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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어느 쪽을 찌를 까요?(육임)
새을 추천 0 조회 179 26.06.21 20:1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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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20:25

    첫댓글 선문답이군요
    문지방을 넘을까요 말까요

  • 작성자 26.06.21 21:52

    ㅋ~
    원래 술사들의 친구들이 다 이 모양인 듯 쉽습니다

  • 26.06.21 20:37

    찌른다면
    우측으로 봅니다

  • 작성자 26.06.21 20:39


    상대방은 여자입니다

  • 26.06.21 20:40

  • 26.06.21 22:03

    저도 우측이요.

  • 26.06.21 23:51

    좌측 옆구리나 넓적다리

  • 26.06.22 06:16

    친구 사주도 올려주시면 사주팔자로. 찔러 볼게요

  • 작성자 26.06.22 06:52

    아래 선택의 기로 명주입니다.

  • 26.06.22 07:26

    가슴이나 머리 아닐까요

    병오년ㅡ오화(심장 눈)
    일간ㅡ정화
    월지ㅡ 자수. 관이 있음
    대운ㅡ을미
    세운ㅡ병오
    재다신약 사주
    많은 다 재가 관인 자수를 생하고 있는데 반해 식상은 하나도. 없어서 관에게 대들지 않고 오로지 믿고 따르고 의지하는 사람 ㅡ

    이분의 사주는 재생관에 몰빵하는 사주입니다
    관에게 아주 잘하죠ㅡ비판.거절등을 웨지간하면 하지 않는 사주이죠

    그런데 을미 대운을 맞아 자수 관을 토극수하는 운에 와 있어서 타고난 성격 재생관의 성격이 아닌 식극관도 해보고 싶은 운에 와 있음

    또 세운 병오를 맞아 자오충도 하고 싶으니

    남자의 심장이 있는 가슴을 찔러 보고 싶거나

    눈을 똑바로 처다보고 머리를 찔러 보고 싶지 않을까요?

  • 작성자 26.06.22 07:33

    정답이시네요.
    머리를 때리겠다 했었요

  • 작성자 26.06.22 07:37

    육임의 초,중전의 공망이라 말전 사화만을 보면 남쪽 같은데 천장이 허공을 말하는 천공이라 가운데를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그냥 재미삼아 올린 글에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23 06:22

    찌르는 것은
    하고 물었는데
    때리는 것은
    하고 대답이군요

  • 작성자 26.06.23 07:42

    그런셈이네요.
    제가예전에는 적군이 어느 쪽으로 쳐들어 오는가 하고 점을 쳤다고 하니 그럼 본인이 공격하려고 마음었는데 맞춰보라는 것이였었요.

  • 26.06.23 07:59


    뉴스에 나오는가 해서 기다렸는데
    안 나오는 걸 보니 칼로 찌르지는 않은 거 같군요.
    요극과라서 상대가 치명상을 입히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6.23 08:02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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