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my hand for a while explain it to be once again Just for the sake of my broken heart Look into my eyes and maybe I will understand How love I counted on was never there You see I've thought that you might love me So you caught me it seems off Balance with a heart so full Of love and pretty dreams that two should share [ guitar + strings ] And so I know but please before you go Take my hand for a while explain it to be once again Just for the sake of my broken heart
잠시라도 제 손을 잡아 주실래요? 그리고, 제 눈을 쳐다 보고 다시 한번 말해봐요. 어째서 제가 기대한 사랑은 당신에게서 사라졌나요? 저는 당신이 절 사랑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런데... 그렇지 않은가요? 그래서인지 당신의 모습이 지워지지 않아요. 마음을 다해 함께 사랑과 꿈을 나누기를 바랐는데,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마음이 서로 다른지요? 허지만, 떠나기 전에 잠시라도 제 손을 잡아 줘요. 저의 상처 난 가슴을 위해서 말입니다.
첫댓글 와아~~~~~
커피가 땡기는 아침입니당
아가 밥주려 챙기다
딜다보는 울방이
생기가 돕니다요
이따 뵈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음악이 부드럽고 감미롭습니다.
81세에 알츠하이머로?
10년전에도 이리 좋은 분이 좀 일찍 가셨습니다.
저는 4시반 전에 가겠습니다.
알츠하이머는 나이와는 상관없는 듯 합니다.
벙개 많이 받으세요
백영민 음악가님
늘 감사합니다.베베님!
오랜만에 글렌 캠벨의 노래를 들으며
추억에 잠겨봅니다.
요즘은 유난히 추억의 가수들 노래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랫만의 만남 반갑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