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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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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오우~! 내가 그동안 많이 성숙해져 있구나
채 원 추천 0 조회 345 26.07.17 22:2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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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7 22:50

    첫댓글 그러게요 밝은 위 그림이 설익은 청춘이라면 아래 그림은
    뭔가 사유가 있는 듯 구도가 차분하니 마음에 다가 옵니다
    저는 산 위쪽 하늘에 마음이 갑니다
    운무가 내려오는 듯 밝은 빛이 가려지는 색채에
    마음이 갑니다.

    채원님은 성숙하시고
    저는 그림 따라 눈 호강합니다.

  • 작성자 26.07.17 23:05

    오호 역시
    제 의도와 딱 이에요
    산에도 운무가 내려와 몽환 분위기
    들판도 꽃과 풀이 몽환 분위기
    그림이 좀더 자유롭고 여유가 있지요

  • 26.07.18 07:56

    예술인 채원님
    못하시는게 없는 재주꾼이네예
    화이팅!

  • 작성자 26.07.18 07:57

    맨날 자랑만 해서 그렇지요
    못하는거 억수로 많아요

  • 26.07.18 09:18

    스스로 성숙해 졌음 을 느끼신다면....
    정말 많이 성숙해 지신 겁니다 ^

  • 작성자 26.07.18 09:41

    겉은 늙었는데 내면은 성숙하는거 맞겠죠

  • 26.07.18 11:11

    @채 원 아직 여전히 아름 다우시면서요~~~ ^^

  • 26.07.18 09:30

    두개를 아래위 보니
    그림 모르는 초짜도
    다름을 느낍니다
    아래가 역시 익은느낌이고
    운선님 말씀처럼 하늘빛도 다르고
    깊은맛이 느껴지네요
    오래운전안해도 운전대잡으면 자동이듯
    제가 탁구라켓 8년정도 안잡아도
    다시잡으니 초보는 아닌
    옛날 잡았던 가락은 쬐금은 살아있더이다
    손놓았다고 그 감각 그 혼은 쏴라있어
    어제 잘잤나요?

  • 작성자 26.07.18 09:44

    손의 감각이 기억하드라 인데
    저는 손으로 그림을 그리기 보다
    뇌속의 어떤 기능이 그린다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붓을잡으니 손이 춤추듯 뇌가 시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잠 설쳤어요
    다시 그 화가의 영광을 찾고 싶다는 갈망이 크네요

    그런데 목디스크 때문에 하면 너무 몸이 힘들어요

    마음이 원해도 몸이 힘들면 비울줄 알아야 겠죠

    비우기 비우기..

  • 26.07.19 07:09

    같이 그림그리는 사람으로서 그림 그리다보면 시간도 잘 가고 만족도 성취도도 높지요
    주로 주변 사람 그려 나누어 준적도 많이 있었지요 채원님 작품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7.19 10:09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하시는군요

    그림은 왠만하면 댓가없이 그냥 주면 늘 후회하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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