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에서 현장체험을 실컷하고 온 새봄인 풀에
대해선 모르는게 없습니다
뛰어놀다 더웠는지 잔디밭에 수줍게 피어난
작은개망초꽃의 향내를 맡는듯 하더니 한포길 이내
꿀꺽합니다
개망초가 열을 내려주고 위와 장을 편하게
해준다는것을 아는거 겠지요
여러부우운!
앞으론 이런 실없는 얘긴 반려견과 산책하면서
퇴비된다고 자기 강쥐 응아 안치우는 잉가안들
한테나 해주세요~~~
이제부터 대장금 새봄양의 셀프처방을 즐감하세요

요렇게 먼저 냄새를 맡아요

확인이 되면 일단 꽃부터 시식해요

줄기도 억샌지 살짝 물어봐요

억센 줄기보다 잎을 먹어요
조금 있으면 시원해져요

잘살펴 봐~
떨어뜨린 간식 부스러기라도 있을지도 몰라

덥다 더워 발만 대고 있자
마미~에어컨 틀어쥬=_=

새외출복 입고 한 컷♡.♡

냄새도 같은 방향으로 사이좋게^0^

수구리가 된 달님이
혼자가 되면 산책도 시들해지는 새봄이의 발걸음
함께하면 신나요
첫댓글 봄이가 날라다니네요 ~~ ^^
달님이랑 함께 하면 늘 신나하는데
요는 달님이가 산책시엔 수구리로
자주 바쁘다는ㅜㅜ
엄마가 봄이한테 체력적으로 많이 딸리시나봐요ㅋㅋ 거친 숨소리~~^^
제폰에선 안들렸는데^^;;;;;;
두 개너자이저들 한 번 맘 맞아서
뛰면 끝이없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이고.. 가람이도 꼬까옷 입었네?
오빠 옷인데 레이스까지? ㅋㅋㅋㅋ
가람아~~ 표정이 참 이쁘다~~ㅎㅎㅎ
급 커플옷이 됐네요^^
가람이한테도 은근 어울리네요ㅋ
ㅋㅋㅋ 새봄이한테는 누구나 힘이 딸리게 생겼어요~~ㅋㅋ
발끝 대고 90도 각도로~~~ㅋㅋㅋ 너무 이뻐요~~
아죠 두녀석들 사람들 헷갈리게
만들어요 ㅎㅎㅎ
여자옷 입었는데 남자애들이에요?
그저 웃지요^~^
아참, 새봄아~~
그 풀이 좋은지 어떻게 알았니?
이젠 대장금 새봄이라 불러달라는
ㅋㅋㅋㅋㅋ
가끔씩 풀 뜯어요
이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