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坤命. 67세.
○지지에 子子子가 있고 시지 壬辰시로 수세가 태강하다.
이런사주는 어찌보아야 할까?
○gg억부론자들은 무조건 木火운이 대박이라 할듯하고 섣부른 격국론자들은 식신(戊)제살 해야하며 未午巳운에 크게 성공하며 자녀와 관계가 좋다고 할것이다. 직업적으로도 중년이후에 공직으로 명예가 빛날것이라 할것이다. 또 어떤이는 물이 많으니 남자상대하는 술집으로 크게성공할것이라고 하기도 할지도 모른다.
또 어떤이는 종격으로 보아 남편덕이 좋고 富貴는 따논 당상이라고 한다.
○요즘 역동에 이와 비슷한 명조에서 무조건 인수비겁운으로 가야 된다고 부르짖는 역인도있고, 또 어떤이는 글을 게시하면서 어쩌구 저저구 하면서 기본에서 벗어난 논리를 펴면서 역동학인들을 엉뚱한곳으로 이끄는 분들이 더러 보인다. 또 어떤이는 무조건 십신운운 하는 분들도 있는데 문제는 원국의 상황을 고려하지않고 억지스런 논리를 핀다는 것이다.또 실제현상에 부합하는 논리를 펴야됨에도 실제나타난 현상은 집어던지고 오르지 자기주장을 펴니 문제인 것이다.
○겸손해야 된다면서 겸손하지 못하고 타의 영역을 존중하라 하면서 오르지 자기 주장만 한다면 .....뭐가 겸손한것이고 뭐가 존중하는것인가?
○우리가 명리마당을 방문하는것은 이런저런 형태의 명조를 실제 현상에서 어떻게 발현되느냐를 올바로 배우고 터득하기위해서인데.....
오히려 이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제공? 하는듯한 게시글과 댓글이 올라오고있는것이 보인다.
여러분들은 위 명조를 보면서 어떤 방법이 올바른 통변이라는 생각이 드시는가?
방법은 다르다해도 실제현상을 염두에 두고 연구해야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러 보이니 안타까워 윗명조를 인용하여 공부해보고져 하는것이다.
첫댓글
살중신경의 명조로 庚금 재성이 투해서 식상의 운은 패이다...
따라서 木,火를 써서 살을 일간으로 흐르게 해야 할 듯 합니다..
하여 남방 과 동방운이 길하다고 봅니다..
예. 조금더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새을님께서도 한달?전쯤 비숫한 명조올려 丙午년에 인간관계가 나빠 이동하였다고 글을 올리신적이 있었던듯합니다. 거기에 제가 현상이 나타나기 얼마전에 (아 작년인가 보군요) 정답을 올린바 있었읍니다.
월간 戊토로 인해 쉽게 판단하기 어려울 듯 하네요..
戊土식신이 중요키인듯 합니다
임수정관이 자수3군데 근이 있고 子辰水局을이루니 그것도 한겨울에 눈보라를 치니 戊土로 막아줘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년간의 경금이 재생살하는게 아쉽습니다만 갑목의 극제를 막기위해 경금편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높은위치에 연단에서 지시 하는 상
외국과 인연이 있어보입니다
천간은 유기한데
지지가 탁하니 실속을 명성에비해 약할수있고 가정궁도 좋지않은듯 합니다
예 이사주는 火土운에 무척 흉했읍니다.
@河 倫 之 山 오대운은 왕자충발로 흉인듯 합니다
42癸未대운 戊癸합 되니 좋지않은 일이 있었나 추론 해봅니다
이사주는 세운에서도 午년 未년이 오면 흉한일이 일어납니다. 예를들어 庚午년. 辛未년. 甲午년 乙未년등입니다. 올해나 내년丙午......
무슨 의도인지 충분히 파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전에 올렸던 경자 일주와 비슷합니다..
庚 庚 丙 甲
辰 子 子 子
丙午년 징계 받았습니다..
@새을 그니까요.이런사주를 官운(火)운에 관을 득하니 뭐니 억지를 부리니 문제입니다
@河 倫 之 山
강한자는 함부로 충하거나 극하면 안되는 이치겠지요...
@새을 네 맞습니다
사주를 끊기로 하고 한동안 안보고 있었는데 다시 보니 또 재밌습니다.
신사대운은 흉해보이고 앞으로의 사화대운도 흉해보입니다.
신사대운에 파재손재 있을 수 있고 사화대운에는 건강상 문제도 생길 수 있어보입니다.
사주 공부는 오로지 본인이 노력해야만 성과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중구난방의 이전투구 장이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누구 말이 옳은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입으로는 당연히 자기 견해가 옳다고 하지, 자기를 그르다고 할 리는 없지요.
뭐가 올바른지 그것을 판단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신중하지 못하면
뭘 배우기는커녕 오히려 잘못 배워 공부를 망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들 자아 도취된 모습으로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초보 님은 냉정하고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어설프게 배운 걸로
여기서 선생 질 하려 하는 자, 그 누구든 그 사람의 글을 무턱대고 믿어선 안 됩니다.
신중하게, 그 점만 조심하면 될 듯합니다.
나타난 현상을 염두에 두고 논리를 펴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현상을 무시하고 억지를 부리면문제가 옵니다. 현상이 "이랫었다하면" "그분 제가 상담하면 얼마든지 아니라는 설득을 시킬수있읍니다"......이 얼마나 황당합니까?
예를 들어, 큰돈 벌어 부자가 되었다는데...자기가 보면 돈못버는운이니 "자기가 설득하면 돈 못번게 설득된다"고 하는식입니다.
이를 어떻게 보십니까? 이건 잘보고 못보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나타난 현상에 대하여 논리를 펴는것은 문제가 아닙니다.이건 선생질이 아니지요.
@河 倫 之 山
드러난 현상과 결과는 인정해야 하죠.
현상과 결과를 인정하고 나서, (뭔가 의심이 든다면) 그 다음에 그 사주의 진위 여부를 살피려 해야
마땅하겠죠.
그런데 오로지 본인 배운 걸 들이대며 결과를 부정하고 억지를 부린다면
어리석은 역술인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봅니다.
누구든
본인이 배운 게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두고 처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왕(旺)하면 곧 마땅히 설기하고 마땅히 상해(傷害)를 해줘야하고 쇠(衰)한 즉 거들어 도와야 좋은 것이라고 하는 것은 자평의 이론이다. 그러므로 중화(中和)라는 것은 자평의 중요한 요법이다. 그러나 용신이 강하다면 부귀를 취함에 중화(中和)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기운이 치우치면 괴이하여 부귀를 취함에 중화(中和)가 불필요한 것이니 무슨 까닭인가?
왕함이 극에 이른 것은 손상해서는 안 되고 쇠함이 극에 이른 것은 오하려 도와주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당연히 손상하여 주어야 할 때 손상함에 이르면 오히려 흉해지고 당연히 도와주어야 할 때 도움을 주면 오히려 해롭게 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논리를 순국이론이라 하고 정격의 억부로 겁근하여 논하지 않는다[적천수 쇠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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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사레명조입니다이 규칙만 이해하면 사주학 완성입니다이걸 모르면 반쪽 사주배웠다고 말할 수 있죠그래서 자평진전 배운뒤에 적천수로 마무리해줘야명리학의 완성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병화일주가 임수와 무토를 보이네요(일처리가 시원하고 돋보입니다.) 무임충으로 갑신운때 혼인을 하였을 것이고, 그 이후 계미운 무자년,기축년에 이혼수가 있어 보입니다.
이후,임오운에 잠시 안정이 되었지만, 신사운에 나의 모든 것(먹고 사는 것)이 올해 달아나니, 건강과 재물때문에 명주의 정신이 혼미한 시기로 보입니다. 인생 초중년 40이전에 명주가 느끼기에 그나마 안정이 되었으나, 40이후로는 재관의 무서움이 먹고사는 문제까지 침투하여 지금까지 지속된 형국입니다. 남편이 있었다면, 한 때 잘나가서 남편덕을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인생의 굴곡이 심한 분으로 보입니다.
모든, 고서에 나온,우리가 아는 이론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실제로 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연구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역법이나 귀납이나 결국은 평균의 역설처럼, 복잡다단한 우리의 인생에 있어 확증편향을 얼마나 줄이고 접근해서 하나의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2세 乙운 庚申.辛酉년쯤 결혼했고 酉대운 子酉파로 일지 動하며 庚午~辛未년쯤 이혼.
본인 얘기 아닌가요 ?
ㅡㅡㅡㅡ
억부도
격국도
종격으로도 . 안보시면
뭘로 보시나요?
원국상황 고려하지 않고 사주 보는 사람 있을까요?
실제 현상에 부합하는 논리를 펴보시죠 ㅡ
팔자에 대한 알맹이가 없네요
결혼 ? 이혼?
인비가 하나도 없네요
그럼 목화 운이 좋을 수가 없죠
종격으로 바야 할테니까요
어느 억부론자가 이런 사주를 보고 무조건 목화 운에 대박 난다고 했을까요?ㅡ억부론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나 그런 말씀을 하시겠죠
채은 님 은
식사모임 에 왜 안오세요.
어여 준비 해서
오실준비 하세요
이건 從格이아니라 順局이라 하는겁니다.
木인수운에는 좋았어요.왕한 水를 거역하지만 않으면 되는 겁니다.
戊 庚 壬 壬
戌 ㅇ 子 子
그리고 이사주를 인수 戊토가 용신이라면 왕한 壬子수를 건드려 사주가 뒤집히는겁니다.
사주를 꺼꾸러 보시는듯해요.
원국을 잘 살펴보세요.
ㅋ 핵심을 말씀하셨네요
이것 모르는 분들 상당히 많더라고요
종격이면 목이 기신이지만
순국이면 목이 희신이다
여기서 격상의 방향이 갈라서는 거죠
이것 비기인데 참 쉽게 알려주고 욕도 먹으시고
수고 많으십니다
@갑진 아c 괜히 알려줬나요?
제가요즘 그래서 글을 안올립니다.
비기가 샐까봐요. ㅋㅋ
그래서 사주가 치우처 있으면 용신운이 와도 대박이나 길이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목운이 좋았으면 종격이 아니라 일반격 이구만요ㅡ
억부론은 틀리다면서요
이 사주가 만약에 억부론으로 일반격에 해당된다면
목운은 좋고
화운은 좋지않죠ㅡ왜냐하면 목은 왕수의 생을 받고 왕수를 건드리지 않으니 길이 발생하지만
억부용신 오행에 해당하는 병정사오화는. 운에서 와도 저 수많은 수들이 화들을 삼켜 버리기 때문에 길이 발생하지 않고 흉이 발생한다ㅡ라는 논리가 억부론 입니다
억부를 확실히 아시고 억부를 비판하시든 해야죠
그런 말이 있자나요
용신오행이 왔다고 해서 무조건 길운이 아니다ㅡ 생극제화 합형충을 대입해서 운에서 온 억부용신이 합충을 당하지 않아야 비로소. 용신값을 하는 것이다
@채은(무한도전) 順局이라니까 딴소리하네요.
아 그만드시죠. 피곤하네요
@河 倫 之 山
순국은 무순 순국입니까ㅡ토극수 하고 있는데
하륜 선생님.
바쁘시죠.
이번달 에 식사모임에 오시어서 담소도 나누시고
얼굴도 한번 뵙고 싶습니다
오세요
순국이나 종격이나 푸는 방법은 같습니다
그 기세를 거스르지 않고 그 기세에 따르는 관법으로. 푸는 방법인데ㅡ그럼. 순국도 종격에 포함이고 종격에 일부지요
자꾸 다른 이름 만들어 특별한 비법이 있는것처럼. 혼동시키는 것도 초보자 들에게는 죄짓는 겁니다
종격중에서도 충극이 없는 사주를 좀더 이쁘게 봐서 또는 좀더 상격으로 봐서 순국이라고 이름 지었지요. 일부 학파가요 애초에는 역학이론에는 없는 단어죠
일부 학파가 만들어낸 명칭인것을ㅡ순국이라고 따로 푸는 비법이 있는 것처럼. 혼동주고 얼렁뚱땅 하시네요 ㅡㅎ
식신대살지세이라서 종하기는 어렵고..
일간이 근이 없으니 격의 성립이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그런 사주네요..
하지만 보이지는 않으나 작용하는 화의 기운이 꽤 있으니
살용식제료 보아도 되는 명조로 보입니다..
살용식제에 재성운인 금국은 불미하지만
천간이 인성으로 투했으니 쓰는데 지장이 없고요
다음 화국은 그 기운을 꺼려해서가 아니라
희기반전이 크게 일어나서 재생살의 폐가 일어나기 쉬운 형태로 보이네요..
명조 원국에 보이는 화기가 존재했으면 그렇지 않았을 겁니다.
인비의 기운이 모두 보이지 않는 글자로 되어 있으니..
좀 복잡하지만 격국론으로도 설명 가능하다고 봅니다..
글에서 우려하시는 바는 저도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