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되어 온 고등어입니다.
꼬리 머리 잘라서 몸통은 세척 후 물기 빠지게 걸쳐 놓았다가
약간의 소금을 뿌려 보관하고 머리만 졸임을 하였습니다.
머리 중에 아가미뚜껑의 껍질을 잘라 버렸습니다.
뼈 못 발라 먹는 사람을 위해 몸통도 조금 넣었습니다.
양념을 하여 끓였습니다.
맹구 씨는 몸통만 골라주고 저는 머리만 먹었습니다.
첫댓글 눈 빼먹는맛저는 알지요.ㅎ.ㅎ
눈도 그렇지만 머릿쪽에 붙은 살들이 다 맛있는 살입니다.
@맹명희 생선은 아가미쪽볼살이요-저는 광어를 사서회 먹고 먹은탕도 먹었네요
저도 고등어 자주 해 먹는데 머리 가 진짜 맛있어요맹선생님~광님님 명절 잘보내십시요
첫댓글 눈 빼먹는맛
저는 알지요.ㅎ.ㅎ
눈도 그렇지만 머릿쪽에 붙은 살들이 다 맛있는 살입니다.
@맹명희 생선은 아가미쪽
볼살이요-
저는 광어를 사서
회 먹고 먹은탕도 먹었네요
저도 고등어 자주 해 먹는데 머리 가 진짜 맛있어요
맹선생님~
광님님 명절 잘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