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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 땅에 심판주로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
출처 구글이미지검색/ 사모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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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3장10절]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youtu.be/rNdVpyiwE_o?si=7VACzp40-JuwRUW0
He Returns in Glory | The Victorious King Comes in Power and Majesty | Worship Anthem
“Behold, He is coming with the clouds, and every eye will see Him.”
(Revelation 1:7)
[요한계시록1장7절]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요한계시록1장8절]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12절)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DTPbHfqrmCA?si=w29JWTbU_uI3css-
[내년 서울...수상한 행사가 열린다]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
수상한 국제행사가 열린다...#세계단일종교의 음산한 시나리오__
*보이지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지배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보이지않는 정사권세와 어둠의 세상주관자 하늘의 악의 영들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영역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사람들과 싸우는 게 아닌 그 사람들을 잡고 있는
정사권세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씨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정권, 그들이 잡고 있는 '어둠의 진 흑암의 진'이 있습니다.
이 사망의 세력들이 하는 것은 결국 죽이고 도둑질하고 멸망케 하는 일입니다.
마귀들이기 때문에 ...
현정권이 하고 있는 온갖 反교회 악법들을 보십시요!
'악한 법과 악한 제도'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생활동반자법관련 법률안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동X애 동X혼 낙태를 정당화하는 법과 제도들입니다.
*현정권의 또다른 행보는 ''종교통합''관련 궤적들입니다*
현정부가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1년을 앞두고
<범정부 테스크포스를 출범시켰습니다>
단순한 안전관리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현정부가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톨릭이라는 특정종교행사를 지원하는 게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을뿐 아니라
이 특정종교 로마카톨릭이 하고 있는 것은
'평화라는 이름으로 종교간 통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한국이 앞장서서 여기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2026년 8월4일 불교신문과 카톨릭 평화신문 보도한 내용 참조>
이 카톨릭의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행사를 위해
현정부가 지금까지 정부예산''30억원''이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 불교신문에서 '정부가 왜 특정종교에 예산을 쓰느냐'는 비판의 내용이
나옵니다.
<카톨릭 서울세계청년대회 관련 특별법까지 국회에 개류 중이라고 합니다>
만약, 이런 행사를 개신교가 한다면?
아마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런데 카톨릭이 한다고하니깐 현정부가 나서서 특별법을 만들고
국민혈세를 쓰고 정부예산 30억원을 벌써 투입했고
적극 정부가 지원을 하고 2027카톨릭 서울세계청년대회를 위한 테스크포스까지
만들었습니다.
이 행사 좀 더 들여다보면, 2027년 8월3일부터 8월8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합니다.
백만 명 넘는 카톨릭 신자들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무슨 행사가 개최가 될지 대충 예측이 되고도 남습니다.
이들이 입만 열면 평화를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평화라는 이름으로 공산주의를 포용하는 방향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평화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종교간 일치' 종교통합으로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런데 도대체 한국현정부가 여기에 국민혈세를 지원하고
왜 대령통까지 나서서 협력하겠다고 얘기하는 건가요?>
[8월1일 한성숙국무총리가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한국인 최초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과 오찬회동]
[6월15일 이 ㅈ ㅁ, 바티칸 방문 레오14세교황과 면담]
''내년 카톨릭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적극 한국이 협력하겠다''고 약속한 이 ㅈ ㅁ
...도대체 왜 대령통이 이런 약속을 하고 협력을 하겠다고 하는 건가요?
...불교행사하는데 그렇게 할까요?
더우기 만약 개신교행사한다면 저렇게 협력을 할 건가요?
절대 안할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종교통합에 앞장서는 카톨릭에게는 적극 협력을 약속하나요?''
*공교롭게2026년 6월15일 이 ㅈ ㅁ 과 레오14세교황이 만나고 난 일주일 후에*
<로마 교황청 안에서 이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유럽의 불교도, 힌두교도, 기독교도, 자이나교도, 시크교도
모두 대화와 협력을 통한 형제애 구축 ]
카톨릭이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통합하는 것도 문제인데다가
힌두교 자이나교 시크교 온갖 잡신을 숭배하는 자들이 모여서
''우리는 형제야''라며 합의문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 행사에 WCC가 당연 참석했습니다]
[ 제리 필레이WCC와 이 ㅈ ㅁ 특별한 관계 입니다 ]
2025년 8월 이 두사람이 직접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이 ㅈ ㅁ 씨가 WCC 필레이 총무에게 ''남북관계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다''
그런데 필레이WCC총무가 이런 격찬을 했습니다
''놀랍게도 한국대통령님이 WCC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계신다''라며 격찬!
[정리해보겠습니다]
2027년 서울카톨릭세계청년대회
한국정부가 지원하고 국고를 써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야당인 국민의 힘이 이것을 말릴 확률도 거의 없어보입니다.
국민의 힘이 항의조차도 하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한국교회가 깨어서 기도해야하는 것인데
[한국교회 안에 종교통합의 흐름에 발을 담고 있는 목사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결국 '남은 자들'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알고
선포하는 파수꾼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내년에 서울에서 벌어질 '카톨릭 세계청년대회'가
<종교통합과 공산주와의 연합하는 일들이 없게 하시며>
<오히려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뤄지는 아히도벨의 계략이 무효화 되는>
사건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어둠과 흑암의 세력들이
하만의 장대에 스스로 달리게 하시어 열 아들도 참수되는 일들이 벌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이 실재가 될 것을 믿사오며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라고 하신 말씀을 남은 성도들이 더욱 외치게 하시며
[고린도후서6장14절~16절]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아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 성도들이 이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어
외치게 하시며 분별하게 하시며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임을 깨닫게 하사
'이방인에게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고린도전서10장20절 21절]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분별의 영을 허락하여 주시고
평양의 우상의 진과 북경의 우상의 진이 무너지어
땅끝까지 복음전할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문재앙이 제수이트출신 프란체스코 교황을 만나러 갈 때
제수이트예수회성당에 들려 어린아이들을 세워놓고
제수이트 태양神로고 촛불을 한반도 모형에 꽂는 종교의식을
진행하며 저들이 원하는 가짜평화 Communism이 임하는 한반도
되기를 제사지냈지.
<문재앙과 이 ㅈ ㅁ 두 사람 모두 제수이트예수회에 속한 자들>
*카톨릭신자오세훈서울시장 한성숙국무총리도 2027서울카톨릭세계청년대회 적극 협력
국힘당 장동혁대표는 벨기에 제수이트예수회재단 대학원 법학과 졸업
*WCC WEA NCCK 두짐승의 시다바리집단 이들의 종교통합 최종목표
''적그리스도 우상숭배 짐승의 표 666''
*불행하게도 한국교회가 극심하게 좌경화되어 영적 분별력을 상실하고
영적인 잠에 취해 거짓을 진리라하고 진리를 거짓이라하고 불의를 정의라 하고
정의를 불의라하고 이젠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 두짐승이 원하는
공산주의와 유물론 혼합주의 다원주의 종교통합에도 엎드려진 자들이
흘러넘치게 되었노라
*한국정부는 종교통합, CBDC경제금융통합, 빅브라더, 세계정부의 편입도
앞장서서 협력할 확률100%
한국정부=세계정부와 두짐승에 충성을 다하는 정부
*국제사회는 한국이 적그리스도 정부인 세계정부에 가장 먼저 편입될 것이라고 확신하더라.
이미 한국의 모든 주권을 세계정부에 양도할 정도로 조건을 다 갖춘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
*종교통합과 세계정부와 한국공산화를 부추기는 제수이트 입문할 때 첫맹세!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개신교세력을 피를 보더라도 멸종을 시켜야한다''
이런 제수이트와 CCP는 One Team CCP는 제수이트의 행동대장!
제수이트는 한국이 CCP의 식민지 속국이 되는 걸 열렬히 원하고 있음
한국중심의 종교통합으로 카톨릭 속에 개신교를 넣어버리는 것도 원하고 있음
https://www.youtube.com/live/XnTmNCBFtLg?si=hXIZt81zMZESZUAR
미국 원용석기자 진실정치 방송
(1) 미국의회, 이 ㅈ ㅁ 정부의 입틀막법에 ''공식 경고장''
미국 법사위, 한국 방통위에 서한 전달! : 공화당소속 '짐 조던' 美법사위원장
(2) 트럼프대통령 '미국으로 출산원정'오는 것 막았다!!
https://youtu.be/_QOi36l83Ws?si=7BVBlQ5ErZgg00B6
https://youtu.be/YKE5LMZgHd4?si=Y7wvwSlk5RJ3kgjb
"이 땅에 드리워진 검은 구름이 거치지 않는 한, 나는 내 나라의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 그 검은 구름의 이름은 바로 로마 카톨릭의 '예수회'다." - 에이브러햄 링컨
겉으로는 '평화와 연합'을 외치지만, 뒤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파괴하고 전 세계를 하나의 종교로 통합하려는 거대한 영적 사기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WCC, WEA, NCCK라는 종교 통합 운동의 화려한 무대 뒤에서, 지난 500년간 단 한 번도 목적을 바꾼 적 없는 지상 최대의 영적 암살 집단 '예수회(Jesuits)'의 흑막을 발가벗깁니다.
단순한 음모론이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 파괴 공작, 링컨 대통령 암살 배후, 해방신학과 글로벌 엘리트 교육 장악까지... 역사적 팩트와 요한계시록 17장의 예언을 통해 지금 우리 예배당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름 돋는 현실을 확인하십시오.
00:00 링컨의 섬뜩한 경고와 '웃으며 다가온 암살자'
02:18 사탄의 원초적 목적과 적그리스도의 거대한 판
03:45 킹제임스 성경 파괴 공작: 가이 포크스 화약 음모 사건
04:58 카톨릭 국가들조차 치를 떨었던 83번의 '예수회 영구 추방'
06:05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을 배후 조종한 진짜 범인들
07:22 예수회의 카멜레온 전략과 마르크스주의(해방신학)
08:29 바티칸 600년 역사상 최초, '예수회 출신 교황'의 폭주
10:14 "아이를 맡겨라" 전 세계 엘리트를 장악한 소름 돋는 교육 전략
11:21 예수회의 탄생: 칼과 피로 맹세한 '반종교개혁'의 전위대
12:56 끔찍한 예수회 입회 맹세문과 위그노 대학살의 진실
14:15 독이 든 물잔 작전: "죽일 수 없다면 안아서 흡수하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
15:40 WCC, WEA, NCCK: 사탄이 던져놓은 종교 통합의 '트로이 목마'
17:08 요한계시록 17장의 완벽한 성취 (자주색 옷, 금잔, 일곱 산)
18:13 알면서도 침묵하는 비겁한 목사들과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
https://youtu.be/6wO9BqmsTDE?si=dYhJzyr5MkBMmgGb
오직 예수라며 무당과 춤을 추나? WCC, WEA, NCCK, 종교 다원주의의 실체
"오직 예수"를 외치던 대한민국 대형 장로교회들이 뒤에서는 무당과 춤을 추고, 로마 카톨릭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피땀 흘려 바친 헌금이 영적 간0의 잔칫상에 쓰이고 있다는 충격적인 팩트를 아십니까?
WCC(세계교회협의회) 총회 강단에서 벌어진 기가 막힌 무당 초혼제부터, '복음주의'의 탈을 쓰고 카톨릭과 연합하는 WEA(세계복음주의연맹)의 교묘한 배교까지!
밥줄과 교단 권력 때문에 진리를 타협하고 알면서도 침묵하는 비겁한 목사들의 민낯을 성경의 잣대로 완벽하게 발가벗깁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대로 타락해가는 종교 다원주의(에큐메니컬)의 늪에서 당장 빠져나와, 좁지만 생명이 있는 십자가 진리의 길로 돌아서십시오!
00:00 [오프닝] 철천지 원수와 동침하는 내 배우자? (한국 교회의 영적 간음)
01:34 WCC의 소름 돋는 쌩얼: 총회 강단에서 벌어진 '무당 초혼제'
03:48 부처도 믿고 알라도 믿는 장로교? 정신분열증적인 위선
04:36 '복음주의'의 탈을 쓴 사탄의 트로이 목마, WEA의 실체
06:15 카톨릭과 한 몸이 된 보수 교단? (종교개혁을 짓밟은 배신자들)
08:12 똑똑한 신학 박사들이 '종교 다원주의'에 빠져버린 진짜 이유
10:07 하나님이 가장 혐오하시는 죄: 성전 안의 혼합주의 (계시록의 음녀)
12:21 담임 목사는 반대한다? 교단 시스템이 만든 무서운 덫
13:06 알면서도 탈퇴하지 않는 목사들의 비겁한 핑계 (밥줄과 권력)
14:04 [결단] 배교의 소굴에서 당장 도망치십시오! (오직 성경으로)
https://youtu.be/HuqzDkWmyhQ?si=fbe5gt4Ag9GnIjAh
기독교의 탈을 쓴 공산주의자들, 그들이 우리 예배당을 노리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평화'와 '인권'을 외치지만, 뒤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시키고 성경적 가치관을 박살 내려는 거대한 영적 사기극! WCC와 NCCK라는 종교 통합 운동이 어떻게 무신론 공산주의와 결탁하여 '하나의 붉은 괴물'이 되었는지, 그 충격적인 역사적 팩트를 낱낱이 고발합니다.
KGB 요원들이 침투했던 WCC 총회부터, 차별금지법을 주도하는 오늘날의 네오 마르크스주의까지. 여러분이 매주 드리는 헌금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데 쓰이고 있는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것은 단순한 이념 논쟁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가는 끔찍한 영적 전쟁입니다. 타협은 곧 영적 죽음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붉은 영의 속임수에서 빠져나오십시오!
00:00 "소름 돋는 구독자 댓글" 대한민국 체제를 흔드는 붉은 영
02:08 마르크스의 진짜 정체: "하나님을 죽여라" 사탄 숭배의 민낯
03:45 WCC를 장악한 프락치들: 충격적인 KGB 기밀문서 폭로
05:41 한국으로 스며든 붉은 바이러스: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의 실체
07:15 목사인가 간첩인가? 가짜 평화와 '조그련'의 기가 막힌 진실
09:12 국가 붕괴의 새로운 무기: 네오 마르크스주의와 차별금지법
10:48 붉은 용(사탄)의 하수인들, 요한계시록의 예언 성취
11:47 한국 교회여 깨어나라!
https://youtu.be/lBnAnzVHzt8?si=jUKGYrMDQsq8NCvq
<7Minutes>
WCC WEA 배교의 시대, 진짜 성도의 생존법"/ 영적 처방전을 드립니다
WCC, WEA가 배교인 건 알겠는데... 내 인간관계가 다 교회에 있는데 어떻게 나옵니까?"
배교의 썩은 배에서 빠져나오려 할 때, 가장 먼저 여러분의 발목을 잡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정통이라는 횡포를 앞세운 기존 교인들의 가스라이팅입니다.
"칼빈 선생님을 부정해? 다수가 옳다고 하는데 너 혼자 유별나!"
오늘 영상에서는 이 거대한 종교 카르텔의 폭력 앞에서 어떻게 완벽하게 방어하고 진리를 지켜낼 수 있는지, 그 실전 행동 지침을 제시합니다.
성경 변개(13구절 삭제)의 충격적인 팩트부터, 진짜 교회를 감별하는 4가지 기준, 그리고 외로운 골방을 성소로 만드는 법까지!
아는 것으로 구원받지 못합니다. 진리를 알았다면 안락함을 끊어내고 십자가를 짊어지는 진짜 행하는 자(성도)가 되십시오. 타협은 곧 영적 죽음입니다!
00:00 캄캄한 배교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합니까?
02:15 가짜 정통의 역습: "우리 교단이 최고다"라는 영적 가스라이팅
05:08 침몰하는 타이타닉(WCC)에서 구명정을 타고 탈출하라
08:12 혼란의 진짜 주범: 13구절이나 삭제된 '다른 성경'의 실체
11:45 팩트 체크! 완벽한 보존,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이유
13:50 진짜 교회를 감별하는 4가지 기준
16:20 머리로만 아는 진리는 가짜다! 행동으로 끊어내는 진짜 성도
18:10 실전 생존 가이드: 가짜 독립교회를 피하고 골방을 성소로 만들라
19:35 좁은 길의 끝, 타협 없는 그리스도의 군사로 승리하십시오
[8월7일 밤뉴스]
https://youtu.be/a--fcbb7zxs?si=5WcancSi_r0IOguL
<단독>
늘지않는 투표수'·'역주행'·'마감 전 급변'…주요 선거 전수 분석 [뉴스9]
[앵커]
중앙선관위의 투표 통계 조작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관위와 지역 선관위들을 추가 압수수색 했습니다.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선관위에서도 투표율이 조작된 정황을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겁니다. TV조선은 지난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 등 최근 주요 선거의 투표자 수를 전수 분석했습니다. 3시간 넘게 숫자가 멈춰 서거나 거꾸로 줄어드는 등 납득하기 힘든 현상이 무더기로 확인됐습니다.
조유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를 포함해 2022년 제8회 지선과 2024년 22대 총선, 2025년 21대 대선까지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전수 분석해봤습니다.
동일한 이상 패턴이 반복됐습니다.
먼저 8회 지방선거 당시 강화읍 6투표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579명에서 단 한 명도 늘지 않고 멈춰섰습니다.
이번 9회 지방선거 상황을 볼까요, 전남 광영동 관내 3개 투표소에선 무려 6시간 동안 투표자 수 변동이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3시간 이상 수치가 멈춰선 투표소는 각 선거마다 12곳과 9곳, 16곳이었고, 6·3 지방선거에선 34곳에 달했습니다.
시간당 투표자 수가 100명 단위로 기계처럼 오르다 마감 직전, 일괄 조정되는 현상도 포착됐습니다.
제8회 지방선거에선 서울 금천구 61개 대부분 투표소에서 벌어진 일인데, 시간당 투표자 수가 100명 단위로 기계처럼 늘다가, 마감 직전인 오후 7시 30분 끄트머리 수치가 급변하며 일괄 조정된 겁니다.
이런 비슷한 양상은 22대 총선은 광진구 구의 2동, 21대 대선은 홍은동, 9회 지방선거는 도봉구 창2동 등 다수 지역에서 벌어졌습니다.
투표자 수가 오히려 줄어드는 '역주행'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제8회 지방선거 대전 서구 괴정동 투표소인데요, 오전 10시 462명이던 누적 투표수가 1시간 뒤 10명 줄어든 4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합수본은 관행적으로 통계 조작이 반복된건지 수사중인데, 선관위는 "수사중이라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TV조선 조유진입니다.
https://youtu.be/3KiKX7GT04s?si=YjgDVp5D8vlPbhF2
앵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 통계 조작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계 조작이 의심되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6월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율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서울·경기·충북 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추가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오늘(7일) 압수수색 대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경기도·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 김포시·의왕시·진천군, 서초구·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 등입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가 기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합수본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 투표소 관리를 담당한 선관위 실무자급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선거관리시스템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사실을 포착하고,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오입력 발생 시 상부에 보고하고, 이를 결재받은 뒤 수치를 수정해야 하는 절차를 무시한 채 실무자가 임의로 숫자를 허위 입력하는 방식으로 통계를 조작한 걸로 합수본은 보고 있습니다.
선거 당일 아침 중앙선관위 관계자가 "투표자 수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수정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큰 오류가 없는 한 다음 시각 투표자 수 보고 시 가감하여 보고 가능하다"는 '조작 지침'을 시도 선관위에 보낸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이후 실제 김포 등에서 투표자 수 오입력에 따른 수정 문의가 들어오자, 중앙선관위 측이 구체적인 통계 조작 방식과 수치가 담긴 엑셀 파일을 만들어 보내준 기록도 확보됐습니다.
합수본은 중앙선관위가 선거 당일 내려보낸 '조작 지침'이 어떤 경위로 작성돼 전달된 것인지, 시도 선관위가 이를 토대로 어떤 조처를 했는지 등을 살펴볼 방침입니다.
https://youtu.be/k2kNFMH-zYs?si=qC7MNh39xT5hz0J1
<단독>'부인 전담 공무원' 출장 동행, 노태악에 보고"…합수본, 진술 확보 [뉴스9]
[앵커]
선관위의 외유성 출장 의혹도 수사 대상이죠. 특히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재임시절 배우자를 동반해 해외 출장을 다녔는데, 부인 일정을 전담하는 공무원이 동행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합수본은 노 전 위원장이 부인 전담 공무원의 동행 사실을 사전에 보고받았다는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이광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2022년 호주와 뉴질랜드, 2024년 독일과 에스토니아 등 총 세차례 배우자와 동반 해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선관위가 공개한 출장 보고서엔 동행 사실이 누락됐습니다.
윤상현 / 국민의힘 의원 (지난 6월)
"보통 그런 데에 가실 때 부부 동반으로 가나요?"
노태악 /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지난 6월)
"지금까지 전부 다 틀림없이 그렇게 해 왔고,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게 특별히 큰 의문을 갖지 않았습니다."
합수본은 출장 당시 중앙선관위 직원이 노 전 위원장의 배우자를 전담 수행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공식 출장 보고서엔 해당 공무원이 공식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기재됐지만, 실제론 배우자의 비공식 일정을 수행했다는 겁니다.
합수본은 어제 선관위 직원을 조사해 "2025년 덴마크·스웨덴 출장 준비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의 부인 전담 수행 일정을 노 전 위원장에게 보고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노 전 위원장이 동행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합수본은 나머지 두 차례 출장에서도 노 전 위원장이 배우자 전담 공무원의 동행을 미리 알고 있었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TV조선은 노 전 위원장에게 사전 인지 여부를 확인하려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TV조선 이광희입니다.
https://youtu.be/ZLqAM9QQHAw?si=NcRqIyfyO_aX9UeT
[포장만 개혁] 윤정호앵커칼럼
정치판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교적 가르침을 실천하기는 힘듭니다. 작은 꼬투리라도 있으면 잡아, 반대파를 압박하는 게 현실이죠.
"정여립은 역적이야!"
"정여립을 모함해서 나라 말아먹으려는 네놈들이 역적이야."
1589년 정여립의 역모 고변으로 시작된 '기축옥사'때 서인은 2년 반 동안 동인계 인사들을 대대적으로 숙청했습니다. 죽거나 유배된 사람이 1000명에 이른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당연히 붕당 간 증오감은 극단으로 치달았고, 조정은 전쟁을 앞두고도 갈라져 싸웠습니다. 불과 3년 뒤 임진왜란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지금 정치도 과연 그 굴레에서 벗어났나 자신할 수 있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 한 말 들어보시죠.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군사관학교인데 한 번도 책임은 묻지 않았죠? 못 하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앞으로. 구조적으로, 절대로."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3군 합동성 교육' 강화를 통합의 이유로 내세웠는데, 대통령의 말은 다른 해석을 낳았습니다. 육사의 과거 잘못 때문에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여권이 추진해 온 여러 정책들도 비슷한 흐름이란 지적입니다.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법 등 이른바 '사법 3법'은 대법원을 겨냥했다는 의심을 받습니다. 대법원이 이 대통령 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후 본격 추진됐다는 거죠. 검찰의 보완수사권까지 박탈한 형사소송법 개정은 어떨까요?
"지금 개정된 형사소송법 저는 안 읽어 봐서 그런데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어요?"
대장동, 대북송금 등 5건으로 대통령을 기소한 주체가 검찰입니다. 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 출신입니다. 눈엣가시처럼 여겨졌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물론 각 조직이 다 잘 했다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육사 출신 일부 때문에 사관학교를 흔들고, 법원이나 검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법 체계 전반을 바꾸는 게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국가 안보와 치안에 문제는 없는지, 국민이 편안할지 짚고 또 짚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국민이 반대하는 데도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밀어붙이는 걸 보면 정책이 아니라 복수한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복수의 칼날은 처음엔 상대를 향하겠지만 언제 자신에게 돌아올지 모릅니다.
8월 7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포장만 개혁' 이었습니다.
https://youtu.be/Vow48b8jTG0?si=qsz7pX4NMAb0oP7e
육사 쿠데타' 발언이 키운 '통합 반대론'…역대 참모총장 46명 "즉각 중단해야" [뉴스9]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사관학교 통합 추진 배경 중 하나로 군사 쿠데타를 언급한 뒤 군 안팎의 반발이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전직 육해공군 참모총장 46명이 창군 이래 처음으로 집단 성명을 냈고, 범야권 의원 42명도 통합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전국민에게 생중계 된 업무보고 발언이 일을 키운 셈입니다.
송무빈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 이틀 전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재촉하면서 쿠데타를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군사관학교인데 책임을 물은 일이 있냐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난 5일)
"가끔씩은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서 나라를 절단을 내고 난 다음에도 아무런 책임을 안지고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통합을 하면 이럴 가능성 줄어들지요?"
해당 발언 뒤 사관학교 총동창회에서 반발 목소리가 나온데 이어 (사진) 역대 육·해·공군 참모총장 46명은 창군 이래 처음으로 공동 입장문을 내고 통합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일부 군인의 정치 개입을 출신학교 전체의 문제로 일반화해 통합의 근거로 삼는 건 진단과 처방이 어긋난다"며 반박한 겁니다.
사관생도들을 한 곳에 모아 교육하면 전문성이 오히려 약화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김용우 / 前 육군참모총장
"단순하게 물리적으로 통합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전문성이 갖춰진 토대 위에서 합동성을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들을 구축해 나가야…."
국민의힘을 비롯한 범야권 의원 40여명은 대통령 발언 철회와 통합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유용원 / 국민의힘 의원
"통합사관학교 설립의 이유라고 내세운 교육체제 개혁과 합동성 강화가 정치적 보복을 위한 구실에 불과했음을 스스로 자인한 것입니다."
하지만 국방부는 오는 26일 공청회를 여는 등 통합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어서 찬반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TV조선 송무빈입니다.
https://youtu.be/ultXsqsKpUY?si=rcrdT82_PVNLmkZg
청년이 난민?' 주택난 대책이라며..'버스 하우스' 비난 쏟아지자 / SBS 8뉴스
앵커〉
부동산 문제 중에서도 청년들의 주거 불안이 심각한 상황인데요. 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기되는 버스를 리모델링해 청년들의 임시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버스 하우스' 제안을 내놨습니다. 애꿎은 청년들을 난민으로 만들지 말고, 본인이 솔선수범하십시오.
손형안 기자입니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민주당 3선 황희 의원이 청년 주택난 해소를 위한 제안이라며 오늘(7일) 오후, SNS에 올린 글입니다.
네덜란드는 폐선박 또는 중고 선박을 리모델링한 '보트 하우스'를 통해 1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폐버스를 활용한 '버스 하우스'를 검토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청년들의 단기성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자"는 겁니다.
리모델링 비용을 1대당 5천만 원 정도로 잡으면, 1만 세대의 경우 5천억 원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위치는 대학가나 지하철역 주변을 활용하자고 썼습니다.
자체 운전을 통해 이동 가능한 '이동형 버스 하우스'로 설계해 볼 수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SNS 등에선 "솔선수범하라", "청년이 피난민이냐"와 같은 비판이 쏟아졌고, 국민의힘은 "청년을 도로 위 난민으로 만들었다"고 쏘아붙였습니다.
[박충권/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본인과 가족들부터 당장 버스 하우스 1호 입주자로 들어가는 모범을 보이십시오. 이것이 청년들을 위한 대책입니까.]
민주당에서도 "우리나라 도심엔 유휴 공간이 많지 않고, 상하수도 시설 설치 등을 고려할 때 비현실적"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비판이 쏟아지자 황 의원은 해당 SNS 글을 삭제하고, "청년들이 제대로 된 주거 공간을 마련할 때까지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보자는 아이디어 차원"이었다며 "정부가 그런 정책을 추진한단 건 아니"라고 해명하는 글을 올렸는데, 이 글도 곧 지웠습니다.
민주당은 조금 전, "당의 입장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의원의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당의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티즌들의견>
*황씨 저 사람 극렬친중세력 그리고 악법발의에 선두주자
*와와, 더불어공산당다운 아이디어 쥑이네
*청년들이 왜 공산당을 외면하는지 아직도 모르나벼?
https://youtu.be/lh7-Os08eiE?si=Dc1mCoFWtI2qkWJn
피서철 바다에 '목함지뢰' 둥둥…강화 해안서 北 지뢰 15개 발견 [뉴스9]
앵커]
대표 피서지인 인천 강화도 해안에서 잇따라 지뢰가 발견됐습니다. 북한에서 떠내려온 걸로 추정됩니다. 군과 지자체가 긴급 탐색 작업에 들어갔지만, 휴가철이라 불안이 가시지 않습니다.
강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강화군의 한 작은 포구. 지난달 27일 이곳 선착장에서 낚시객이 "바다에 수상한 물체가 떠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확인 결과, 북한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함지뢰였습니다.
발견된 목함지뢰 3개 중 하나는 빈 상자였지만, 나머지 2개는 폭발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동네 주민
"(다음 날) 30여 명 나와서 군경해서 군인들이 그 박스가 있는 거야 모래 주머니 채워 가지고 전선 같은거 묶어서…."
지뢰가 처음 포착된 건 지난달 23일.
2주일 동안 교동도와 주문도 등에서 목함지뢰 6개, 대인지뢰 9개가 잇달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북한 지역 집중호우로 유실된 지뢰가 강화 해안까지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화군 관계자
"2주 전에 비가 많이 왔잖아요. 집중호우도 있었고 기록적 폭우도 그렇게 그 영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떠내려온 거죠."
겉보기엔 이렇게 필통만 한 작은 나무상자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살상 반경이 2미터에 달하는 만큼 건드리지 말고 곧바로 신고해야 합니다.
휴가철 강화를 찾은 피서객들은 불안합니다.
김선화 / 경기 양평군
"아이들하고 오는 관광지에 그런게 발견됐다고 하면 아무래도 안전상의 문제 때문에 조금 우려가 되죠."
강화군은 주요 해안에 안내 현수막을 추가 설치하고 군과 합동으로 위험물 탐색에 나섰습니다.
TV조선 강석입니다.
https://youtu.be/KvnSP3Y_SSE?si=ryPTAi_Dkkz4fwNI
아픔이 우스운가] 윤정호앵커칼럼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유명한 김춘수 시인의 시죠.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시 밖의 세상은 오히려 정반대일 때가 많습니다.
"밖이 어떤지 본 적 있어요, 머레이? 다들 서로에게 소리치고 고함만 질러요. 아무도 상대방 입장이 어떨지 생각하지 않아요."
광기 어린 악당 조커는 타고난 악당은 아니었습니다. 왜소하고 소심한 삼류 코미디언 아서 플렉이 자신을 조롱하고 짓밟는 세상에 분노하면서 무시무시한 악당으로 변해갑니다. 한 사람이 꽃이 될지, 괴물이 될지는 누군가 그의 이름을 어떻게 불러주느냐에 달렸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비판하기 위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진종오 의원님, (예.) 돌려차기 한 판 하시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하는 행사였는데, 피해자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거칠고 천박한 언동이었습니다. 진종오 의원이 "발보다 손을 더 잘 쓴다"고 맞장구친 것도 잘못입니다. 파문이 커지자 두 의원은 사과했지만, 말은 주워 담아도 말이 남긴 상처까지 거둬들일 수는 없습니다.
민주당이 나서 "명백한 2차 가해이며, 피해자의 아픔을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피해자는 자신에 대한 희화화보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더 걱정했습니다. 자신 때문에 문제 제기가 묻히는 게 싫어서였습니다.
"이 사태는 국가 폭력의 사태라고 생각해요. 제가 지금 손이 떨리는 게…남 일처럼 얘기를 하셔서, 회피형 대통령이다…."
직접 참혹한 현실을 겪은 피해자의 절절함은 자신의 상처마저 뒤로 미룰 정도였습니다.
한쪽은 피해자를 농담거리로 삼았고, 다른 한쪽은 그 농담을 공격하면서도 피해자가 던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피해자의 이름을 불렀지만, 초점이 어긋났습니다.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사람의 이름을 불러준다는 건, 그의 고통과 말에도 귀 기울이는 일입니다. 정말 꽃이 되려면, 피해자의 아픔을 후벼 파는 폭언은 없어야 합니다. 그 절절한 호소에도 답을 해야 합니다. 이름만 부르고, 외면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8월 6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아픔이 우스운가' 였습니다.
<네티즌들의견>
*저 천박한 인간들 바로 한동훈 물고빠는 한동훈빠들이잖아 '서범수 진종오'
*저게 바로 한가발 숭배하는 자들의 정신레벨
*국회를 반드시 해산시켜야한다 이나라의 주적은 입법부다! 모든 정당 없애버려라!
앵커]
대만이 중국의 무력 침공에 대비한 '한광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실제 중국의 무력 침공 가능성이 커지면서 처음 실시되는 고강도 훈련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라이칭 더 총통도 직접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성시온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무장한 대만군이 다리 위에 대전차 장애물과 철조망을 설치하고 흙을 채운 방호벽을 나릅니다.
대만이 중국군의 무력 침공을 상정해 매년 실시하는 최대 군사훈련, '한광훈련'으로 어젯밤 단장대교 차단 훈련을 처음 실시한 겁니다.
석 달 전 개통된 단장대교는 타이베이항과 수도권을 잇는 새 길목으로 유사시 중국군의 수도 진입로가 될 수 있는 핵심 방어 지점입니다.
[치에충 / 대만 국방안보연구원 연구원]
"만약 단장대교가 개방된 상태로 유지되면 중국군이 이 다리를 통해 신속하게 진입한 뒤 곧장 타이베이 시가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라이칭더 총통은 방탄조끼와 헬멧을 착용한 채 장갑차에 오르고 전시 최고 지휘센터로 이동합니다.
긴급사태 때 총통과 부총통을 신속히 대피시키는 '완쥔 훈련'입니다.
대만 매체는 "라이 총통이 취임 후 이 훈련에 처음 참여했다"며 "차량을 여러 경로로 분산 이동해 위치를 특정하지 못하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14일까지 진행되는데 10일과 13일에는 중부와 북부 지역에서 인터넷 속도를 제한하는 훈련도 처음 실시합니다.
[대만 중앙통신 CNA]
"이번 훈련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통신망이 마비됐을 때 정부 기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지 검증하는 겁니다."
대만이 이번 훈련에선 실제 전시 상황에 준한 훈련들을 대폭 강화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아직까지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https://youtu.be/NFXt2fQsjKM?si=rJH0AZSVeCv1WrQF
14살 학생이 총기 난사..태국 명문학교서 20여 명 사상 / SBS 8뉴스
앵커〉
태국 수도 방콕 외곽의 한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무차별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이 학교를 다니는 14살 학생이었습니다.
김영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겁에 질린 학생들이 교사의 인솔에 따라 황급히 대피합니다.
미처 피하지 못한 학생들은 책상 아래 숨어 두려움에 흐느낍니다.
현지 시간 오늘(7일) 오전 태국 방콕 북서부 논타부리주의 한 명문 공립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학교 8학년, 14살 학생이 동료 학생과 교사들을 향해 자동 권총 수십 발을 난사했습니다.
[총격 사건 발생 학교 학생 (18세) : 처음엔 그냥 장난삼아 폭죽을 터뜨리는 소리거나 누군가 무언가를 세게 내리치는 소리인 줄로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계속 듣다 보니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죠.]
학생 3명과 교사 3명을 포함해 6명이 숨졌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9명은 위독한 상태라 희생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이 포위해 오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저항하다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가방에선 탄약 수십 발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구조대원 : 그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자기 머리에 총을 쏜 것 같아요. 방금 9mm 총기인 걸 봤습니다.]
용의자의 집에서도 용의자의 조부모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살해한 뒤 학교로 이동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민간이 소유한 총기가 1천만 정 이상인 태국은 인구 7명당 한 명꼴로 총을 가진 셈인데, 필리핀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많이 총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에도 학교 총격 사건으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2022년엔 유치원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어린이 24명을 포함해 36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https://youtu.be/xYxDD5Ryz2c?si=wsk9aV4kmSwlBN70
채널A
앵커]
함께 전쟁한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아예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한 부대 소속으로 훈련을 받는 듯한 새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북한이 러시아에 군인과 탄도미사일을 추가 지원하는 정황이 포착되는 등 더욱 밀착하는 모습입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기자]
어둑한 곳에서 완전무장한 채로 쉬고 있는 군인들.
쭈그려 앉은 한 군인이 하품을 하는 사이 대화하는 두 사람에게서 북한식 억양이 들립니다.
[현장음]
"이렇게 쏘고 있었어. 마지막에 말야, 지(자기) 어깨에다…"
러시아군과 함께 훈련 중인 북한군 모습이라며 친 우크라이나 SNS가 최근 공개한 영상입니다.
북한군의 소속과 촬영된 장소,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만간 약 90명 규모의 북한 미사일 부대가 러시아 서부 보로네시 지역의 미사일여단에 배치될 예정인데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함께 전장에 투입돼 싸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러시아는 현지시각 어제 북한군 참전에 또 한 번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알렉세이 파데예프 / 러시아 외무부 정보보도국 부국장]
"참전한 북한군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북한군 3만 명 배치를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나온 보로네시주 공군기지에서는 현지시각 지난 1일 AN-124 수송기가 포착됐습니다.
이 대형 수송기가 북한 탄도미사일과 발사대를 싣고 왔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