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리입니다^.^
이젠 진짜 봄이 왔네요.
보리와 함께하는 제 삶의 첫 봄입니다🌸
저는 매일 보리에게 져요ㅜㅜ(간식)
모질게 마음을 먹지만 시크했던 보리가
애교를 부리는데 이길 수가 없습니다.
머리를 제 몸으로 파고 들고, 부비부비를 하고,
제가 만져 줄 때까지 앞 발로 터치하고...
엉덩이는 얼마나 흔드는지...😂
저는 오늘도 보리에게 졌습니다ㅜㅜ
직구한 간식이 도착하니 지꺼인줄 알고 ㅎㅎㅎ
*아침식사는 간단히 소프트사료와 개껌.
*점심시간에 간식타임(오이, 토마토, 츄르, 큐브간식, 과일, 노가리, 고구마등등 중 택 2,3개ㅡ소량)
간식들도 최대한 저칼로리로~
*저녁식사는 다이어트 캔사료(가끔 소고기),
양치용 개껌*
많이 먹나여?
이정도도 안 먹으면 보리가 무슨 낙이 있겠나
싶어요ㅡㅡ;;
늘 독하게 마음먹지만 보리의 애교앞에
무너집니다🤣
뭐하고 있을까요? 열심히 껌을 먹고 있습니다 ㅋ
대신 하루 한 두번은 꼭 억지로라도 산책을
나갑니다.
ㅡ안거나 개모차를 태워서라도ㅡ
차타고 나가면 잘 걷습니다.
산책은 싫어 하지만 차타는 걸 정말 좋아 하는
보리입니다.
(산책나가면 무조건 주차장쪽으로 갑니다ㅎㅎㅎ)
의젓하게 앉아 창밖도 보구요~
보리 목에 비즈목걸이~~~ㅎㅎㅎ
모두가 따뜻한 봄이 되길 빕니다^-^♡
첫댓글 와~보리 간식부자네요 ㅎㅎ
보리 뒷태 너무 귀욤.귀욤하네요^^~
아구이뽀라~
맞아요. 애교를 이길수가 없어요. 근데 지면 또 아이가 건강에 안좋으니 사실은 날마다 나 자신과의 싸움인것 같애요. ㅎㅎㅎ
매일 체중에 올려놓고 100그램 찌면 자책 ..빠지면 소확행 ㅋㅋㅋ
보리야 더욱 귀엽고 이뻐졌네...
보리미모야 워낙 출중하지만 맬맬 리즈경신중인듯요
뒷태 궁디도 이쁘고 활짝 미소도 이쁘고 내꺼다 잡은 포즈도 이쁘고
어찌 안녹을수가 있겠어요 ㅎㅎㅎ
보리야~~~잘 걷자 많이 먹으니 걸어야지 ㅎㅎㅎ
보리 넘 예쁘네욤^^
엄마가
보리한테 늘상 지는 것은 당연 ㅎㅎ
보리처럼 토마토 , 오이... 먹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쁘기도 합니다~
울 시키는 채소라면 고갤 홱 돌리고 과일도 겨우 몇입 시늉만 하니 ...
보리의 애교는 백만불짜리~🤭🤭🤭
식단이 귀족이네요~ㅋㅋㅋㅋ 이렇게 챙겨먹이는것도 쉬운건 아닌데 역시 보리바라기시네요~^^ 늘 보리와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보리야~보리야~구여운 보리~구여워서 어쩔거냐~사랑하는 보리야~임보이모 쟌! 꽉 안아주고싶어~잉~
보리가 더 많이 예뻐진 것 같아요. 밖에서 만나면 이제 못알아보겟어요 ㅎㅎㅎㅎ 시크하다가 애교부리면 그걸 또 어찌 참나요. 행복한 봄 여름 맞이하세요💕
보리는 정말 세상애서 제일 귀엽습니다 ㅜ 엉덩이 흔드는 보리 보여주세욧~~~~~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