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역학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적천수의 절처봉생, 살인상생 이론
갑진 추천 0 조회 255 26.07.14 14:1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4 14:23

    첫댓글 위의 글 처럼 보아야 동하는 시기에 응기가 나오는 것이 잖아요...
    대운에서 오면 큰 성취를 하고 세운에서만 오면 작은 공에 만족하는 응기 말입니다...

    설명을 보니 깔끔하게 이해가 잘 되는데....어렵지도 않구요...

  • 작성자 26.07.14 14:26

    네 동정론 이론을 이런 식으로 활용해야 참되다 할 수 있죠

  • 26.07.14 16:39

    무토가 인목에 절지가 아니고,
    계수가 축토에 절지가 아니고,
    제가 이해하기로는 4개의 간지 모두가 통관 오행을 가지고 있어 이것이 인중병화가 목생화, 화생토로 갑무충을 막아주고, 축중 신금이 토생금, 금생수로 기계충을 방지.
    갑신, 경인 역시 신중 임수, 인중 병화가 통관신 역활을 하여 천간을 생하는 것이라 귀하게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칠살과 인성이 서로를 생하는 모습이라, 살인상생.

  • 작성자 26.07.14 17:00

    절처라는 것은 지지 절지만 해당하는 게 아닙니다
    관살이 위치해도 절처이죠

    그래서 절지가 아니라 절처이죠

    개두와 절각이론에 의하면
    이들은 모두 거기에 해당하므로
    흉상으로 봅니다

    경인은 개두, 절각이고요
    무인은 절각입니다
    갑신도 절각

    갑신(甲申), 무인(戊寅), 경인(庚寅), 계축(癸丑)
    를 귀하게 보는 견해가 없는데
    어디서 그런 입장을 봤습니까?

    절처봉생이란
    망하는 간지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는 말인데
    어떻게 그런 간지가 자체로 귀합니까?

  • 26.07.14 16:53

    개두.절각이론에 따라 겉으로 보기엔 흉하나, 지장간의 역활로 생으로 가는 모습이고, 고전에 예로 나온 명조가 성공한 인사라... 제가 포태격과 혼동.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