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X6FEMVtJB8?si=bVWK1PcwN1IMydJ7
<폭염 속에 시원한 푸른 바다 파도소리까지 함께하는 ''찬양''>
00:00''The Mercy of God is an Ocean Divine"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03:20 "I've Got Peace Like a River" (내게 강 같은 평화)
08:40 "There's Sunshine in My Soul Today"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12:31 "Come to the Saviour, Make no Delay"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16:37 "Siloam" (실로암)
22:24 "What a Wonderful Change in My Life"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25:51 "While the Lord is My Shepherd"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29:30 "There’s a Dear And Precious Book" (나의 사랑하는 책)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미국 백악관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미국 백악관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크리스천투데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 싸워 온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와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은 8월 7일(금, 이하 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가족은 미국 교계의 초청으로 7월 13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약 한 달간 미국 주요 교회를 방문하고, 미국 정부 인사 및 정치인들과 면담 일정을 진행 중이다.
손 목사는 캘리포니아·텍사스·테네시·매릴랜드·델라웨어·조지아 주 교회들을 순회 방문 중이며, 갈보리채플 치노힐스(캘리포니아, 담임 Jack Hibbs), 월드아웃리치 교회(테네시, 담임 Allen Jackson), 프리 채플(조지아, 담임 Jentezen Franklin), 빈티지 교회(텍사스, 담임 Stephen Martin) 등을 방문하고 있다.
순방 기간 중 손 목사는 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포함한 여러 팟캐스트에 출연했으며, 워싱턴 D. C.에서는 연방 상원의원실을 비롯한 여러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워싱턴 D. C.에서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손 목사 가정은 랍 맥코이 목사(터닝포인트 USA Faith 의장)와 함께 8월 7일(금)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환담했으며, 백악관 신앙 사무국을 방문했다.
손 목사는 면담 이후 세계로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자유대한민국이 여러 면에서 위기를 당하고 있지만, 우리 성도와 국민 여러분이 힘을 합쳐 자유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손 목사 가족은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8월 14일(금) 귀국할 예정이다.
손현보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예배 자유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이후에는 전국적으로 세이브코리아 집회를 주도하며 탄핵 반대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힘썼다. 그러다가 이재명 정부 치하에서 약 5개월간 구속당했는데, 미국 기독교계와 정치계도 그의 구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손현보 목사와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은 8월 7일(금)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와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은
8월 7일(금)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백악관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 뉴데일리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백악관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 뉴데일리
현지시간 7일 트럼프 만나 환담 나눠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일정 마친 뒤 오는 14일 귀국할 예정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한 인사 중 한 명인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 목사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접견했다.
손 목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과 함께 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진행된 면담에는 제니 콘 백악관 신앙사무국 국장, 랍 맥코이 갓스피크 교회 원로 목사, 폴라 화이트 백악관 신앙사무국 수석 고문이 배석했다. 면담은 1시간 정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손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구경을 시켜주시는 등 환대했다"며 "여러 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지난 6월 방한 중이던 라일리 반즈 미 국무부 민주주의 인권 노동국(DRL) 차관보와 세계로교회에서 면담한 바 있다.
당시 면담에선 종교법인 해산법,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손 목사에 대한 내란선동 고발 건, 기독교 대안교육 표적 규제, 한·미 청년 연대 프로그램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그간 손 목사가 해당 사안에 대해 미 국무부 측에 의견을 개진해 왔는데, 이에 대한 추가 질의 성격의 면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 목사는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5개월간 수감됐고, 올해 1월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당시 법원은 특정 후보자의 당선 또는 낙선을 위한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해 유죄를 선고했다. 손 목사 측은 이에 불복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손 목사 가족은 미국 교계의 초청을 받아 지난달 13일부터 미국 내 주요 교회를 방문하고 미 정부 당국자 및 정치인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손 목사는 이날 워싱턴에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https://youtu.be/6nh76Heqbnk?si=d73eJjTtqjzPENEW
백악관에서트럼프 대통령과 면담 후 -손현보 목사- #손현보목사 #트럼프 #세계로교회
한국 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기도로 시작된 나라, 대한민국.
건국의 자리에 무릎 꿇은 기도가 있었고, 그 정신은 우리 헌법 안에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로 새겨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주시고, 무엇보다 쉬지 않고 기도로 붙들어 주신 전세계와 전국의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13일부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와 가족은 미국 교계의 초청으로 약 한 달간 미국을 순회하며, 캘리포니아·텍사스·테네시·메릴랜드·델라웨어·조지아 주의 교회들을 방문했습니다. 갈보리채플 치노힐스(Jack Hibbs 목사), 월드아웃리치 교회(Allen Jackson 목사), 프리채플(Jentezen Franklin 목사), 빈티지 교회(Stephen Martin 목사) 등에서 한국 교회의 상황을 전했고, 미국 기독교 라디오와 여러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한국의 종교 자유와 법치의 현실을 알렸습니다.
워싱턴 D.C.에서는 연방 상원의원실을 비롯한 여러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으며, 8월 7일(금)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환담하고 백악관 신앙 사무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워싱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모든 걸음은 저희의 능력이 아니라, 성도님들의 기도가 열어주신 길이었습니다.
돌아가는 날까지, 그리고 돌아간 이후에도
이 땅의 자유와 복음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M7L0WzPhm74?si=NhxZSFX5bloEW_lX
손현보 목사, 수감 중 기도해줬던 美 갈보리교회를 가다 /미국현지영상
https://youtu.be/pVTkQBcnI3o?si=uQzmH7UrAECGlyHn
미국 최대 기독교 방송 플래쉬포인트 손현보 목사 인터뷰 영상 !!
#손현보목사 #미국대통령 #도널드트럼프 #flashpoint
[속보] 손현보 목사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 중앙일보
손현보 목사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 중앙일보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 목사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접견했다고 밝혔다.
손 목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과 함께 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진행된 면담에는 제니 콘 백악관 신앙사무국 국장, 랍 맥코이 갓스피크 교회 원로 목사, 폴라 화이트 백악관 신앙사무국 수석 고문이 배석했다. 면담은 1시간 정도 진행됐다고 한다.
손 목사 측은 면담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는데 그간 주장해온 종교법인 해산법,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은 것으로 보인다. 손 목사는 중앙일보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구경을 시켜주시는 등 환대했다”며 “여러 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았다”고 말했다.
손 목사 가족은 미국 교계의 초청을 받아 지난달 13일부터 미국 내 주요 교회를 방문하고 미 정부 당국자 및 정치인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워싱턴 D.C.에서는 연방 상원의원실 등 미 정부 관계자들과 만났다고 한다. 손 목사 측은 “올해 안에 관련한 면담이나 일정이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손 목사는 지난 6월 방한 중이던 라일리 반즈 미 국무부 민주주의 인권 노동국(DRL) 차관보와 부산 세계로 교회에서 면담했다. 당시 면담은 40분간 진행됐는데 종교법인 해산법,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손 목사에 대한 내란선동 고발 건, 기독교 대안교육 표적 규제, 한·미 청년 연대 프로그램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해당 사안에 대해 미 국무부 측에 의견을 개진해 왔는데 그에 대한 추가 질의 성격의 면담이었다고 한다.
이를 두고 외교가에선 반즈 차관보가 국제 종교 자유 보고서 작성을 담당하는 만큼 추후 해당 보고서에 손 목사 관련 사안이 언급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손 목사는 지난 2월에는 마이클 니드햄 미국 국무부 고문과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미 대사관저(하비브하우스)에서 면담했다. 당시 면담은 미국 대사관의 사전 제안으로 이뤄졌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792
https://www.youtube.com/live/J4CF8PPhAlA?si=h2qmrR3wxHGsi-Hw
<미국 원용석기자 진실정치 방송>
[트럼프대통령, 손현보목사 전격 접격!]
한국종교탄압, 백악관에 알렸다!!
베센트, 이란 돈줄 끊었다! “돈 옮길 방법도 고갈” | 전 NBA 센터, WNBA 진출 선언 파문
https://youtu.be/qmVyI80QayU?si=bXEhtl62gBnA-0wK
[백악관이 손현보목사 챙기는 진짜 이유]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1. 손현보목사, 백악관에서 트럼프대통령과 1시간 면담
2. 가족동반 백악관行, 넉달 전부터 이어진 미국 국무부 고위인사들과 접촉!
3. 한국국내는 침묵, '국제사회는 주목'하고 있다!
https://youtu.be/QespDx6c9Cw?si=w4CiftzYsuy2Ddkl
-미국서 활동하는 책읽는 사자 기독채널-
[손현보목사님 가족, 트럼프대통령 만나다!!]
*미국정부가 한국의 기독교탄압을 공식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출처 뉴욕미인공부의여신커뮤니티
출처 뉴욕미인공부의 여신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