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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세계의 희귀한 공작새의 날개짓과 자연의 소리
세월은 많이도 흘러갔다.
모든 것은 운명이여.
조동화는 김제에서 태어났고,
2억분의 일(정자 수)이라는 경쟁을 뚫고 탄생한 존재.
지구상에 탄생한 약 70억인구중에 하나인 나!
우연히 지구상에 태어났다가 먹고 자고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세월이 지나면 늙어 흙에 묻히고 마는 그런 존재가 인간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세월이 지나면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삶의 전부일까?
나도 언젠가 이세상의 생명을 다하면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나는 내운명의 주인이요, 내영혼의 선장이다.
이 문장은 19세기 영국의 시인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William Ernest Henley)의 시의 가장 유명한 구절이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세상이 지옥처럼 캄캄하게
나를 뒤덮은 밤의 어둠 속에서
어떤 신이든 내게 불굴의 영혼을
주심을 감사하노라
환경의 잔인한 손아귀 속에서도
난 머뭇거리지도, 울지도 않았노라
운명의 몽둥이에 두들겨맞아
내 머리는 피가 흐르지만 굴하지 않았노라
분노와 눈물의 이곳 저 너머에
유령의 공포만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그러나 세월의 위협은 지금도 앞으로도
내 두려워하는 모습 보지 못하리라,상관치 않으리라
저문 아무리 좁고 명부에 어떤 형벌이 적혔다 해도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일지니..
===영국 시인 William Ernest Henley===
'힐링(Healing)'은 '치유' 또는 '마음의 안정과 회복'을 뜻하는데 아름다운 공작새의 날개짓 동작과 각종 새의 자연의 울음소리로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마음을 힐링 해보자.
세계 희귀 공작새들의 합창하는 날개짓을 눈으로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의 새소리에 귀가 즐겁도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어 잠이오지 않을때도 새의 영감의 소리에 잠이 저절로 오도다.
-신비로운 새소리를 들으며 스트레스 해소
-깊은 휴식과 내면의 평화를 위해 새영상과 새소리 감상
-자연의 소리에 취하여 귀가 즐거워 깊은 잠 유도
-새소리는 불면증을 완화하고 깊은 잠을 유도
-새소리 힐링의 효과는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를 줄여준다.
길조의 기운을 나타내는
상서로운 동물 아름다운 공작새를 감상해 봅시다.
공작새는 덕을 상징하며, 복되고 좋은일이 생긴다고 하네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새 공작새를 감상하며 아름다움을 느끼며 눈을 즐겁게 해 보자구.
수컷 공작새가 날개(실제로는 화려한 윗꼬리덮깃)를 활짝 펴는 주된 이유는 번식기에 암컷에게 구애하여 자신의 우수한 유전자를 뽐내기 위함입니다. 또한, 깃털에 있는 '가짜 눈' 무늬를 드러내어 천적을 위협하거나 경계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사용합니다.
공작새는 화려한 깃털 덕분에 아름다움, 부귀영화, 행운, 그리고 불멸을 상징합니다. 문화와 종교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지니며, 구체적인 상징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양(특히 중국과 한국)에서는 공작의 화려한 자태를 귀함, 높은 신분, 그리고 부와 명예를 상징하는 길조로 여겨왔습니다.
공작새는 비행이 가능하지만, 화려하고 거추장스러운 꼬리 깃털(수컷)과 날개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먼 거리를 날지는 못합니다. 주로 포식자를 피해 순간적으로 날아올라 나무 위로 이동하는 등 짧은 거리의 저공비행만 할 수 있습니다.
조동화는 김제인이기에 김제를 소개한다면 김제에서 태어난 천재 탄허대종사 스님을 소개하고자 혀.
70-80년대 한국불교계에서 성철과 탄허대종사는 이름을 날린 스타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학승으로 이름을 떨친 탄허대종사가 태어난 곳이 김제 만경이라니 불교계의 거목이 김제 만경에서 나왔구나.
탄허스님은 가족의 중매로 16세 결혼하여 아내와 아들과 딸을 두고 22세 되던해 오대산 상원사에 한암스님을 은사로 입산, 3년간 참선한 후 14년간 두문불출 참선과 경전을 공부하며 오대산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속명 김금택 탄허스님은 아내와 1남1녀를 두고 오대산 한암스님을 찾아 도의 요체를 깨닫고 귀향할 계획이었으나 일생을 속세와 단절하며 살았다.
조동화는 김제가 낳은 큰 인물이기에 꼬불꼬불한 김제 대동리 시골마을을 종종 찾아 탄허대종사의 초인적인 정신세계를 그려보곤 한다.
탄허 대종사는 소년 시절 신동으로 알려졌으며, 어려서 사서삼경과 노장사상을 두루 섭렵한 후 22세에 오대산 상원사에서 한암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일찌감치 학승으로 명성을 떨쳤다.
그후 오대산 상원사에 방한암 선사를 찾아 3년간 참선한 후 14년간 두문불출 참선과 경전을 공부하였다.
1955년 오대산에 수도원을 개설하고 불교의 엘리트 양성과 불교경전 번역에 힘썼으며, 가장 위대한 것은 '신화엄경합론' 47권을 들 수 있다.
이것은 하루 14시간씩 약 10년간에 걸쳐 완성한 것으로 원고지 분량만도 무려 6만3천여장에 이른다.
우리나라 최고의 학승으로 널리 이름을 떨친 스님은 1983년 6월 5일 열반에 들었다.
김제만경 대동리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승려가 태어났다고 하니 대동리 마을 뿐만 아니라 전라도 대한민국의 자랑이라고 할수 있군요.
천재 탄허대종사는 아는 불법과 지식을 세상에 널리 알린 그런 스님이셨다.
신동소리 들어가며 어려서 사서삼경을 통달하는등 재주가 남달랐던 탄허스님은 인생의 해답을 얻지못해 세속의 행복을 단절하고, 인간의 근원을 찾기 위해 오대산으로 고행의 길을 떠나 도를 닦던 그도 71세에 1983년6월5일 열반하시었다.
그러고본게 누구나 이세상에 왔다가 떠나가는구나.
속세를 떠나 인생의 근원을 찾아 헤메이던 , 속세에서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던 인간의 삶이란 정답이 없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웬 세월이 빨리 흘러 갔을까?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저녁이 지나고 나면 아침이 찾아오고, 그날이 그날 세월은 도둑놈이여.
하루하루가 흘러가다보니 홍안의 시절 모습은 간데없고 황혼의 계절이 되었다니 서글프구나.
석양의 언덕 노년기에 접어든 친구들아!
황혼의 노년기 건강이 제일이여.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고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석양의 계절에 열심히 활동하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집안에 행운의 여신이 깃들기를 소망하나이다.
감사합니다.
인도의 국조 공작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공작새의 정확한 명칭은 '인도공작(Indian Blue Peafowl)' 입니다. 인도가 원산지인 이 인도공작은 화려한 꼬리 깃털을 주요한 특징으로 가지고 있는데, 인도에서는 예로부터 공작새의 깃털이 힘, 건강, 권위를 상징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이것은 자연에 대한 옛 선조의 지혜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공작새의 생활 습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청록빛에 화려한 무늬의 깃털을 가진 수컷 공작새들은 짝짓기 시기가 되면 경쟁적으로 암컷을 향해 구애를 펼칩니다. 수컷이 깃털을 뽐내는 모습을 지켜본 암컷은 그 중 깃이 가장 길고 화려한 수컷을 짝짓기 대상으로 선택합니다. 깃털이 화려하고 무늬가 선명하다는 것은 그만큼 수컷 공작새가 강하며, 생존능력이 좋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기원전 317년경부터 약 200여 년간 인도를 통치해온 마우리아 왕국은 공작을 상징으로 삼았던 최초의 나라였습니다. '마우리아'는 '공작'이라는 뜻으로, 이 왕국의 선조가 정원에서 공작을 관리하던 관리인이었던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또한 인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왕자인 브리슈니 부족의 크리슈나 왕자는 언제나 공작 깃털이 꼽혀있는 머리띠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크리슈나는 훗날 목축과 농업의 신으로 숭배되었는데, 후대에 전해지는 그림이나 이야기 속에서 크리슈나는 늘 공작 깃털로 만든 왕관을 쓴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신 인드라 또한 공작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인드라는 공작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공작을 타고 날아다니면서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신입니다. 이처럼 공작새는 역사와 신화를 통해 사람들의 기억 속에 함께 해 왔으며 인도의 문화에서 결코 뗄 수 없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온 인도의 여러 신화는 공작새가 힘과 번영을 의미하는 새이자 행운을 가져다주는 신성한 새로 자리잡게 하였습니다. 인도의 왕들은 자신의 권위를 보이기 위해 대대로 정원에 공작새를 길렀으며, 수컷의 깃털이 가장 아름다워지는 짝짓기 시기가 되면 귀한 손님을 초대하여 함께 공작새를 구경했습니다. 공작새는 왕족을 중심으로 일반 국민들의 생활에까지 밀접하게 퍼져나갔고, 사람들은 길에서 공작새가 보이면 절대 해치지 않고 먹이를 주어 보살폈습니다. 또한 천이나 장식물에 공작새의 깃털 모양을 그려넣으며 공작새의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이러한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1960년대에 이르러 공작새는 비로소 인도의 국조로 공식 지정되었고 '인도공작'이라는 본래의 명칭에 맞게 현재는 인도의 가장 유명한 상징이 되었습니다.
흰 공작의 아름다운 자태 자바공작(P. muticus)과 인도공작(P. cristatus)의 두 종류가 있다. 자바공작의 수컷은 날개길이 약 55cm, 꽁지길이 약 60cm이다. 몸빛깔은 녹색이고 목덜미는 파란색을 띤다. 머리 위에는 끝이 뾰족한 꽃술 모양 장식깃이 곧게 서 있으며 얼굴은 잿빛이 도는 흰색이다. 암컷은 약간 작고 온몸이 갈색빛을 띠고 있다. 번식기가 되면 수컷은 동그란 무늬가 있는 윗꽁지덮깃을 부채모양으로 벌리면서 암컷에게 구애행동을 한다. 보통 이 깃털을 꽁지깃으로 생각하나 본래의 꽁지깃은 그 밑에 있다. 인도공작은 자바공작보다 약간 작다. 날개길이는 약 50cm이며 꽁지깃도 짧다. 머리의 장식깃은 부채모양이고 비녀를 꽂은 모양과도 비슷하다. 수컷의 목은 새파랗고 등은 청동색이다. 암컷은 온몸이 갈색을 띠며 수컷보다 약간 작은 편이다. 인도공작의 개량종으로 온몸이 흰 백공작과 수컷의 날개만 검은 공작도 있으나 근래에는 드물다. 인도공작은 인도의 나라새이기도 하다.두 종류 모두 밀림의 물가에서 나무열매와 벌레 따위를 먹으며 산다. 둥지는 땅 위에 잔가지나 풀을 모아서 만들고, 6∼10개의 흰색 알을 낳아 암컷이 품는다. 새끼는 약 24일 만에 부화하며 부화하는 즉시 걸을 수 있다. 유럽에서는 옛날부터 고기 맛이 매우 좋아 고급 요리에 사용하였다.
<출처 두산백과>
아름다운 자태의 공작새
공작새는 꿩과(Phasianidae)에 딸린 조류.
수컷 공작의 아름다운 꼬리 날개는 정확하게 말하면 꼬리 날개가 아니라 그 윗부분에 있는 상미통(上尾筒)이 늘어난 것으로 구애행동에 필요한 신체구조이다
공작새는 수컷만이 꼬리를 부채처럼 펴서 암컷에게 교신할 수 있다
공작은 날기도 좋아하며 길고 화려한 털을 나부끼면서 제법 멀리까지 날아간다
수컷은 아름다운 꼬리 날개를 펴고 암컷에게 사랑을 전한다 나무가 많은 숲속에서 살며, 먹이를 구하는 일과 잠자는 행위는 언제나 일정한 곳에서 행하는 습성이 있다.
<공작새는 꿩 科(Phasianidae)에 속하는 새로, 몇 종(種)의 화려한 조류깃이 매우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생김새가 꿩과 비슷하나 몸집은 더 크다.
공작(peacock)은 꼬리가 무거워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날지 못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공작도 분명 새이다.
공작은 저녁에 지붕이나 나무에 안식처를 찾기 위해 날아다니며 또한 많은 천적들을 피하기 위해 안전한 장소로 옮겨 다니기도 한다
공작새는 우리가 흔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동물이다.
공작새의 가늘고 긴 깃털은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람들은 공작새를 좋아하지만 공작새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공작새를 좋아하지만 공작새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미소는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다.
우리가 미소를 짓게 되면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의 호의를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며 마치 구름 속을 뚫고 나오는 햇빛과도 같은 것이다.
평생을 건강하고 오래 살고 싶다면 하루 15번 이상 호탕스럽게 웃어보라.
도산 안창호 선생님도“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훈훈한 기운이 없소.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 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라며 아름답게 미소 지으면서 살아가는 세상을 강조했다.
미소(웃음)의 반대는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면 심한 경우 암에 걸린다.
한국인의 병명 중 가장 많은 것 중의 하나인 암은 과연 치유가 불가능 한 것일까?
그것은 바로 마음을 맑고 밝게 가지면서 항상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일 자체에서 오는 것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것이 훨씬 더많다.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이란 말이 있듯이 적당한 스트레스는 즐기는 것도 필요하다.
신은 인간의 죄는 용서할지라도 신경계통은 용서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화를 내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다.
최근 중앙병원 연구팀이 뇌졸증으로 입원한 환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잘내는 사람이 보통사람보다 뇌졸증에 걸릴 가능성이 50% 정도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또 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공격적이면서 경쟁심이 많은 사람들도 여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함께 가는 것이다.
비록 내가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즐거운 노래와 행동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조금씩 사라지게 되고 마음 또한 즐거워지게 된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 지는 것이다.
이제부터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하는 것보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스트레스는 바로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스트레스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고 조절해 나가는 것이다.
사람의 얼굴은 얼이 드나드는 굴이다.
얼은 정신,사고,사상,이념,생각을 나타내고 굴은 보인다는 의미이다.
진실한 얼굴과 첫인상은 좋은 이미지를 보여준다.
밝게 미소를 지으면서 먼저 인사를 해보자. 사랑의 텔레파시를 전해주자.
미소를 짓는 것은 “당신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좋은 인간관계는 바로 상대방에게 미소를 보내면서 시작된다.
미소는 일생을 통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선행을 베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건강한 삶을 유지해 주기도 한다.
내가 짓는 아름다운 미소가 세상을 밝고 건강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 꽃이다.
미소는 꽃이 피는 것과 같다.
미소를 짓는 것은 바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존중해야 미소가 나온다. 남을 존중해 주라.
내가 살아가면서 남에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그 자체가 감사하다.
우리 인생을 통해서도 가치 없이 보낸 날은 바로 미소 없이 보낸 날이다.
매일 매일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운 예술인 미소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보라.
기분이 상쾌해지면서 활력이 넘치게 되고 일의 성과 또한 오를 것이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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