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재성을 용신으로 하는 사주에서 인수가 극을 받는 사주를 경계해 왔는데 괴인이 되기 때문이죠 고로 이 사주의 1차 모친 사망의 원인은 괴인의 상에 있습니다. 그런데 계수 대운에 정임합을 정계충거로 풀면서 정화 재성이 살아나죠 이것으로 인해 괴인이 발동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그런데 괴인만으로는 사망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원인이 추가 되었는데 계수운에 정임합을 풀면서 천간에 임계수 비겁이 가득하니 인수가 비겁태과(比劫太過)에 의해 설기가 과한 것이 탈인(奪印)이죠 따라서 이 사례는 두 과정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댓글 대운이 틀렸다는 의견은 올리지 마시고 어떤 글자가 어떤 역활을 하여 모친에게 변고 생겼는지 통변을 부탁드립니다
단식으로 보면
원국에 사 신이 있는데
세운과 월운에서 사 신이 겹칩니다
이것은 무슨 역활을 하는 것일까요?
사주가 일단 월지 미토에서 정화 투출로 정임합하여 인수의 보호막이 사라지니 모친 선망의 팔자이다.
거기에 계묘대운은 식상이 동하는 시기인데 을사세운은 왕한 재성팔자에 식상이 더하는데 관성이 없으니 모친이 상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 보고
사-신 합.파도 신금을 동하게 하여 재성으로 부터 극을 당하게 하였다 봅니다.
乙.癸 .. 丙 癸 丁 壬
巳.卯 .. 辰 巳 未 申
癸卯 대운의 일이므로
먼저 癸卯로써 인성 申의 동향을 파악해야 하는데
아무리 봐도 모친 申이 상할 운이 아닙니다.
겨우 목생화 한 뒤에나 화극금이 되니까요.
그렇다면 생극 관점으로만 접근해서는 해석이 안 된다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태세 乙巳년은 당연히 생극으로 해석이 됩니다.)
즉 문제는 대운이며, 대운에서 형파합충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형파합충으로 봐도 별 뾰쪽한 해석이 안 나올 듯합니다.
저는 時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봅니다.
만약
"癸 대운이므로 巳가 발동한다." - 이런 식으로 통변한다면
아마 억지 끼워 맞추기 통변이 될 겁니다.
水가 동하는데 덩달아 巳가 동할 수는 없으니까요.
일단 대운은 통간 분간 말이 많은데 성패는 통으로 보는 것을 인지 하시고 여기선 잠시 생략하고
세운으로만 보아도 을사년은 대운 계수를 통관 시키고
지지에서 사-신 선합후파 와 형으로 지장간의 경금이 동한다는 이론에는 동의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동한다 보고 그 동한 경금이 강한 병화에 극당함을 말한것입니다.
이것이 동함을 응기로.....
@새을
대운을 생략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명운의 큰 흐름을 무시하고 세운에만 기대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숲을 보고 나서 나무를 봐야 하겠죠.
@인당 전우창
저는 당연히 대운을 보고 했고요.
다만, 대운가지고 논쟁을 하고 싶지않아 설명을 생략한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저의 첫 대글을 보시면 대운에 의해 식상이 동한다고 분명히 적어 났습니다.
@새을
식상이 동한다면 木이 동한다는 뜻인데
그것이 모친 申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 설명이 있어야 하겠지요.
세운을 결부시키지 않고, 대운 수준에서만 말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제 말을 그런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인당 전우창
제가 여기서 다 말하지 못하는 것도 있죠.
저도 시간 과 노력을 들여서 공부하여 얻은 것인데요.
다만, 분명한 것은 계묘대운 과 을사년에 변격이 이루어 지고 지지에서는 경금이 동하여 을경합과 병화의 극충을 받는 것에 있는 거지요.
제 말씀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계묘대운 을사년 당신의 모친이 사망한다
이렇게 는 알수가없습니다 다만 모친의 건강조심하세요 이렇게 말할수는이습니다
자 여기서 핵심은 사신합형 작용입니다
사신합형 을 왜 합형이라고 하는지 합형하면 어떤 작용이 있는지
곤명
계사일주에
모친은 금이다
계묘대운에
금이 묘에서 절태지이다
을사년에
경신금은 사에서 생지이고
신유금은 사에서 사지이다
금의 식상 수는
사에서 절태지이다
갑신월에
금의 식상 수는
임해수는 신에서 생지이고
계자수는 신에서 사지이다
절태지
생지사지
생지사지
계묘대운과 을사년에는
묘ㅡ(진)ㅡ사
격각 상문조객으로
집안에 초상 곡사가 생길 것을 예상한다
공협자 진에
신금과 임수가 입묘를 한다
계묘대운
을사년
갑신월
계 묘 갑 을...
목운에 금이 꺽이는 시기입니다
木 운에 金이 꺾인다 할지라도
申이 죽음에 이를 정도의 운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지에 진사(오)미신...에서 오화가 공협된 상태에서 천간에 정화로, 화기운이 너무 강해 인성 신금이 불리한 원국.
이것을 정임합으로 방어해 주는 명식...계대운에 정계충으로 합을 깨니, 화국이 완성되고...와중에 신금이 임수를 보니 설기까지.
을사년 사신 합거로...
이명조는 동정론을 잘 이해 하면 쉽게 응기를 찾을수 있다 봅니다.
제목을 수정하였습니다
모친은 년지신금인데 미토가 보호하는 모양새입니다. 묘운에 미토가 합극으로 묶이면 그다음 사신형합으로 신금이 상하게 됩니다.
癸 일간에
대운 卯와 세운 巳는 천을귀인입니다.
신살로 보면 너무나도 좋은 대운과 세운인데
상문 조객이라 ......
돈이 들어오는 시기에
누군가 돌아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상이 나면
조의금이 들어옵니다
경비가 지출이 됩니다
괴인(壞印)과 탈인(奪印)의 상(象)으로 모친이 사망하다
본래 재성을 용신으로 하는 사주에서 인수가 극을 받는 사주를 경계해 왔는데 괴인이 되기 때문이죠
고로 이 사주의 1차 모친 사망의 원인은 괴인의 상에 있습니다.
그런데 계수 대운에 정임합을 정계충거로 풀면서 정화 재성이 살아나죠
이것으로 인해 괴인이 발동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그런데 괴인만으로는 사망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원인이 추가 되었는데
계수운에 정임합을 풀면서 천간에 임계수 비겁이 가득하니
인수가 비겁태과(比劫太過)에 의해 설기가 과한 것이 탈인(奪印)이죠
따라서 이 사례는 두 과정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계수대운에 비겁 태과하니 곧 탈인(奪印)이 발생하다
을사년에 사신형으로 재성 발동하니 괴인(壞印)이 발생하다
고로 모친 절명이다
즉 먼저 사주 자체에 괴인의 상을 품고 있는데
계수대운에 비겁이 인성의 정기를 설기하여 탈인(奪印)이 일어나고,
이어 재성이 인성을 극하는 괴인(壞印)이 성립하면서
흉상(凶象)이 현실화되는 순서로 통변할 수 있습니다.
대운도 분간하여 살피듯이
세운도 분간하면 많이 맞습니다
즉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많이 살핍니다
즉 갑신월 8월 사망으로 보는 것은
후반기 운인 사화가 작용한 것으로 보는데
갑신월에 재차 사신형합하기 때문에
괴인의 상이 동한 연고입니다
이와 같이 격국과 용신을 먼저 확정한 뒤
재인상쟁·괴인·탈인 사신형·대운과 세운의 작용을 종합하면
웬만한 육친의 동정을 판단하는 사건은 다 통변이 가능합니다
저는 분간은 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