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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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야기를 하려면
삶을 이끌어 가는 정치 야기 안 할수 없다.
정치가 국운의 흥망성쇄를 좌우 하였고
구한말 탈도 말도 많았지만
100여년 훌쩍 지나고 보니
조선 5백년사 잘잘못이 보이며
왕들의 공과도 낱낱이 파헤쳐져
공정하게 평가 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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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아전인수격 해석이였을 건데
지금도 앞으로 100년이 흘러 가면
지금의 사람들은 없으며
공정 중립적으로 평가되지 않을까
지금의 역사 지금은 글쎄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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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국, 자유민주 법치국가인데
그만큼 말도 탈도 많은 거 같다
이게 민주주인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혼란스럽고 옛날이 그립다
다 아는 사실 견강부회 말해봐야
거기서 거기 논쟁은 끝도 없다
보고 싶은대로 보고듣고 믿으면 편하다
지나서 보면 자유가 별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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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따라 정치지형 따라
공권력 언론 방송이 요동 치는가
다 이유가 있고 변명 구실을 찾는데
IMF때도 그러했고. 할 말이 많을 건데
바라건대 이대로만 죽(계속) 가도 좋겠다
다양한 의견 당면한 문제가 많아 힘들거다
어떻게 헤쳐나갈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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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강도를 높여 가는 자연재해
쓰레기, 고령화, 저출산,구조개혁
청년 일자리는 없는데 출산장려 잘 안됨
연금, 빈부격차, 물가, 부동산, 국가부채
모두 피해 갈수도 없는 당면과제들이다
점점 압박 해 올 건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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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중립 정도 정권의 명운을 걸고
당차게 추진하면 훗날 역사가 평가 할 것이다
변명과 핑계 이슈몰이 불신과 신뢰가 화두다
박정희 사후 여러정권 46년을 지켜 보는데
국가부채만 눈덩이처럼 매년 불어 나고 있다
평가는 훗날 역사가 후손들이.....
이대로면 왜 박정희인가 하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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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을 때는 새가 개미를 먹는데
죽으면 개미가 죽은 새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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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歲頗好道 중세파호도
晚家南山陲 만가남산수
興來每獨往 흥래매독왕
勝事空自知 승사공자지
중년에 자못 도를 좋아하여
늘그막에 남산 자락에 집을 지었네.
흥이 나면 매번 혼자 거닐며
아름다운 경치는 그저 나만 안다네.
出處 : 당나라 왕유(王維 699~759)의 詩.
題目 : 終南別業(종남별업 : 종남산의 별장)
https://youtube.com/shorts/xNgGxA7GcsA?si=psDfovg3VxpN9a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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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참새
초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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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3 15:5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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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공감이 가는 글 내용이네요 .
무척 덥지만 기력을 읽지 마시고
즐겁고 유쾌하게 건행하세요 .
네, 감사합니다
저녁은 무엇을 드셨나유