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읍니다..
제2의 장마 기간, 이라고 하지요..
대전에 일기예보를, 보았읍니다..
오늘 아침 7시부터, 일요일 오후 4시까지
비 예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망했읍니다..
주말운동은
저 멀리 가 버렷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비가 와서 좋은 점도
찾아 볼려고 합니다..
비가 오지 않음..
밖으로 운동을 위하여, 온 몸을 바치 겠지만..
어제는, 국세청 홈텍스에 들어가서
부가가치세 세금에, 관련하여
5시간 정도 작업을, 한 것 같읍니다..
항상 드는, 생각 이지만..
내가 벌었던 것에 대하여
내는 당연한, 세금이지만....
그 돈을 낼 때는,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머지요.....
저의 이기심의 발로 일까요..
암튼 저 속에 감추어 두었던, 비상금까지 꺼네서
부가가치세 세금을, 납부를 했읍니다..
와우, 부가가치세를 내고 보니
그러케, 무거웠던 어께가
이제는, 많이 가벼워 졋읍니다..
비가 온다는
그 하나의, 이유 때문에......
또 한가지 하는 것이, 있읍니다..
요즘 집에 있을떄면..
Ebs 샐활영어를, 주로 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말 입니다..
1과부터 ~ 60과 까지를
계속 반복을 해서 하고 있거덩요..
보통 2개월정도, 시간이 걸린 답니다..
60과를 끝 으로
다시 1과롤 들어 올 때는
새롭게 시작을 하는, 기분 입니다..
이제는 머리가 약간, 노쇄를 했는지..
암튼, 제가 생각을 할때..
새롭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암튼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주말인데 비야~~그만오면 아니되겠니..
산사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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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7
26.07.18 00:2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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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한 산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몇일간 일해주고 일당받았다는 서류로
근로장려금 몇십만원씩 받아 내는 사람들 보면
정말 세금 내는게 억울하다는 생각..
비옷입고 갑천변 한바퀴 도는것도 정말 좋은데 .
세금 낼때.......
쬐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
저희 집 근처에 ㅇㅇ세무서가 있는데..
그 앞에는 수십개의 세무사, 법무사 사무실들이 즐비 하지요..
예전에는 세무사 법무사들.. 돈 꽤나 번다고 들었는데..
세무신고를 늘 셀프처리 하신다는 산 형님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사람들..요즘 다 먹고 살만한가..제가 걱정이~ ㅎ
ㅎㅎㅎㅎㅎ..
요즘 주위에 보면은
세무신고 셀프로 많이 하거덩요..
비 내리는 날은 시원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많이 오는 지방에
걱정이지요
그러게요..
서율, 경기지방이
심각한 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