 교훈은 받겠지만
이책은 다르다
조물주가 직접알려주는 지침이기에
그렇다는말인데
그런가 안그런가 두가지만 거론한다
하나는 , 사람마다 다른견해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가장 원하는게 뭔가?
안식이 정답이다
(다른 어떤 물리적 복을 구한다면 곤란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하면 되나? 만 남는데
안식은 홀로 되는게 아니고 누구와 함께 함이다
누굴까?
"wife 다 " 이렇게 말해도 곤란합니다
두번째 , 올바른 정체성 확립일텐데
인간의 최고의 정체성 발견은 소유에 있지않고,
자신안에
담겨있는것에 있다
내안에 뭐가 담겨있는가 ?
이번 집회기간에
안수를 받으며 안수해주시는목사님께 한가지 부탁을 드렸다
"내안에 하나님의 숨결이 임할수있도록 해주십시요"
첫댓글 우리 권사님의 열공하신 모습을 존경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귀하신 권사님
십자가에달리신예수님 바라보면서~~
십자가에서 흐르는 보혈~~
예수의 피를 많이 뿌려 보세요^^
성령의 임재하심을 체험 하실줄 믿습니다
기름부음으로 충만하게 충만하게~~ 임하십니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늘 감사하며 감격하심이 넘 귀하세요...권사님께 더 풍성한 은혜가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네
송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모르시겠지만
집회기간 내내 저는 목사님 계속 주시했었습니다
목사님에게서 뿜어나오는 삶의 경륜을 놓칠수없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의 눈망울이 뭘 말씀하시는지 , 의 진실이 읽혀지기때문입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할렐루야. 경정수
주님 부으소서
지식이 아닌
지혜를
기도하게 하시고
믿음은 바라는것의 실상
보이지않는것에
증거
성령님 회개의 기름부음
부으시고 통회자복하게 하시며
하나님 사랑안에 무릎꿇고 믿어지는 주님의 역사를 증거케하소서~~
주님 회개속에
사랑 기쁨 감사 자유
믿음의 큰그릇에 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