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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부친과 재성
인당 전우창 추천 1 조회 262 26.07.07 08:5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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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10:12

    첫댓글 이 명조는 오중의 기토 편재가 부친성에 해당하죠
    그런데 시지 오화는 재살과 절로 공망에 걸려있습니다
    부친성은 오화 식신 내부에 숨어 있으나 자오충이 발생합니다
    2개의 자수 편인이 식신을 충극하니 효신으로 작용하여 편인도식이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모자멸자에서 상관을 만나면 파료상관이 되는 것이고
    만약 식신을 만나면 편인도식의 흉명이 되죠.
    모두 격국을 파격하는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죠

    따라서 이 명조는 사주에 인수가 중중한 상태에서 오화 식신의 입지가 좁아진 운명입니다
    이러한 사주는 원래 종상하면 살겠지만
    정격이 되면 식신의 파괴로 인해 그 운명이 곤궁하여 불리해지죠
    운명의 곤궁함은 부친의 손상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암시하는 팔자이죠.
    곧 무오년에는 무토 정재가 오중기토 편재성에서 투간해 들어오나
    계축대운에서 무계합거로 제거된다고 보시면 되요
    이것이 부친 사망의 요인이 됩니다

    사망 사건이 발생하는 우선순위로
    육친성이 파격으로 손상 당하는 팔자가 있어요
    그걸 잘 관찰해야 합니다

  • 26.07.07 11:11

    母慈滅子의 命造에서는 대부분 부친의 영향력이 약하고 부친이 어려서 선망하거나 무력하다는것은 格局으로도 나타나있는 것인데 게시자는 엉뚱한 논리만 피고있네요.

    이 명조는 어찌보면 부친을 剋하는 사주로 보입니다. 이 사주가 부친과 무슨 인연이 있겠읍니까?

    더구나 癸대운(6~10)은 三壬이있는데 대운 천간에 癸수까지있어 인수의 태왕함이 극에 이르니 부친의 위기가 당연하지 않겟읍니까? 십신을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천간 戊癸합.지지 子午雙沖.

  • 26.07.07 11:41

    재성이 없으면 부친이 없나요?
    인성이 없으면 모친이 없나요?

  • 26.07.07 13:06

    맞습니다
    육친의 운은 격용과는 무관합니다
    육친의 운은 길흉오행 상관없이 십성의 합충변화만 보면되죠

    하지만 길흉 운은 용신오행을 보지 않으면 길흉운을 볼수 없지요

  • 26.07.07 13:15

    계축대운의 계수 가
    무오년의 무토 재를 무계합으로. 묶자나요

    계축의. 축토 재가 일지 유금과 유축합으로 묶이고요

    십서이 합되면. 합되는 상황이 올 확률이 많지요

    재와 인연이 없는 팔자인데
    운에서 재의. 상황을 말해 주네요

  • 26.07.07 18:06

    원국대세운이 모두 연결합된 상태에
    세운 戊土가 허약하고

    자오충을 피할 길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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