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에서 재물이 넉넉하다는 것은 많이 쌓아 두는 것을 의미하지 않 는다.
진정한 풍요는
필요할 때 부족 하지 않고, 주어진 것 안에서 만족할 줄 아는 마음에 있다.
세상은 끊임없이
더 가지라고 말하지만,
마음이 채워지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늘 부족함 속에 살게 된다. 그러나 적어도 감사할 줄 알고, 작아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은 이미 부요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재물은 우리의 삶을 편 하게 하는 도구이지만,
삶의 목적이 될 때
오히려 우리를 묶어 버리는 짐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진정한 복은 많이 소유하는 데 있지 않고 바르게
사용하는 데 있다.
필요를 채워 주시는 은혜를 알고
그 안에서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환경과 상관없이 흔 들리지 않는 평안을 누리며, 나누는 삶을 살아갈 때,
재물은 더 큰 의미를 갖게 된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 는 손,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유, 그것이 진짜 부유다.
재물에 궁하지 않다는 것은 통장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이며,
오늘 내게 주어진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감사하고,
그 안에서 기뻐할 줄 아는 삶이 가장 복된 삶이다.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부유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아름다운 부자
참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전 세계 공항마다 자리 잡은 세계
최대 면세점 그룹 DFS의 창업자 이자 억만장자인 그는 75억 달러가 넘는 엄청난 부를 일궈냈지만,
40년이라 는 기나긴 세월 동안 아무도 모르게 무려 80억 달러(약 8조 원)에 달하는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세상을 떠났다.
세계적인 부호 워런 버핏 과
빌 게이츠가 시작한 기부 서약 운동에 직접적인 영감을 준 인물이다.
정체를 숨긴 채 대담하게 선행을 베풀어
'기부계의 제임스 본드'라
불렸 던 인물 척 피니. 자식들에게 유산을 물려주는 대신 8조 원의
전 재산을 세상에 비우고,
통장 잔고 0원을 확 인한 뒤에야 비로소 환하게 웃었던
그의 삶은 우리에게 "인생에서 진짜 후회스러운 일은 무엇이며,
참된
행복이란 어디서 오는가"에 대한 묵직하고 눈부신 답을 제시해 준다.
전 세계 면세점의 제왕이었던 그의 일상은 주변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만큼 소박하고 단순했다.
평생 자신의 명의로 된 집이나 자동차를 한 채도 소 유하지 않았으며,
늘 허름한
임대 아파트를 전전했다. 아무리 먼 거리를 출장 가더라도 비즈니스석이 아닌 이코노미석만 고집했고,
고급 서류 가방 대신 낡은 비닐봉지를 들고 다녔다고 한다.
그리고 고급 레스토랑 대신 편의점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우며,
손목에는 동네 문방구에서나
팔 법한 15달러짜리 플라스틱 카시오 고무 전자시계를 차고 다녔다.
어느 날 한 기자가
"왜 그 엄청난 돈을 두고 늘 이코노미석만 타느냐"고 묻자 그는 "비즈니스석을 탄다고 해서
목적지에 더 빨리 도착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많은 이들은
돈을 '남에게 나를 과시하는 수단'이나 '더 화려한 겉껍데기를 두르는 도구'로
삼아 평생을 바친다.
그러나
척 피니는 부(富)란, 소유하는 대상이 아닌, 어떻게 가치있게
쓸 것인가를 고민했다. 겉모습을 포장하기 위한 과소비와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날 때, 인간은 비로소 삶의 진정한 자유와 평온을 누릴 수 있음을 그의 삶이 증명해 준다.
또, 그 위대함은 단순히 재산을 내어놓았 다는 사실을 넘어, 그 기부가 철저하 게 '익명'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 있다.
1982년부터
약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코넬대학교에 6천억원, 베트남 의료시스템 개선에 1천억원, 아일랜드의 대학교육혁신과 수천명의 저 소득층 아이들 수술비 지원등 교육과 인권을 위해 8조원이 넘는 돈을 쏟아 부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 건물에서 조차 익명을 고집 했고 지원을 받는 수혜 단체들에게
"기부자가 누구인지 외부에 밝히면 그 즉시 지원을 끊겠다"는 엄격한 조 건까지 걸었다고 할 만큼 그의 삶의 철학은 명확했다.
죽고 난 뒤 남기는 유산은 이미 세상을 떠난 자에게 아무런 기쁨이 되지 못한다.
그러나
살 아있는 동안 나누는 부는,
내 돈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아픈 이들의 삶을 개선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가슴 벅찬 행복을 누리게 해준다.
타인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얻기 위한 기부가 아닌, 오직 타인의 고통을 보 듬기 위해 펼친 그의 007 작전같은 비밀 기부는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보여주기식 삶'이 얼마나 부질없고 헛된 것인지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8조 원이라는 거액을 비워내며 몸소 증명해 낸 삶의 지혜는 오늘을 살아 가는 우리들에게 참된 행복의 길을
제시한다.
소유의 굴레에서 벗어나 가진 차, 집, 통장의 잔고로 가치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다. 15달러짜리 고무시계를 차고도 세상에 거대한 영향을 미친
"척 피니"는 내면의 가치와 삶의 태도에 집중, 소유의 굴레 에서 벗어났다.
내가 가진 작은 온기라도 나눌 수 있 는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나중으로 미루지 않고 지금 실천하는 나눔이 내 영혼을 가장 따뜻하게 채워준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세상을 떠 날 때 들고 갈 수 있는 물질은 단 하나 도 없다.
세상에 유산으로 남겨야 할 것은 차가운 돈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뿌려놓은 따뜻한 선의와 사랑의 흔적이다. 인생이라는 삶의 무대에서 진짜 성공한 삶은 끊임없이 끌어모아 높이 쌓아 올린 삶이 아니다. 나에게 찾아온 복과 부를 세상으로 유유히 흘려보내고, 내 마음을 가볍고 온전하게 비워내는 삶이다.
혹시 더 많이 가지지 못해 지지고, 볶구고, 싸워고, 또 안달복달하며 타인과 비교하며 살 아본들 스트레스만 쌓인다. 척 피니의 삶의 궤적을 돌아보면서,
내 손에 쥔 소중한 것들을 주변과 나누고 소박한 하루에 감사하는 '진짜 부자'의 행복 을 여러분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옮김.
첫댓글 보문산인님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인천갈매기님!
즐거운 불금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감동글
진정한 풍요는
필요할때 만족할줄 아는 마음
참된 행복은 내마음에 있다
척 피니
부란 소유하는 대상이 아니고 가치있게 쓸것인가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기부 많이 하세요.
다들 알게요~^^
잘
챙겨드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007 작정 같은 비밀 기부
남들에게 보여주기 식 삶이
얼마나 부질없고 헛된 것인지
날카롭게 지적 했다
참...!!!!
정말~
훌륭하신 분.!
읽어보고 나갑니다
감기에 주의 하세요~^~
사여사님!
건강이 최곱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감동글
진정한 풍요는
필요할때 만족할줄 아는 마음
참된 행복은 내마음에 있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오늘도즐겁고행복한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