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매경
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economy/view-amp/2020/04/342636/
동아
https://www.google.com/amp/www.donga.com/news/amp/all/20200402/100470243/1
[ 한은, 무제한 돈풀기 `한국판 양적완화` 첫 입찰서 5조2500억원 공급 ]
[ 한은, ‘무제한 돈풀기’ 돌입…RP매입 5.25조 공급 ]
한국은행이 2일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 통해 5조2500억원 규모 시중에 공급
한도가 없는 전액공급방식 첫 매입
이날 오전 시중 유동성 공급 확대 위해 은행과 증권사 등 대상 RP 매입 입찰결과, 5조2500억원이 응찰 및 모두 낙찰
만기는 91일
금리는 기준금리(연 0.75%)보다 0.03%포인트 높은 연 0.78%
한은 입장
1) 당행 입장에서 RP매각금리는 (금융사에 대해) 차입금리, RP매입금리는 대출금리의 성격
전자가 후자를 상회하는 경우 역마진 발생(우려)
7일물 이내 RP매각·매입은 모두 기준금리를 고정금리로 사용, 기간 프리미엄을 감안 91일물 RP매입 금리가 이보다 낮으면 부적절
2) 기준금리 미만 매입 시 실제 인하여부와 상관없이 시장에서 기준금리 인하 시그널로 오인 우려
더 많은 금융기관에 자금을 풀기 위해 대상기관을 기존 은행 17곳과 증권사 5곳에 증권사 11곳 추가, 매입대상 증권도 확대
대상 증권은 발행 규모 기준 70조원 가량 추정
한은은 이번 무제한 RP매입 앞서
지난달 24일 RP매입을 통해 증권사와 한국증권금융에 2조5000억원 공급,
20일에는 1조원 규모 RP매입 실시한 바
(매입 규모는) 향후 금융기관이 어느 정도의 매입 요청에 나설지 예단할 수는 없으나
금융위기 당시 한은이 투입한 유동성(28조원) 규모를 크게 웃돌 것이라는 관측.
다음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입찰 진행예정
드디어 본격 시작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