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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찬송가429장
https://youtu.be/xURqkQjPL8I?si=D0s7fLZcC5-oBiKz
출처 구글이미지검색/ 예배방송블로그
https://youtu.be/OtPdHLf3h48?si=F_F40za_mcxqOnB5
[찬송가530장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출처 구글이미지검색/찬양옮김블로그
https://youtu.be/vY3GSiltNPc?si=KvxZWtQGNux6yyk4
<교회가 제공해야 할 진짜 음식은 따로 있다>
<삼계탕이 맛있는 우리교회???>
-Kingdom Culture Creatore 염보연목사님-
*이 뜨거운 시간들이 단지 날씨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현상황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끝까지 이 시간들 속에서 살아남는 자들이 되시기 바라구요
소망가운데 끝까지 견디시며 승리하실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지금 대단히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죠
단 하루도 거를 날이 없습니다.
한 주도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이
계속해서 지금 이 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그냥 보시기에도 망해가고 있는 게 보이시죠?
정치, 경제 , 외교...국방, 입법, 사법, 행정 등등
나라 어디에도 제대로 되는 게 없지않습니까?
정상의 기준과 범주가 심각하게 무너지고 있는 그런 상황들을
눈 앞에서 똑바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통치로부터 지금 이 나라가 아주 빠르게 떠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게으름과 무지와 미련함의 역사들이 국가적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구요
한 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라면 바로 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 예민해야만 합니다.
좌파진영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심지어 우파진영에서마저도 그나마 지켜왔던 기준들마저
그야말로 무너지고 있는 그런 상황들을 목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은
바로 '교회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것입니다.
....교회만 잘했으면 지금의 이러한 상황과 문제들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아무리 잘했어도 현실과 세상에 일어나는 문제들
죄와 사망의 권세들을 완전하게 제압하거나 통제하거나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지'
주님을 대체하거나 주님을 대신할 수 있는 존재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렇게는 생각합니다.
지금의 이러한 상황들 속에서 '교회의 책임과 역할'이
더 분명하게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들이 눈에 보일수록, 나타날 수록
진짜 교회들이라면 더 일어나야 합니다.
더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더 반응 해야합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지극히 당연한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어떻습니까?
교회라고 간판은 붙어있고 십자가 세워져있는 여러 건물들 단체들 있지만
그러나 지금 이러한 현실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겁니다'
지금도 여전히 옛날처럼 똑같이
무슨 여름수련회, 여름성경학교, 무슨 캠프뭐 이런 것 하고 있죠
복날이라고 교회에 모여서 삼계탕 끓여먹고 어디 물놀이 가고.
삼계탕 끓여먹고 여름성경학교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할 것 하면서 해야하고 여름캠프, 수련회를 하더라도
그 '주제와 내용'이 이젠 바뀌어야 되지않겠습니까?
아직도 교회들 교단들 여러 기독교단체들이 반복하고 있는 주제와 내용입니다.
너무 지루하고 시시하고 따분하고 짜증이 난다는 거죠
왜냐?
성경의 진리를 추구하고 따라가는 게 아니라
기독교라는 종교, 자기들의 교회건물과 조직을 세우기위한 방편으로
말씀을 그렇게 자기들 멋대로 이용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세상의 흐름과 변화를 전~혀 따라가지도 못하고 있구요
어떤 통찰이나 분별력을 제시하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죽어서가는 천당, 구원열차타고 하늘로 날아가고
이런 정도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혀 이스라엘에 대해서 기록된 말씀에 대해서
또한 천년왕국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도 이해도 없는 교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것들을 모른 체로 무관심한 체로
대체 어떻게 예수님을 왕으로 섬길 수 있으며
어떻게 주님의 자녀 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의 왕이시라는 것은요
그냥 내 마음 속에 예수님을 왕으로 모신다?
그런 추상적인 종교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실제 이 땅과 역사 가운데 어떻게 자신의 통치를
이루어가시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도 그렇구요
그 언약을 따라 오신 메시아도 그렇구요
다시 오실 예수님과 장차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주님의 왕국도요
전부 하나로 연결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다 떼어버리고
예수 믿고 죽어서 천국가는 것만 구원이라고 가르쳐버리면요
결국 예수님 왕되심도 그냥 개인적인 종교신앙으로 축소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예수님은 단지 나를 위로해주시고 죽었을 때 나를 천국에 데려다주시는 분이 아니라
<예수님은 지금도 온 세상의 왕이시요>
마침내 다시 오셔셔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통치를 완전히 이루실
바로 그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본적인 인사이트가 전혀 없다시피하기때문에
아직도 목회자들 중에 장로들 중에 직분자들 중에 사역자들 중에 선교사들 중에
기독교 대안학교의 교사들 중에서도 ''1찍들 ㅁ ㅈ 당 지지자들'
''좌파사상에 매여있는 사람들''이 흘러넘칩니다.
그리고 여전히 MBC JTBC 레거시 미디어들만 쳐다보면서
세상을 그렇게 이해하시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정작 성경이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피상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는 것이죠.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 기도도 못하고
뭐라고 기도해야할지도 모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하는지
전혀 모르는 분들이 지금 교회 안에 너무너무 많습니다!!
*지금 이 시대 악한 지도자들을 위해서 뭐라고 기도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아니 이 지도자들은 '악하다'라고 말하는 것조차도 용납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걸핏하면 이단이라고 정죄나 할 줄 알고
율법주의자니 신사도주의자니 그런 말로 그냥 덮어버립니다.
정작 본인들은 지금의 이러한 세상의 불의와 거짓에 대해서
찍소리도 못하면서 말이죠.
그렇다면 그게 무슨 말입니까?
<스스로 소경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눈을 뜨게 해주셨어도
말씀을 통해서 이 세상을 바로 바라보라고 빛을 비추어주셨는데도
스스로 눈을 감아버리고 오히려 더 사람들을
사망의 구렁텅이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배나 더 지옥자식이 되게 하는 것이죠
*여러분, 지금 세상 돌아가는 일들이 그냥 벌이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온 세상과 만물을 지으신 한 분 하나님이시요
모든 거짓과 불의에 대해서 심판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분을 정말 믿는다면
정말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시고
그분께서 다시 오실 분이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절대로 그냥 침묵하거나 외면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더 이런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단순히 그러한 사건들에 대해 무슨 적용할 것을 찾고 교훈을 얻고
가십거리로 여기라는게 아니라
마침내 주님께서 온 땅 가운데 이루실 일들, 완성하시고 성취하실 일들
심판하실 일들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구요
...그 비전을 세상가운데 알리고 가르쳐야한다구요
그런데 지금도 1찍이다?
지금도 ㅁ ㅈ 당을 지지하는 좌파목사다 좌파교회다 좌파성도다
여러분 뭘 더 볼게 있습니까?
가장 쉽고 직관적인 판단기준이 되는 겁니다.
그런 교회들은 스스로 교회임을 포기한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에게 허락하실 구원은 없습니다.
착각하지 말아야합니다.
또한 여전히 이스라엘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열렬이 미워하고
토라와 히브리적인 것에 대해 말하면 율법주의 신사도라며 배격하고
무천년주의를 말하면서 장차 도래할 천년왕국에 대해서
또한 이 땅 가운데 이제 임하게 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그런 것에 대해 아예 모르게 하거나
비방과 혼란을 주는 자들에 대해서는 '거짓선지자'로 여겨야하는 것입니다.
[결국 앞으로 진리의 길은 점점 더 좁아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은 한 분이시구요
그분의 말씀도 한 말씀이구요
그분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분도 한 영이시고
마침내 모든 일들을 심판하실 분도 한 분 하나님이시 때문입니다.
언제고 나에게 돌이킬 기회가 마냥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지금 바로 ''나의 삶을 하나님말씀에 맞춰야 합니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
이런 말들에 휘둘리지 마십시요!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
나에게 허락하신 지금 이순간의 삶을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며 맞춰가는 자들이 되셔야합니다.
그것이 '주님의 왕 되심을 인정하는 삶''인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의 악한 지도자들이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의 반대방향으로 급하게 틀어버리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자신과 이 세상의 유일하신 왕이
'예수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고
지금 내 삶의 방향부터 내 자녀의 삶의 방향부터
하나님 말씀방향으로 뜯어고쳐야합니다.
가장 먼저 악인들의 자리에서 떠나는 일을 하셔야합니다.
잘못된 공급을 차단하시고 진리를 추구하며 찾아다니셔야합니다.
여러분의 귀한 생명을 지금의 이 기독교 종교놀음에 소진하지 마시고
말씀 앞에 서 있는 진짜 삶을 사시길 당부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런 의자와 소망을 가진 자들을
친히 보호하시고 옳은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네티즌들의견>
*목사들이나 성도들이나 영적인 부분에 눈뜬 장님들이 한가득.
그 목회자들이나 그 성도들이나...
*할 줄 아는 건 어느 목회자가 공산주의 비판하면 ''저거 극우'라며 신고고발해대고
어느 목회자가 잘못 된 정책에 대해 비판하면 '저거 이단'이라며 신고고발해대고
팔뚝에 시뻘건 완장차고 인민재판 마녀사냥해대는 자들이 한국교회들마다
한국기독교단체들 속에 드글드글
적그리스도 지배 속에 들어가서 저런 자들은 짐승의 표 새기지 않은 자들
색출해서 세계정부에 넘길 자들입니다.
*한국교회 한국기독교는 그냥 The Far Left 더 나아가 Radical Communist집단
극소수만 정상적 방향의 뇌를 가진 자들 그런데 정상인보고 극우라는 게 한국교회 한국기독교
*대다수 한국교회들 = 더불어 ㅁ ㅈ 당 묻지마 숭배자들, 개딸개아들, 대깨문집단
예수그리스도와 성경에 대해선 믿고싶은 건만 믿고 성경도 소설이나 신화로 여기는 자들이
기독교 안에 한가득...
목사들이 좌빨들이니...또한 신학대학교 교수들이 죄다 좌빨들이니 뭘 보고 배우겠니?
*오래전부터 한국교회는 신학대학교수부터 목사들이 좌경화되어
완전히 좌로 기울어진 이데올로기를 신앙삼은 자들이 성도들을 이끌어가서
그 영향 그대로 받아 성도들도 특정 이데올로기가 종교인 자들
*나는 불행하게도 내 주변에 10명 중 9명이
극좌그리스도인 극좌목사들 극좌교회들
영혼의 세계가 판이하게 달라 대화조차 안돼!!
그런 자들 공통되게 하는 말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아야지 뭐, 세상의 흐름에 발맞춰서 살아야하는거야''
''천년왕국? 대환란?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짐승의 표? 그것 음모론 가짜뉴스''
''세상은 영원 해, 무슨 새하늘 새땅? 그걸 믿냐? 무슨 세상종말이라고 해?''
''천년왕국따위 없고 휴거도 없어 다 소설처럼 지어낸거야''
''종교통합? 설마...그럴리가''
*카톨릭이 개신교를 가짜평화 내세워 카톨릭 속에 집어넣어 통합시켜버리고
개신교 성경책이 금서되고 개신교교회들이 지하교회가 되는 일이
자신들의 눈 앞에 펼쳐져야 깨닫게 될 눈 뜬 장님들만 흘러넘치는 한국교회 한국기독교
*온갖 반기독교 반교회악법들로 교회해체폐쇄시키려는 정치세력을 침흘리며 사모하며
묻지마 숭배하는 자들이 한국교회들마다 얼마나 많고 많은지...
X인지 된장인지 구분조차 못하는 영적으로 마비된 자들!
*평소 하느님으로 숭배하는 이 ㅈ ㅁ 빼닮아
한국교회 속에 Antisemitism에 쩔어 이스라엘을 증오하고 미워하는 자들이 한가득!!
극렬반미 극렬반이스라엘 극렬반유대주의 극렬종중종북종러 이런 자들이 교회 속에
흘러넘치고 또 흘러넘치고. 목사들이 그러니깐 성도들도 유유상종!!
*섞어찌개 비빔밥 혼합주의 다원주의를
아무렇지도 않게 수용하는 많은 기독교인들 목사들
그러니 카톨릭과 손잡고 종교통합하자고 부르짖는 또라이 목사들이 판을 치지!!
*성도들을 정말 천국으로 인도하는 목사들인지 아니면 자신도 성도들도
지옥으로 같이 가자고 하는 자들인지...예수님이 아닌 김일성주체사상 Marxism
Neo-Marxism Maoism Lennism을 종교로 아는 신학자들 목사들
하나님을 대적하는 건 뭐든 좋다는 자들 인본주의 유물론 무신론 유신진화론!!
https://youtu.be/h2pvdfLf0rQ?si=y5_CoWQOyWPAUI6t
재희씨가 출산 앞두고 만삭인데도 의미 있는 가족여행의 길에 나섰습니다.
케이드는 친정어머니께서 돌봐주신다고 해서 집에 있게하고
장녀인 클로이와 남편조쉬와 함께 가족여행...
클로이 얼마나 한국어를 잘 구사하는지 놀라울 정도에요
감정표현도 얼마나 솔직한지 ㅋㅋ
언제 클로이가 저정도로 폭풍성장했죠? 볼수록 놀랍습니다.
셋째 출산 전 마지막 여행....그런데 진통이 시작됐다?
출산을 앞둔 마지막 가족 여행.
마지막 네 식구의 추억을 만들러 떠났습니다.
평범하고 행복했던 하루를 보내던 중,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시작된 진통.
여행은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출산을 앞둔 엄마와 가족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https://youtu.be/MWcghSuVerk?si=6WAZgWRV__ThdDTv
수술실 통째로 '흔들', 의료진은 끝까지 환자 붙잡았다 / 뉴스1 현장영상
일본 지진 당시 CCTV
전 세계 감동시킨 일본 의료진의 직업정신 ...
7.1 강진에도 환자가 누운 수술침대를 끝까지 붙잡았다.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난달 28일,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당시 한 병원의 의료진이 환자 보호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일본 NHK는 6일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 구마모토 종합병원의 수술실 내부 영상을 공개했는데, 지진이 발생하자 수술실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수술실 안에는 5명의 의료진이 있었는데 지진을 지진을 직감한 의료진은 환자 보호를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수술을 돕던 간호사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대피경로 확보 위해 출입구로 뛰어갔고, 수술을 집도하던 의사 2명은 지진을 느끼자마자 몸을 피하는 대신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온몸을 던졌다.
엄청난 흔들림 때문에 의료기기와 조명이 크게 요동치는 등 수술실은 수십초 동안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당시 실제 흔들림 기준인 ‘진도’는 일본 내 가장 높은 수준인 7을 기록했다. 제자리에 서있을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진동이다.
병원 측은 해당 의료진을 포함해 이날 4건의 수술을 모두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영상이 공개되자 현지 누리꾼은 물론 외신에서도 찬사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