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즉, 저는 '관대하다'기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선생님과 한자 조어를 함께 다룰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조어에서 글자의 용례가 다소 낯설거나 고전적인 쓰임과 차이가 있더라도, 곧바로 틀렸다고 단정하기보다 "이런 의미라면 자연스럽고, 이런 점은 조금 다듬으면 더 좋겠습니다."라는 방식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실수는 대화와 학습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통해 더 정확한 이해에 이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지극히 옳은 말씀이십니다,
허나 실수를 하는 사람의 환경이 따로 있을 것입니다,
또 그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뿐 더러 필요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
인공지능이 만능은 아니지요 사람이 그들을 다루고 그들이
조건에 대처하는 시대지만 완벽이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