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 壬 丙 乙
亥 子 戌 巳
66 56 46 36 26 16 5,8
己 庚 辛 壬 癸 甲 乙
卯 辰 巳 午 未 申 酉
류한(刘漢)
중국의 한룽그룹(광산 등 에너지 사업) 회장, 자산 약 400억 위안의 재벌, 중국내 재산 순위 148위.
辛巳/甲午49 직간접적으로 경쟁관계에 있던 8명을 살해하고 수십 명을 다치게 한 혐의, 불법으로 재산을 축적한 혐의, 조직폭력단을 이끈 혐의 등으로 2014년 3월에 기소되어 본인 및 조직원 4명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辛巳/乙未50/戊寅/丙辰 2015년 2월 9일 총살형이 집행되어 사망했다.
생시 출처: 바이두
저 신약 사주가 어떤 운에 발달했을지
그리고 왜 패망했는지, 명운의 로직을 잘 판단해야 할 듯합니다.
첫댓글 딱 보는 순간 辛금대운이 눈에 들어옴
상신 乙목을 극하고 용신 丙화를 합거합니다.
원국에서도 시지 辛금 있음. 원국 구조가 좋아 보이진 않네요..
辛대운 乙未년 戊寅월 세운 未는 木의 庫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되는 명식이네요...
辛 壬 丙 乙
亥 子 戌 巳
戌월은 가을이죠. 金 기운이 강한 계절입니다. 그리고 火 기운은 입묘할 시기인 즉 火가 매우 약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丙이 비록 투출했다고는 해도 무척 약하므로 용신으로서 주도력을 가지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따라서 戌 자체가 용신이 되는 것이 더 나아 보이겠죠.
(책은 고장지에서 투출하면 뿌리가 강하다느니 논하기도 합니다만)
이렇듯
격국 이론은 개인의 주관에 따라 격용에 대한 견해가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객관화 하기 어려운 이론이죠.
참고하십시오.
@인당 전우창 병화가 묘고 술토에 득령한 것이고요
년지의 사화는 병화의 생왕지잖아요
거기다가 년간의 을목이 병화를 목생화 하죠
그럼 병화가 약하다고 보면 안됩니다
따라서 이 사람은 오화 대운에 가장 번성을 많이 했습니다
병화가 생왕지를 얻는 시기이죠
곧 용신의 생왕지운입니다
고로 이 사주는
잡기재격이라 보시면 됩니다
@인당 전우창 제가 다른 분들의 간명에는 댓글 안달려고 합니다
그런데 인당님 댓글은
질문 자체가 남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상당한 내공이 깔려 있어요
그래서 이를 답변하는 과정에
후학들에게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적같다고 볼 수도 있지만
좋은 내용이라 올리는 것이니
오해는 마세요
이 명조를 신약사주라 판단하시나요?
쇠왕판단이 잘못되면
간명 자체를 못하는 겁니다
(1) 년일시에 장생록왕을 만나면 신약(身弱)이 아니다.
人之日主不必生逢祿王卽遇月令休囚若年日時中得長生祿王便爲不弱就使逢庫亦爲有根時說謂庫必須則謬矣但陽長生有力陰長生不甚得力而亦不弱若逢庫則陽爲有根而陰則無用蓋陽大而陰小陽可兼陰陰不能兼陽自然之理也
사람의 일주(日主)가 월령에서 건록(建祿)이나 제왕(帝王)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월령에서 휴수(休囚)가 되어도 다만 년(年), 일(日), 시(時), 가운데서 장생(長生)이나
록왕(祿旺) 등을 만난다면 신약(身弱)이 아닌 것이다
(2) 득시(得時)해도 왕(旺)하지 않고 실시(失時)해도 약(弱)하지 않다
況八字雖以月令爲重而旺相休囚年月日時亦有損益之權故生月即不值令而年時如值祿旺豈便爲衰不可執一而論猶如春木雖强金太重而木亦危干庚辛而支酉丑無火制而晃富逢土生而必夭是以得時而不旺也秋木雖弱木根深而木亦强干甲乙而支寅卯遇官透而能受逢水生而太過是失時不弱也
팔자가 비록 월령을 중시하여 왕상휴수(旺相休囚)를 논하지만 연월일시(年月日時)에 놓인 손익(損益)의 유무(有無)에 따라 왕쇠(旺衰)가 달라진다. 그러므로 출생월에서 비록 당령(當令)하지 못하였다고 해도 년(年)이나 시(時)에서 록왕(祿旺)을 만난다면 어찌 약(弱)하다고 쉽게 단정하겠는가. 그러므로 한가지 이론에 너무 얽메이지 말아야 한다.
저 사주가 강약이 애매한 중화된 사주인데ㅡ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약쪽인가
신강한 쪽인가를 ㅡ판단해야 성취운에 대한 판단을 할수 있는데
저 사주를 신약사주 라고 판단하신 것은 대단한 내공이죠
그리고
아무리 대세운 10년동안 대 흉운이라 해도 정신이 제정신인 사람은 절대 살인하지 않습니다
그니까
꼭 대흉운 이어서 살인했다는. 얘기는 아닐거라는 말을 덧부치면서
본문 사주를 살펴보면
1. 을묘 정해 경신 정축생도 거부가 되었다. // 정주영
2, 병술이 재고인데 임오가 합대충으로 채워 주었다.
3, 약힌 자는 센자에게 기운을 삼긴다. / 작은 불은 큰불에 먹힌다.
헌데 작은 불이 큰불을 극하면 화를 당한더, 년은 산 월은 강 궁성론에서
신약사주이니까
시주 신해와 일지 자수가 억부용신급에 해당되지요
신사대운 갑오년ㅡ
신금 용신은 병화가 병신 합으로 묶어 버리고
갑목도 기신 급이고
오화는 오술합을 원하기 때문에 오술합을 하면ㅡ자수 용신을 극하고 있는 술토를 묶어 주니까ㅡ적군이 나를 도와주는 격인데 ㅡ
이를 알았는지 몰랐는지 자수와 해수가 오화에게 달라들어 수극화를 해버리니 원하는 오술합을 방해한 것이 되고 등으로 사단이 난것 같습니다
사화는 기신 술토를 생하고 해수를 동하게 만들죠ㅡ이 말은. 신사대운은 용신을 돕지 않고 있다 라는 말이고,고로 기운이다 라는 말이고요
신사대운의 을미년ㅡ
을미의 미토는 해자수의 용신들을 극해 버리고
을목도 신금을 돕는 글자가 아니고 기신 병화만 생하고 용신 신금을 쓸데없이 동하게 만드니
신사대운의 갑오 을미년은ㅡ용신. 신금 해수 자수 들을 다 건드는 운이. 되니까 흉운이죠ㅡ이런 운에는 먼 흉한 일이 발생하는 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죽이고
자신이 사형당하라ㅡ는 운은 아니지요
죽이고
명이 아닌데 죽는 것은
전생에 업보가 포함 되었을 것입니다
전생에 죄로 우리가 괴롭고
우리가 지은 죄로 후손이 괴롭죠
辛 壬 丙 乙
亥 子 戌 巳
이 사주는 술토가 칠살인데 재생살하죠
그런데 임자가 양인입니다
-일인격
갑오년에 자오충으로 양인 충발로 흉사가 발생하는 거죠
시간의 인수가 일간을 생조하는데
시지 귀록이면서 일인 양인격을 신약하다고 볼 수 없겠죠
이런 식의 살인 명조는 양인이기에 가능하고요
그 양인을 충하는 시기에 흉신 충발이 일어나는 거죠
병술은 동주고인데 을미년도 동주고이죠
동주고 끼리 형충하면 대흉하다고 하죠
서로 입고되니까요
이 사람이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게 된 배경은 역시 양인에 있죠
그런데 그 양인을 제어하는 칠살이 존재해서 좋은 거죠
일종의 관살제인의 형태입니다 즉 칠살로 양인을 제합하는 구조를 말하죠
술중의 무토 칠살이 자수 중의 계수와 무계암합이 된 겁니다
이게 양인합살이죠
그런데 이런 구조가 파괴가 되면 파격이 되는데
양인격 칠살격이 파격이 되는 사주는 일반 정격보더 더 위태롭습니다
그 흉살의 영향력이 지대하니까요
갑오년에 자오충으로 일단 양인충발을 일으켰고-[여러명을 살해했다]
을미년에 범태세에 걸려 산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거죠-[사형집행을 당함]
참고하십시오.
辛 壬 丙 乙
亥 子 戌 巳
자평진전 책 이론에 따르면, 이 사주는 (잡기) 재격이 될 수 없습니다.
투출한 丙이 辛에 합거되어 쓸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월령 戌을 용신으로 삼아야 합니다.
잡기 칠살격으로 다루어야 마땅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멀리 떨어져 합하니 합거가 아니죠
그래서 이런 합을
합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렬하나
멀어서 진합은 아니라고 한 겁니다
또한 을신충도 조금 작용하니
병신합은 해소가 된 것으로 보세요
지지가 사화가 존재하면
합거가 아니라
합동이 됩니다
천간 합거 부정하시면서
이런 때에는
잘 활용하십니다.ㅋ
쟁합 丙辛合 冲 乙 // 쌩또라이 짓을 하는 것을 자주 본다.
戌未는 亥子를 깨트리는 지지이다.,
亥子는 巳를 깨트리고 = 亥 子 戌 巳가 몽땅 깨진다.
辛 壬 丙 乙 = 몽땅 깨졋다.
멀정한 것이 한 개도 없다.
간지가 모두 난리치니 눈에 뵈는 것이 없다.
월시 합은 가까운 합이요 가택궁으로 작용하고 시는 은밀히 비밀스럽게
년시합은 먼합인데 사회궁으로 오픈스타일로 작용한다.
간합은 모두 합인데 어떻게 작용하느냐가 다를 뿐이다.
몽땅 깨지면 몽땅 깨질일이 생긴다.
원국과 辛巳대운 甲午년까지 연결합류 되어
자오충을 피할 수 없었으며
辛巳대운 乙未년 戊寅월 丙辰일은 모두 연결합류 되었고
丙辰일은 水의 입묘이기에 절명했다 보입니다
*
연결합류는 큰 변화를 예고하는 현상이므로
명주는 육친과의 이별, 재물의 이탈, 타인과의 갈등 등 다양한 일을 겪게 될수 있다(출처//정통 십신명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