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정의와 믿음은 무엇인가?
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신 유기체, 예수님의 몸이다. --> 실질적 교회 완전한 교회,
마16:18 - 이 반석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이기지 못하리라,
* 지역 교회 ---> 완전한 교회는 아니다, 부족하고 흠이 있고 심지어는 구원받지 못한 자도 있다, 그래서 완전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 교회는 개인이 아니라 공동체다, ---> 집을 건축하기 위해서다, 집을 짓기 위해서는 반석, 즉 기초가 튼튼해야 된다,
* '기초'는 누군가인가? -> 3:11 - 아무도 이미 놓인 기초 외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 교회 성도는 일꾼이며 벽돌이다, - 벧전2:5 - 너희도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 집으로 건축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실 만한 영적 희생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도다,
*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 고전 4:16-17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이는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하며 너희가 그 성전이기 때문이라,
2 , 성경기록은 보물 지도가 아니라 설계도면이다,
* 집을 건축할 때 설계도면 그대로 집을 건축해야 된다, 자칫 개인적인 주관적인 기술을 가미해서 짓게되면 결국 부실공사가 된다,
* 개인이 발견한 보물은 귀하지만 건축할 때 설계도를 무시하고 집을 지으면 본인도 주위 작업자들 모두 법적 책임이 져야 되는 일이 발생한다
* 그러므로 개인 영적 체험, 주관적인 생각,논리로 집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설계도면을 볼 수 있고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 이것이 신학이다, 신학은 드러나 보이지만 , 영성, 체험, 주관적인 생각,논리, 이런것은 볼 수 없으며 정신 세계에서만 갇혀 있기 때문이다,
딤후2:15 -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너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 받은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 바르게 나누어 (Rightly Dividing) ' ---> 이 기술이 첫 번째로 필요하다, 성경은 모두 우리를 위해 기록되었지만 모든 내용이 우리에게 직접 주신 명령은 아니다,
* 나누는 기술이 ' 성경기록에서는 하나님의 경륜(Dispensation)이다, 신학 용어로는 세대주의이다,
* 세대주의 --> 하나님의 경륜을 인정하고 올바로 나누어 적용하여 실천 하는 것, 메뉴얼'에 맞아야 한다, 즉 결국 설계대로 건축하라는 것이다
* 첫 번째가 --> 신약, 구약을 나누어 보는 것이다, 율법을 은혜에 적용시킬 수 없는 것이다,
* 신앙에서 영적 감각이 뛰어난 신자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하나님의 경륜의 기준값과 설계도면에 맞지 않으면 부실 공사 우려가 깊다,
* 성경 신자의 관점에서 본 신학의 정의는 무엇인가? --Biblical Theology (성경 신학):인본주의적 철학이 아닌, 오직 성경(KJV)의 텍스트 자체에 근거한 체계.
1, 신학은 믿음의 안전 장치 ---> 신학은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역사속에서 드러난 발자취 ,
* Theology is the blood-stained footsteps of our faithful predecessors, the tradition and the root of our faith." (신학은 믿음의 선진들이 남긴 피 흘린 발자취이며, 우리 믿음의 전통이자 뿌리입니다.)
* 나홀로 신앙, 가나안 신앙이 놓치는 것 ---> 역사의 연속성 ---> 이런 신앙도 한편으로는 고귀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자신의 신념이 정점에 있을 수 있다,
렘6:16 -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길들 가운데 서서 보고 옛 행로들 곧 선한 길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며 그길로 걸으라, 그러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얻으리라, 하였으나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그 길로 걷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며,,
* 믿음의 터(Foundation)를 무시하면 안 된다, -- 시 11:3 :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로운 자가 무엇을 할 수 있으리오?
* 선진들의 발자취(신학)를 무시하는 것은 마치 뿌리 없이 공중에 떠 있으려는 나무와 같다. 바람이 불면(거짓 교리가 오면) 금방 쓰러지고 만다
1, 윌리엄 틴데일(William Tyndale):영어 성경의 기초를 놓기 위해 화형대에서 피를 흘린 그 간절함이 신학의 시작이다
2, KJV 역자들:47명의 석학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지 않기 위해" 경외함으로 작업했던 그 신중함이 우리 신학의 뼈대이다.
3, 근본주의 선진들:20세기 자유주의 물결이 밀물처럼 몰려오면서 성경의 무오성을 지키기 위해 타협하지 않았던 그들의 외침이 우리 신학의 뼈대요 근육이다,
* 신학은 우리가 길을 잃지 않도록 앞서간 성도들이 닦아 놓은 안전한 이정표이다.
* 잠언 22:28 - 네 조상들이 세워 놓은 옛지계표를 옮기지 말라, ---> 지계표'는 경계선'이다, 고대에서는 땅의 경계선이였지만 오늘날은 '틴데일,kjv 역자들, 20세기 경건한 신학자들이 경계선을 잘 나누고 지킨 믿음의 거목들이다,
1, 피 흘린 발자취:신학은 안락의자에서 나온 이론이 아니라, 순교의 피로 증명된 실천적 신앙이라는 점.
2, 믿음의 전통:나 혼자 깨닫는 것이 아니라, 틴데일과 KJV 역자들로부터 전수된(Handed down)거룩한 유산이라는 점.
3,뿌리:나를 지탱하는 힘이 내 지식이 아니라, 역사 속에 면면히 흐르는 검증된 믿음을 가질때 하나님의 섭리도 함께 한다는점
** 오후 성경 탐구 시간에는 현대 신학의 발자취와 신학교가 렘6:16절에 '옛 행로들 곧 선한 길'을 잘 지키고 실천하는 곳이 어디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세대주의는 단순히 지식이 아니라 성경적 질서이다, ----> 성경 해석과 적용은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가?
*해석 .---> 진리의 뜻을 발견하는 과정 , 성경 구절의 정확한 뜻을 결정하는 것이다,
* 3가지 ---> 문법적 해석, ---> 문자 그대로 해석
역사적 해석 ,---> 역사적 시대와 목적, 배경등을 이해하고 수신자와 앞뒤 문맥에 맞게 해석한다,
신학적 해석 ---> 하나님의 목적과 설계에 따라 해석하는 것
* 적용 --->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 --> 딤후3:16-17 -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 성경을 내 마음대로 영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 기분에 맞추는 것이다,
* 성경 해석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이유 ---> 실제 해석은 하나님의 고유 권한이다, ---> 뜻과 의미는 하나뿐이다, 사람이 바꿀수 없다, 건축의 설계도면을 바꿀 수 없는 것과 같다,
창 40:8 - 해석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 이까? ----> 성경 해석은 성경이 해석한다,
벧후 1:20 -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기록의 대언은 결코 어떤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에 의해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히려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자기들을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딤후2:15절에 따라 내 생각과 의도와 맞지 않더라도 말씀이 나누어지는 지점에서는 멈춰야 서야 한다,
* 유대인에게 하신 말씀을 나에게 적용하거나, 환란시대에 교리를 은혜 시대에 가져오는 주관적 혼란을 버려야 한다,
* 우리 교회, 성경기록대로 실천하는 성경신자들은 이 혼란을 제거하는 가장 정직한 설계도 지침서를 가지고 실천한다,
* 왜 세대주의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가? ---> 한국교회에서는 언약주의' 개혁주의, 개혁 침례교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은사주의, 자유주의 이런 신학노선도 있으며 주의할 점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 언약주의 , 개혁주의 함정 ---> 이들은 영적 해석(영해 ,Spiritualizing)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의 복을 교회가 받을 영적 복으로 바꿔치기 한다
* 세대주의 ---> 이스라엘은 진짜 땅의 복을 받음, 교회는 하늘의 모든 영적 복을 받음,
* 교단 교회와 독림침례교회 비교
* 교단 교회 --> 장로교, 개혁침례교 --> 언약주의/ 개혁주의 본산, (칼빈은 자유의지 없다) -->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 성경 전체를 하나의 은혜 언약'으로 묶는다,
* 이스라엘 대체신학, --> 구약의 유아 할례가 신약의 유아 세례로 바뀜, 십계명을 신약 성도에게 그대로 적용,
* 개혁 침례교 ---> 장로교의 예정론은 그대로 따르되, 침례와 지역교회처럼 한다,
* 성결교 / 감리교 ---> 알미니안 주의 + 은사주의 --> 알미니안( 자유의지, 회복) : 웨슬레 (성화를 강조)
한눈에 보는 한국의 신학
| 구분 | 칼빈 (장로교 계열) | 웨슬리 (감리교/성결교 계열) |
| 은혜의 성격 | 거부 불가능(강제성) | 거부 가능(허용성) 구원취소 |
| 예정론 | 창세 전에 누구는 구원, 누구는 지옥으로 이미 결정됨 | 믿을 것을 미리 아시고 부르시는 '예지 예정' |
| 인간의 응답 | 은혜를 받으면 저절로 믿어짐 | 은혜를 힘입어 내가 선택'해야 함 |
* 설계도의 위치 ---> 설계도는 머리에 , 실제 공사는 몸'이다,
* 성경은 우리에게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생각을 전달하는 설계도다 ,하지만 그 설계를 이 땅에서 설계도 대로 구현하는 그리스도의 몸 지역교회이다, 고전12:21 -22 - 눈이 손에게 이르기를 나는 네가 필요 없다 할 수 없으며 다시 머리가 발들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가 필요 없다, 할 수 없느니라, 아니라 몸에서 더 약하게 보이는 그 지체들이 더욱더 필요하며
* 영적 집은 혼자 지을 수 없다, 혼자 설계도 쥐고 나는 손도 필요 없고 발도 필요 없어도 돼, 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은데 그러면 영원히 집은 지어지지 않는다,
* 많은 분들이 집에서 성경읽고 유투브 보고 기도하고하는데 혼자서 설계도 보고 만든 것은 실제 살 수 있는 집이 아니라 책상위에 조그마한 종이 모형에 불과하다,
* 혼자 쌓은 영성은 보기에 훌륭하게 보일지 몰라도 세상의 고난과 영적 전쟁을 막아줄 실제 벽돌 집이 아니다, 진찌 집은 성도들과 부대끼며 설계도면을 펼쳐놓고 어떻게 집을 지을지 각자의 달라트를 발휘할 때 튼튼한 예루살렘 성을 지을 수 있다,
빌2:12-14 -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같이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자신의 선한 기쁨에 따라 너희 안에서 일하사 원하게도 하시고 행하게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 모든 일을 불평이나 시비가 없이 할지니
* 설계도면을 보고 열심히 지어서 완성되면 결국 입주 하게 된다, ---> 집을 짓는 목적은 결국 그안에 주인이 거하기 위함이다,
* 자원의 원천 -- 하나님 아버지 , 설계도 --> 예수그리스도 --> 건축자 --> 성령님, 영적 건축 공사 현장은 --> 지역 교회,
* 자원의 원천 하나님 아버지 --> 모든 주 재료 자원이시다,
* 설계도 --> 예수그리스도 : 설계도면
* 건축자 --> 성령 하니님 : 각자 성도 ---> 고전 3:10 :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지혜로운 주 건축자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세우되 저마다 어떻게 그 위에 세울지 주의 할 지니라,
* 기초 위에서 세우는 현장 ---> 1, 지역교회 ( 영과 진리로 예배, 교제,위로,권면,) 각자의 달란트 재료 - 2, 삶의 현장
* 성도는 산돌 --> 벧전2:5 - 너희도 살아 있는 돌들로서 영적 집으로 건축되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영적 희생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